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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Archives - 궁금한이야기 수납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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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Archives - 궁금한이야기 수납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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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상 응급처치, 물집 빨리 낫는 법, 찬물 vs 미지근한 물, 몇분 ?</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health/burns-water-treatment/</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Wed, 28 May 2025 19:52:39 +00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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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상 응급처치 방법,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 차가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에 상처 부위를 20분 정도 담궈야 한다고 하는데요. 왜 차가운물이 ... <a title="화상 응급처치, 물집 빨리 낫는 법, 찬물 vs 미지근한 물, 몇분 ?"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burns-water-treatment/" aria-label="Read more about 화상 응급처치, 물집 빨리 낫는 법, 찬물 vs 미지근한 물, 몇분 ?">Read mor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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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화상 응급처치 방법,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 차가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에 상처 부위를 20분 정도 담궈야 한다고 하는데요. 왜 차가운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일까요 ?</div>
<p>일주일전 대학생인 제 큰 아이가 라면 국물을 허벅지에 쏟는 바람에 화상을 입었습니다.</p>
<p>간단한 응급처치만 했는데, 2일이 지나도 통증이 계속되어서 뒤늦게 병원을 다녀왔는데요. 응급처치를 잘 못한 건지, 흉터 자국이 꽤 심하게 남았더라고요.</p>
<p>얼마 전에도 다시 보니, 지난번 화상 흉터가 없어지지 않고, 꽤 넓게 자리를 남아 있어서, 보는 제가 많이 속상했네요.<br />
&#8216;잘 안 보이는 곳에 생겼으니 다행이지&#8230; 살면서 언제든 생길 수 있는 게 화상이지&#8230;&#8217; 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렸습니다.</p>
<p>이번 기회에, 화상 흉터가 남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응급처치 하는 게 좋은지 궁금해져서 찾은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p>

<h2>화상 응급처치 방법</h2>
<p>화상이 발생하면, <span style="color: #FFD700;">일단 열기를 식혀 상처가 깊어지는 것을 막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span></p>
<h3>미지근한 물로 화상 응급처치</h3>
<p>열기를 식히는 방법은 12~25도의 미지근한 물에 화상 부위를 담그는 겁니다.</p>
<p>화상 부위를 비비거나 닦으면 안 되고 흐르는 물이나 받아놓은 물에 최소 10분은 담가야 하고, 가능한 20분 정도 담궈서 열기를 식히는 게 핵심 입니다.</p>
<p>응급처치를 잘해야, 물집 발생도 예방하고 물집이 생기더라도 빨리 낫는 방법 입니다. 꼭 미지근한 물로 열기를 식히세요.</p>
<p>다만, 어린이의 경우는 20분 정도 열기를 식히다보면 저체온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니, 최대 20분 정도만 담그세요.</p>
<h3>찬물이나 얼음이 안되는 이유</h3>
<p>화상 응급처치로 찬물이나 얼음물 혹은 얼음을 사용하면 안되는 데요.</p>
<p>왜냐하면 상처 회복이 더뎌지고, 자극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
<p>너무 차가운 물에 화상 부위를 오래 담그면 피부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혈관이 수축되는데, 이러면 혈액순환이 어려워져서 화상상처 부위에 혈액 전달이 잘 안되어 상처 회복이 오히려 더뎌집니다.</p>
<h3>상처부위 감싸기</h3>
<p>열기가 가라앉으면, 흐르는 물로 상처부위를 씻고 깨끗하고 마른 수건으로 상처 부위를 감싸서 세균 감염으로부터 보호해야 합니다.</p>
<p>이때 솜은 상처에 붙을 수가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게 좋고요.</p>
<p>혹시 물집이 생긴 경우는 터트리지 말고, 병원에 방문해서 치료받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p>
<h3>하면 안되는 민간요법</h3>
<p>민간요법으로 많이 알려진 술, 치약등을 사용하는 것은 감염이나 추가적인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p>
<p>이외에 감자, 바셀린 연고, 돼지 껍질, 된장, 황토 등을 상처부위에 사용하는 것도 안됩니다.</p>
<h2>화상입었을 때 몇도 화상인지 아는법</h2>
<p>화상의 정도는 손상된 피부의 깊이와 범위에 따라 분류됩니다. 화상의 심각성을 판단하는 데는 몇 가지 기준이 있으며, 이를 통해 1도, 2도, 3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래는 화상의 정도를 판단하는 방법입니다</p>
<figure id="attachment_16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60" style="width: 496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wp-image-160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피부-구조-및-화상.webp" alt="피부 구조" width="506" height="387"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피부-구조-및-화상.webp 506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피부-구조-및-화상-300x229.webp 300w" sizes="(max-width: 506px) 100vw, 506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160" class="wp-caption-text">[그림: 피부 구조, 출처: 질병관리청]</figcaption></figure>
<style>  .dulsone_table2 td:nth-child(2) { text-align: left;} td:nth-child(3) { text-align: left;}  td:nth-child(4) { text-align: left;}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900">
<tbody>
<tr>
<td>구분</td>
<td>피부 손상</td>
<td>증상</td>
<td>예시</td>
</tr>
<tr>
<td>1도 화상 (표재성 화상)</td>
<td>표피(가장 바깥층)만 손상됨</td>
<td>피부가 붉어짐<br />
부종(부어오름)이 약간 있음<br />
통증이 있음<br />
물집은 없음</td>
<td>가벼운 햇볕 화상</td>
</tr>
<tr>
<td>2도 화상 (부분층 화상)</td>
<td>표피와 진피(표피 아래층)까지 손상됨</td>
<td>피부가 붉고 물집이 생김<br />
부종이 있고, 진물이 날 수 있음<br />
심한 통증이 있음<br />
손상된 부위가 축축하고 반짝거릴 수 있음</td>
<td>뜨거운 액체에 의한 화상</td>
</tr>
<tr>
<td>3도 화상 (전층 화상)</td>
<td>표피, 진피, 그리고 더 깊은 조직(지방층, 근육층)까지 손상됨</td>
<td>피부가 하얗거나 검게 그을림<br />
표면이 건조하고 가죽 같은 질감<br />
통증이 없거나 적음 (신경이 손상되어 통증을 느끼지 못할 수 있음)<br />
주변 조직은 부종과 붉은색을 띌 수 있음</td>
<td>화재, 전기 화상,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td>
</tr>
</tbody>
</table>
</div>
<h2>화상의 심각성 판단 방법</h2>
<p>화상의 정도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은 중요한 응급처치의 첫 단계입니다. 심각한 화상일수록 즉각적인 의료 처치가 필요하거든요.</p>
<p>몇 도 화상인지, 화상의 심각성을 판단하는 방법으로는 시각적 관찰, 통증 정도, 손상된 부위의 범위를 통합적으로 검토해서 판단해야 합니다.</p>
<p>시각적으로 화상 부위 피부의 색깔, 물집의 존재, 표면의 질감 등을 통해 알 수 있고요. 물집이 생기는 2도 화상 부터는 즉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p>
<p>통증 정도도 화상 수준에 따라 다른데요. 1도 화상은 상당히 아프지만, 3도 화상은 신경이 손상되어 통증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p>
<p>1도 화상 정도라도, 화상 부위 크기와 위치를 고려하여 심각성을 판단해야 하는데요. 특히 얼굴, 손, 발, 생식기 등 중요한 부위에 화상이 있는 경우는 전문가의 진단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p>
<h2>화상 상처는 재생이 어렵나요 ?</h2>
<p>화상 상처는 재생 능력과 회복 가능성이 화상의 깊이와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p>
<p>표피와 진피까지 손상된 경우는 재생이 가능하지만, 더 깊은 층까지 손상된 경우는 회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p>
<p>예를 들어, 1도 화상은 완전 재생이 가능하지만 2도 화상 부터는 치유에 시간이 걸리며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p>
<p>3도 화상부터는 자연적 재생에 어려움이 있습니다.</p>
<p>따라서 초기에 응급처치를 적절히 하고 상처 상태에 따라 전문가와 상의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h2>우리 주변의 화상</h2>
<p>화상은 사실 흔하게 겪게 되는 질환 중 하나 인데요.</p>
<p>질병 관리청에서 2016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541,900 여명의 화상 환자가 발생하고, 이중 9,800여명의 중증 환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p>
<p>발생 장소별 화상 환자 비중을 보면, 약 68%가 집에서 화상을 경험하였다고 하고요.</p>
<p>발생한 원인별로 보면, 환자의 59%가 일상 활동중 뜨거운 물 (커피, 컵라면 등)에 의하여 화상이 생겼다고 해요.</p>
<p>이런걸 보면, 집에서 하는 응급처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p>
<figure id="attachment_16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61" style="width: 571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decoding="async" class="wp-image-161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화상-발생-장소-그래프.webp" alt="화상 발생 장소" width="581" height="475"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화상-발생-장소-그래프.webp 581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화상-발생-장소-그래프-300x245.webp 300w" sizes="(max-width: 581px) 100vw, 581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161" class="wp-caption-text">[그래프: 화상 발생 장소별 비중, 출처: 질병관리청]</figcaption></figure>
<h2>화상 정의 및 분류</h2>
<p>화상은 열에 의해 피부 세포가 파괴되거나 괴사 되는 현상을 말하며, 열에 의한 손상이라고 합니다.</p>
<p>화상이 생기는 주요 원인은 끓는 물, 화염, 핫팩, 질산이나 황산 등의 화학 약품, 일광 및 전기나 방사선 등의 원인으로 발생 합니다.</p>
<p>화상은 원인에 따라 크게 5가지 정도로 분류가 됩니다.</p>
<h3>1. 화염화상</h3>
<p>화재사고, 프로판(부탄가스), LPG가스 폭발시 발생한 화염 때문에 생긴 화상입니다. 환부 부위 상처가 깊은 편이고, 호흡기(폐) 손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
<h3>2. 열탕화상</h3>
<p>라면국물과 같은 뜨거운 물이나, 식용유, 수증기가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으면서 생긴 화상입니다. 주로 어린아이에게 많이 발생하며, 2도 화상인 경우가 많습니다.</p>
<h3>3. 전기화상</h3>
<p>전기 장치의 전류가 몸에 감전되면서 생기는 화상입니다. 몸 전신을 대상으로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바로 얼마전 부엌의 간접등이 살짝 떨어져서, 전원 스위치를 끄지 않고 다시 고정시키다가 손가락이 감전되는 일을 겪었네요. 다행히 상처 부위는 바로 응급처치인 미지근한 물에 20분 정도 담궜더니 별다른 상처 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른손 검지손가락이 감전되었는데, 오른쪽 가슴이 한동안 아프더라고요. 이게 왼손이였으면 심장쪽에 문제가 된게 아닌가 하는 궁금증이 들었는데, 이런 내용은 다음에 한번 찾아보고 정리 해 보겠습니다.</p>
<h3>4. 화학화상</h3>
<p>산, 알칼리, 양잿물등과 같은 화학 용매제가 피부에 닿으면서 생기는 화상입니다. 접촉 부위가 넓거나 용량에 따라 신체 장기에 심각한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p>
<h3>5. 접촉화상</h3>
<p>다리미와 같은 뜨거운 철판이나, 전기장판과 같은 제품에 피부가 오랜기간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화상입니다. 주로 3도 화상인 경우가 많습니다.</p>
<h2>마무리</h2>
<p>정리해 놓고 나니까, 저역시 살아오면서 열탕화상, 전기화상, 접촉화상을 다 경험을 했더라고요.</p>
<p>요리하다가 철판에 데이거나, 뜨거운 국물을 흘리거나, 감전이 되거나, 다리미에 데인적이 있거든요.</p>
<p>여러분도 응급처치 방법은 꼭 제대로 숙지하시고요.</p>
<p>물집이 생기는 2도 화상부터는 자가치료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lt;<a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special-hospital-list/">화상전문병원</a>&gt;에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치료를 하셔서 흉터 걱정 없이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p>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또다른 컨텐츠로 뵐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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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각염(angular stomatitis)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health/angular-stomatitis/</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Thu, 22 May 2025 18:43:36 +00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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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각염(angular stomatitis)은 입술의 모서리 부분에 발생하는 염증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법은 원인에 따라 다르고, 다음과 같은 전문적인 접근법이 ... <a title="구각염(angular stomatitis)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angular-stomatitis/" aria-label="Read more about 구각염(angular stomatitis)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Read mor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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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구각염(angular stomatitis)은 입술의 모서리 부분에 발생하는 염증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br />
치료법은 원인에 따라 다르고, 다음과 같은 전문적인 접근법이 사용됩니다</div>
<p>대학에 다니는 저희 큰 아이가 입술 옆에 염증이 생겼는데, 이게 꽤 오래가더라고요. 피부과 병원에서 물어보니 &lt;구각염&gt;이라고, 의사 선생님께서 바르는 약을 처방해 주셨어요.</p>
<p>피부 어디에라도 염증은 생길 수 있지요. 하지만 이렇게 6개월 이상 지속 되는 경우도 있는가 궁금해서, 이것 저것 알아본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p>

<h2>구각염 원인에 따른 치료법</h2>
<h3>감염성 구각염</h3>
<p>감염성 구각염은 감염 원인이 곰팡이인지, 세균 감염 인지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요.</p>
<p>곰팡이 감염이 원인인 경우는 국소 항진균제(Antifungal agents)인 약(예: 클로트리마졸(Clotrimazole), 미코나졸(Miconazole))을 사용 해서 치료해요.</p>
<p>세균 감염이 원인인 경우는 항생제(Antibiotics)를 사용합니다. 주로 국소 항생제(예: 무피로신(Mupirocin))을 사용하고요. 심한 경우에는 경구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습니다.</p>
<h3>비감염성 구각염</h3>
<p>비감염성 구각염의 경우는 수분 부족이나 영양 결핍으로 인해 발생한 경우입니다.</p>
<p>수분 부족의 경우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서 보습제(Emollients)를 쓰고요. 바셀린(Vaseline)이나 라놀린(Lanolin) 등의 보습제를 사용합니다.</p>
<p>염증을 줄이기 위해 저강도 국소 스테로이드(예: 하이드로코르티손(Hydrocortisone))을 사용하기도 하고요.</p>
<p>무엇보다도 적절한 영양 보충(Nutritional supplements)이 필요합니다. 특히 철, 비타민 B2, B3, B6, B12등 영양 결핍으로 인한 경우는 적절한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를 섭취합니다.</p>
<h3>기타 요인</h3>
<p>부적절한 의치나 교합 문제로 인해서도 구강염이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는 치과적 처치(Dental treatment)를 통해 조정하거나 교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
<p>너무 춥거나 찬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적 요인으로도 구강염이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는 입 주변 피부를 보호하는 립밤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p>
<p>드물게 입술을 과도하게 핥는 습관으로 인해 구각염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당연히 안 좋은 습관은 교정을 해야 겠지요.</p>
<p>마지막으로 자극이 될 수 있는 맵거나, 산성이 높은 음식을 피해서 자극물을 줄여주는 것도 필요합니다.</p>
<h2>장기적인 구각염 원인</h2>
<p>구각염이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단순한 염증 이상의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p>
<p>장기적인 구각염은 여러 만성 질환이나 상태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병들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p>
<h3>만성 감염</h3>
<p>만성적인 칸디다 곰팡이 감염으로 인한 칸디다증(Candidiasis)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p>
<p>특히 면역력이 약화된 환자에서 세균 감염이 지속 될 수도 있습니다.</p>
<h3>영양 결핍</h3>
<p>철분이나 비타민 B 결핍등 영양 결핍으로 인해 구각염이 만성적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p>
<p>철 결핍성 빈혈(Iron deficiency anemia)은 철분 부족으로 인한 구각염이고요.</p>
<p>비타민 B 결핍(Vitamin B deficiency)으로 비타민 B2(리보플라빈), B3(나이아신), B6(피리독신), B12(코발라민) 등의 결핍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p>
<figure id="attachment_99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992" style="width: 593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992"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5/비타민-B3-햠유-음식.jpg" alt="비타민 B3 햠유 음식" width="603" height="399"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5/비타민-B3-햠유-음식.jpg 603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5/비타민-B3-햠유-음식-300x199.jpg 300w" sizes="(max-width: 603px) 100vw, 603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992" class="wp-caption-text">[비타민 B3 햠유 음식]</figcaption></figure>
<h3>전신 질환</h3>
<p>당뇨가 있는 경우, 당뇨병(Diabetes mellitus) 때문에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어, 세균 및 곰팡이 감염의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p>
<p>염증성 장질환인 크론병(Crohn&#8217;s disease)도 구강 내 여러 염증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p>
<h3>피부 질환</h3>
<p>화장품, 치약, 음식 등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생겨서 접촉성 피부염(Contact dermatitis)이 지속 될 수가 있습니다.</p>
<p>얼굴 주변의 기름진 피부와 관련된 염증인 지루성 피부염(Seborrheic dermatitis)이 구각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p>
<h3>면역 결핍 상태</h3>
<p>HIV/AIDS등으로 인한 질병 때문에 면역 시스템이 약화된 상태라면, 구각염이 만성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이외 다른 원인에 의한 면역결핍 상태도 구각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p>
<h3>악성 질환</h3>
<p>입술 주변의 만성 궤양이나 비정상적인 조직 증식은 편평세포암(Squamous cell carcinoma)의 초기 징후일 수 있습니다.</p>
<p>면역 체계와 관련된 림프종(Lymphoma)이 구각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p>
<h3>기타</h3>
<p>이외 특정 약물이 구각염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약물 부작용(Medication side effects)일 수도 있습니다.</p>
<h2>마무리</h2>
<p>구각염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위에 언급된 질환들을 염두에 두고 철저한 진단과 평가가 필요합니다.</p>
<p>이를 위해 의사와 상담하여 필요한 검사를 받고, 원인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p>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p>
<p>다음에 또 다른 글로 뵐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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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중구 수치 낮으면 주의 해야 할 사항, 호중구 감소증</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health/absolute-neutrophil-count/</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Tue, 20 May 2025 13:41:31 +00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2169</guid>

					<description><![CDATA[<p>백혈구 수치가 낮다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 이는 정확히 말하자면, 백혈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세포인 호중구, 호산구, 호염기구, 림프구, 단핵구 ... <a title="호중구 수치 낮으면 주의 해야 할 사항, 호중구 감소증"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absolute-neutrophil-count/" aria-label="Read more about 호중구 수치 낮으면 주의 해야 할 사항, 호중구 감소증">Read mor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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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백혈구 수치가 낮다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 이는 정확히 말하자면, 백혈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세포인 호중구, 호산구, 호염기구, 림프구, 단핵구 수치 중 낮은 것이 있다는 의미 인데요. 호중구 수치가 낮으면 주의 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p>
<p>우선 혈액의 구성 부터 살펴보죠.</p>

<h2>혈액의 구성</h2>
<p>혈액은 그림과 같이 액체성분인 혈장과 세포성분인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
<p>혈장이 55%로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요. 혈액 세포 중에는 적혈구가 약 44%로 나머지 절반을 담당하고 있죠. 우리 몸속에는 약 25조개의 적혈구가 존재 한다고 해요. 적혈구는 양쪽이 오목한 원반모양으로 이루어져 있고 헤모글로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적혈구의 수명은 120일입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08"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혈액의-구성.webp" alt="혈액의 구성" width="350" height="276"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혈액의-구성.webp 35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혈액의-구성-300x237.webp 300w" sizes="auto, (max-width: 350px) 100vw, 350px" /></p>
<h3>백혈구와 호중구</h3>
<p>백혈구는 면역 기능을 하는 세포입니다. 외부로부터 감염된 물질과 싸우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요. 우리 사회로 치면 군대와 같은 역할입니다. 전체 혈구에서 1% 이하를 차지 하지만, 감염 및 외부물질과 싸우는 아주 중요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골수내 조혈모세포에서 생성되며, 면역 기능을 수행하는 다섯 가지 세포로 구성됩니다.</p>
<ul>
<li>호중구(neutrophil): 백혈구의 40~70%를 차지하며, 박테리아 및 진균감염 방어. 모든 염증반응에 대한 초기 반응 대응</li>
<li>호산구(eosinophil): 기생충 감염 및 알레르기 반응</li>
<li>호염기구(basophil): 알레르기 반응 및 항원에 대한 반응. 염증 부위 혈관을 확장시키는 히스타민 분비</li>
<li>림프구(lymphocyte): 미생물이나 항원 등과 같은 다른 외부 침입체와 결합하여 이들을 몸 밖으로 제거하는 면역 세포를 도움. T-림프구, B-림프구, 자연살상세포로 구성</li>
<li>단핵구(monocyte) : 조직 내에서 외부 물질에 대한 탐식 작용 수행.</li>
</ul>
<h3>호중구 수치 검사 방법</h3>
<p>백혈구를 구성하는 세포들의 수치 검사는 일반적인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CBC (Complete Blood Count, 전혈구 검사) 라고 하는 혈액검사로, 건강 검진 할 때 하는 피 검사가 CBC 입니다. CBC는 백혈구(WBC), 적혈구(RBC), 혈소판(PLT) 등의 수치를 측정하는 기본 혈액 검사이며, 백혈구 수치를 항목별로 분석해서 호중구(neutrophil), 림프구, 단핵구, 호산구, 호염구 등 각 세포의 비율을 알 수 있는데요.</p>
<p>호중구 수치는 보통 2가지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호중구는 영어로 Neutrophil 이라고 하고, 호중구 수치는 보통 ANC 라고 표현합니다.</p>
<ul>
<li>절대 호중구 수(ANC, Absolute Neutrophil Count): 전체 백혈구 수에 호중구 비율을 곱한 값</li>
<li>호중구 비율 (%): 백혈구 중 호중구가 차지하는 비율</li>
</ul>
<h2>호중구 수치 낮으면 주의 해야 할 사항</h2>
<p>백혈구에서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호중구는 병원체를 포식하여 제거하는 식세포 작용을 합니다. 감염 및 외부 물질을 실질적으로 파괴하는 역할 이죠.</p>
<p>호중구 수치가 낮으면 감염 및 외부 물질 공격에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경우에 따라서는 심한 염증 반응으로 인해 생명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빗대자면 다른 나라가 쳐들어 왔는데, 싸울 군인이 없다보니 너무 쉽게 나라를 뺏기는 셈이 되는 겁니다.</p>
<p>기본적으로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하고, 감염이 발생해 열이 난다면 즉시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럼, 호중구 수치가 낮으면 주의 해야할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죠. [출처: 서울아산병원 건강정보(<a href="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086&amp;tabIndex=0" target="_blank" rel="noopener">원문보기</a>)]</p>
<h3>열이 나면 즉시 의료진 도움을 받아야</h3>
<p>38.0℃ 이상 열이 나는 경우 즉시 의사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열이 난다는 것은 외부 감염에 의해 염증이 생겼고, 이를 자연 치유하는 과정이라는 건데요. 호중구 수치가 낮은 분들은 자칫 큰 병으로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응급실을 방문하여 즉각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p>
<h3>고열량, 고단백 식사로 적절한 영양 상태 유지</h3>
<p>잘 먹어야 합니다. 고열량, 고단백 식사는 세포 면역과 치유를 증진 시키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호중구 수치를 올려줍니다. 고열량, 고단백 음식으로는 문어, 오징어, 고등어, 닭고기, 계란 등이 있습니다.</p>
<h3>주의 해야 할 음식 습관</h3>
<p>과일 채소등 음식은 날 것은 피하고, 가급적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 호중구 수치가 매우 낮은 경우는 치즈, 김치 등 발효된 음식도 주의해야 합니다.</p>
<ul>
<li>신선하지 않거나 껍질째 먹는 과일, 잘 씻지 않은 채소, 곰팡이가 함유된 일부 치즈 피해야</li>
<li>우유는 저온 살균 우유보다는 고온으로 살균된 멸균 우유 섭취</li>
<li>개봉한 지 오래된 음료수나 캔 섭취 금지</li>
<li>호중구 수치가 매우 낮은 경우는 김치 등 발효된 음식도 피하고 익힌 음식만 섭취</li>
</ul>
<h3>외부 감염 주의</h3>
<p>면역체계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모이거나, 밀폐된 공간에 오래 있는 활동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p>
<ul>
<li>환기가 되지 않는 밀폐된 공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피하기</li>
<li>전염성 질환(독감, 피부병)을 가진 사람과의 접촉 피해야</li>
</ul>
<h3>개인 위생 수칙</h3>
<p>기본적인 개인 위생 수칙도 반드시 지켜서 불필요한 세균 및 곰팡이 감염을 막아야 합니다.</p>
<ul>
<li>음식을 조리 하거나 화장실을 다녀온 후에는 반드시 손 세척</li>
<li>배변 후, 반드시 항문 주위를 잘 닦고 말려야</li>
</ul>
<h3>반려동물, 반려식물 주의</h3>
<p>마지막으로, 보통 사람은 괜챦은 낮은 수준의 세균과 곰팡이도 호중구 수치가 낮은 사람에게는 치명적일 수가 있습니다. 반려 동물이나 식물을 키우는 것은 고유의 세균이나 곰팡이에 대한 노출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p>
<ul>
<li>새, 고양이, 개의 배설물 접촉 금지 (배설물에는 많은 세균과 곰팡이가 있음)</li>
<li>흙과 식물 표면의 균 혹은 곰팡이가 환자 호흡기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꽃, 식물 등도 가급적 멀리해야</li>
</ul>
<h2>호중구 감소증(Neutropenia)</h2>
<p>그럼 호중구 수치가 얼마가 나와야 낮은 걸까요 ? 호중구 수치는 mcL 단위로 표현하는데요, 이는 혈액 1 마이크로리터당 몇 개의 호중구 세포가 있는 지로 나타냅니다. 통상 1,500 이상이면 정상으로 보구요. 이 수치보다 낮으면 감염 위험이 증가하게 되며, 이를 호중구 감소증(Neutropenia) 이라고 부릅니다.</p>
<ul>
<li>경증: 1000~1500/mcL(1~1.5 × 109/L)</li>
<li>중등도: 500~1000/mcL(0.5~1 × 109/L)</li>
<li>중증: 500/mcL(0.5 × 109/L 미만)</li>
</ul>
<p>호중구 수치가 500개 세포 이하로 떨어진 경우는 감염의 위험이 크게 증가한 상태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p>
<h2>호중구 감소증 증상</h2>
<p>우선 쉽게 피로를 느낍니다. 외부 세균이나 곰팡이에 의해 감염이 되면, 그 징후로 체온이 38.0℃ 이상으로 오르게 되고요. 오한, 떨림, 인후통, 구내염, 설사, 소변 시 화끈거림, 상처 주변이 빨갛게 되거나 부어오름 등의 증상도 나타납니다.</p>
<p>초기에는 증상을 잘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지만, 전신 감염 증상으로 퍼져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p>
<h2>마무리</h2>
<p>호중구 수치가 감소하는 원인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요.</p>
<p>골수의 골수구계 세포 원인으로 호중구 생성이 저하될 수가 있고요. 암환우 분들은 항암 치료 또는 방사선 치료하는 과정의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p>
<p>암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경우는 영양 상태 유지를 잘하고, 적절한 운동과 수면을 통해 컨디션 관리를 잘 해야 지속적인 암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p>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뵐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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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우 헌터 증후군(bow hunter&#8217;s syndrome) 환자가 살아가는 방법</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health/bowhunter-syndrome/</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Wed, 07 May 2025 08:16:49 +00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1879</guid>

					<description><![CDATA[<p>보우 헌터 증후군(bow hunter&#8217;s syndrome 또는 bow hunter&#8217;s stroke)은 뇌혈류 장애 관련 질환으로, 우리말로는 회전척추동맥증후군(Rotational Vertebral Artery Syndrome)이라고 하고, 앞글자만 따서 ... <a title="보우 헌터 증후군(bow hunter&#8217;s syndrome) 환자가 살아가는 방법"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bowhunter-syndrome/" aria-label="Read more about 보우 헌터 증후군(bow hunter&#8217;s syndrome) 환자가 살아가는 방법">Read mor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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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보우 헌터 증후군(bow hunter&#8217;s syndrome 또는 bow hunter&#8217;s stroke)은 뇌혈류 장애 관련 질환으로, 우리말로는 회전척추동맥증후군(Rotational Vertebral Artery Syndrome)이라고 하고, 앞글자만 따서 RVAS 라고도 표기합니다. 쉽게 말하면, 머리를 회전 할 때 척추동맥 협착이 발생하면서, 뇌졸중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p>

<h2>뇌졸중 진단</h2>
<p>저는 2020년 4월 척추동맥협착증 (진단코드: I65.0, Vertebral Artery Stenosis)을 진단 받으면서 뇌졸중 환자(Stroke Survivor)가 되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뇌혈관조영술 검사를 통해 최종 진단을 받았어요. 어느새, 진단 받은지 5년이 넘었네요.</p>
<p>이 병은 굉장히 드문 질환이여서, 쉽게 찾기 어려운 병이라고 합니다. 이 병을 찾기 위해 정말 많은 병원을 다녔는데, 마침 분당서울대 신경과 교수님이 관련 경험이 있으셨고, 제 증상을 보고 실시한 뇌혈관조영술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 다행이죠.</p>
<h2>보우 헌터 증후군</h2>
<p>이 병의 어원은 평소 멀쩡하던 궁수들이 활을 쏘기 위해 목표를 겨냥하면, 중풍 증세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현상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8216;궁수&#8217;를 뜻하는 &#8216;보우 헌터 증후군&#8217; 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궁수들만 걸린다는 병이죠.</p>
<p>&#8216;보우헌터&#8217;는 이 블로그의 도메인 이기도 한데요. &#8216;life of bowhunter&#8217;는 &#8216;궁수의 일상&#8217; 이라는 뜻 이에요.</p>
<h3>발생 메카니즘</h3>
<p>보우 헌터 증후군(Bow Hunter’s Syndrome 혹은 Bow Hunter&#8217;s Stroke)은 머리 움직임과 관련된 척추동맥(vertebral artery)의 폐색(occlusion) 또는 협착(stenosis)으로 인해 발생하는 척추기저부 순환부전(vertebrobasilar insufficiency)이 특징입니다.</p>
<p>단어들이 어렵죠.</p>
<p>우선 척추동맥이 뭔지 살펴보죠. 척추동맥은 심장에서 뇌로 가는 동맥 중 가장 중요한 동맥으로, 그림처럼 목의 척추가 동맥을 보호하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89"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척추동맥.jpg" alt="" width="374" height="549"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척추동맥.jpg 374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척추동맥-204x300.jpg 204w" sizes="auto, (max-width: 374px) 100vw, 374px" /></p>
<p>척추동맥 폐색 혹은 협착이란 막히거나, 혈관이 좁아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 때문에 심장에서 뇌로 가는 혈류 장애가 발생해요.</p>
<p>이 혈류 장애는 경추 주변의 뼈나 섬유 조직에 의해, 머리를 회전하려고 할 때 척추 혈관을 잡아 당김에 따라, 척추동맥이 가늘고 좁아지는 협착이 되면서 발생합니다. 아래 그림이 그 설명인데요. 사진 A처럼 평상시에는 혈관 문제가 없지만, 머리를 회전하게 되면 사진 C 처럼 혈관이 좁아져서 폐색 혹은 협착이 발생합니다. (<a href="https://www.barrowneuro.org/for-physicians-researchers/education/grand-rounds-publications-media/barrow-quarterly/volume-17-no-2-2001/bow-hunters-stroke/">원문 보기</a>)</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81"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bowhunter-stroke.jpg" alt="보우헌터증후군-뇌졸중" width="567" height="176"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bowhunter-stroke.jpg 567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bowhunter-stroke-300x93.jpg 300w" sizes="auto, (max-width: 567px) 100vw, 567px" /></p>
<h3>진단 방법</h3>
<p>이 병의 환자들의 특징은, 고개가 앞을 바라보는 중립일 때에는 혈류에 문제가 없지만, 고개를 한쪽 방향으로 돌릴 때 척추동맥 협착 혹은 폐색이 일어나면서 혈류가 중단된다는 건데요. 따라서 일반적인 MRI 영상 촬영만으로는 진단이 불가능하고, 머리 움직임에 따른 뇌 혈류의 변화를 측정하는 동적(dynamic) 검사가 필요하며, 뇌혈관 조영술이 주로 사용 됩니다.</p>
<p>아래 뇌혈관 조영술 사진을 보면, 혈류가 정상으로 보이는 사진 A는 고개가 중립인 경우이고요. 사진 B는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린 사진인데, 뇌로 가는 혈류가 거의 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80"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angio-image.jpg" alt="뇌혈관조영술" width="314" height="298"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angio-image.jpg 314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angio-image-300x285.jpg 300w" sizes="auto, (max-width: 314px) 100vw, 314px" /></p>
<h3>증상 (척추기저부 순환부전)</h3>
<p>척추동맥은 심장의 피를 뇌의 윌리스 고리(circle of Willis)까지 전달하는 일을 합니다. 이 곳에 혈류가 전달되지 않으면, 뇌의 중요한 기능들이 동작을 하지 않으면서, 뇌졸중 증세가 발생하게 됩니다.</p>
<ul>
<li>어지럼증(dizziness)</li>
<li>안진(nystagmus)</li>
<li>메스꺼움 및 구토(nausea and vomiting)</li>
<li>반신 마비(hemiparesis)</li>
<li>감각 변화(sensory changes)</li>
<li>호너 증후군(Horner’s syndrome)</li>
<li>삼킴 장애(swallowing difficulties)</li>
<li>의식 소실(loss of consciousness)</li>
</ul>
<p>척추기저부 순환부전이 되면 뇌졸중 증상이 발생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한쪽 팔 혹은 다리에 감각이 사라지거나 마비가 오는 것이고요. 말이 둔해지거나, 얼굴 한쪽이 일그러지는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p>
<p>이렇게 발생한 증상은 일시적으로 혈류가 저하될 경우 일시적(transient)인 성격을 보입니다. 머리 위치를 중립으로 바꿔 혈류가 복원되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때문에 뇌졸중 전조증상 정도로만 치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
<p>만일, 지속적인 혈류 부족 또는 혈관의 손상으로 발생한 색전(embolus)이나 혈전(thrombus)으로 인한 뇌경색(infarction)이 생기게 되면, 지속적(persistent)이 될 수 있습니다.</p>
<h3>어떤 사람들이 위험한가</h3>
<p>이 혈류 장애는 일반적으로 척추동맥이 균일하게 생성되지 않고, 한쪽 척추동맥이 저형성(hypoplastic) 혹은, 협착 이나 폐색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p>
<h3>치료</h3>
<p>치료는 머리 회전 최소화를 위한 보존적 조치부터, 머리 회전을 제한하거나 압박 부위에서 척추동맥을 감압(decompress)하는 수술적 방법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질환은 <span style="font-size: inherit;">영구적인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는 뇌혈관 사고(cerebrovascular accident, CVA)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치료적 개입이 필요합니다.</span></p>
<p>수술적 선택을 고려할 때는 환자의 건강 상태 및 기대치를 질환의 중증도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p>
<h2>뇌졸중 전조증상</h2>
<h3>숨이 안쉬어져요</h3>
<p>그런적 있으시죠. 누워서 핸드폰을 보다 보니 팔이 아파서 더 못보겠는. 그래서 핸드폰을 옆으로 두고 고개를 돌려 보고 있었어요.</p>
<p>갑자기 숨이 안쉬어집니다.  &#8220;으악&#8221; 크게 소리를 질렀어요. 내가 지른 소리도 안들립니다. 숨을 쉬는 것은 같은데, 그게 머리까지 안가는 것 같은 기분. 뭔가 크게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벌떡 일어나 두 손으로 머리를 마구 내려쳤습니다.</p>
<p>&#8220;숨을 못쉬겠어&#8221;</p>
<p>놀란 와이프가 비닐봉투를 들고 달려왔습니다. 봉투를 코에 대고, 손을 모으고, 천천히 숨을 쉬어 보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이 안정되며 슬슬 정상으로 돌아오더군요.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말 무서운 경험이였습니다.</p>
<p>안정을 찾은 후, 응급실에 가서 이런 저런 검사를 했습니다. 일시적인 과호흡 증상일 수 있다는 소견. 뭔가 더 심각한 일인 것 같은데&#8230;. 찝찝한 마음만 안고 돌아왔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요.</p>
<h3>시야가 흔들리고, 가슴이 답답해져요.</h3>
<p>어느날, 저는 차도에서 와이프 차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와이프가 저를 픽업해서 집에 가기로 했거든요. 차도에서 고개를 빼꼼 내밀어서, 차가 오는 지 안오는 지 보고 있었죠. 도로가 막히는 지 아직 안오네요.</p>
<p>기다리면서 하늘을 잠깐 올려봤습니다. 이 때 이상한 경험을 합니다. 화면이 뚝뚝 끊기는 것 같은 경험. 왜 그럴 때 있쟎아요. 성능 안좋은 PC로 대용량 영상을 재생하다보면 화면이 뚝뚝 끊기는.</p>
<p>&#8216;근데, 나는 화면을 보고 있는게 아닌데&#8230; 내 눈으로 보고 있는데, 왜 이게 끊기지&#8230; 안경이 잘못된건가&#8230;&#8217;</p>
<p>곧 와이프 차가 도착해서, 타고 갑니다. 이번에는 가슴이 답답해집니다.</p>
<p>&#8220;가슴이 답답해서, 숨을 못 쉬겠어. 차 좀 세워봐&#8221;</p>
<p>고개를 숙이고, 안정을 취하니 조금 나아졌습니다. 저희는 그 길로 바로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서 또 각종 검사를 했습니다. 검사 결과는 이상 무.</p>
<p>스트레스로 인한 과호흡일 수 있는데, 다른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신경과 선생님 진료 예약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p>
<h3>MRI/MRA, 뇌혈류 초음파 검사 결과</h3>
<p>MRI 촬영 결과는 이상무.</p>
<p>MRA 촬영도 다른 병원에서 별도로 했는데, 이 때 처음으로 양쪽의 척추동맥 형상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됩니다. 제 경우는 왼쪽은 정상인데, 오른쪽 척추동맥이 아주 얇더군요. 거의 실처럼 얇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은 그래도 괜챦답니다. 뇌혈류 초음파도 찍어보니, 혈류가 정상적이여서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고요.</p>
<h3>병원에 가면 정상이라는데</h3>
<p>그 이후에도 몇번씩 뇌졸중 전조증상 경험을 했습니다. 주차장에서 차를 찾다가 갑자기 숨쉬기 곤란해진 적도 있고, 집을 이사해서 커튼을 설치하다가 비슷한 증세를 또 겪었습니다.</p>
<p>증세가 잠깐 왔다가 가는 거니까, 괜챦긴 한데, 혹시라도 뇌졸중 전조증상 인데, 모르고 지내는 것 아닐까 불안한 마음의 연속이었죠.</p>
<p>증상이 있던 어느날, 목을 움직였을 때 증상이 달라지는 걸 느꼈습니다. 약간 완화가 되는 경험. 뭔가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였어요. 사실 별 큰 기대 없이 의사 선생님께 진료때 이야기 했는데, 교수님께서 혹시 모르니 혈관 조영술을 해보자고 하더군요. 이 덕분에 문제를 찾을 수 있었어요.</p>
<h3>혈관 조영술 후기</h3>
<p>혈관 조영술은 입원이 필요합니다. 음모 제거를 하고, 사타구니로 연결된 대동맥에 카테터를 집어 넣은 후, 의사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서 머리 위치를 바꿔가며 CT 촬영을 여러 번 해서 혈관이 막히는 지를 찾는 과정입니다.</p>
<p>사실 이날 혈관 마취하기 위해 혈관 조영실에 누워 있는데 에피소드가 있었어요.</p>
<p>마취 대기중인데 갑자기 응급환자가 생긴겁니다. 의사선생님들이 양해를 구하시더군요. 응급환자가 생겨서 거기 먼저 다녀와도 되겠냐고. 흔쾌히 그러시라고 했죠. 한참을 지나서 선생님들이 돌아오셨어요.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덕분에 응급 환자 치료 잘 했다고 하십니다. 환자분 좋은 일 생기실 거라고. 제가 한건 아무것도 없지만, 덕분에 저도 제 병을 찾았습니다.</p>
<h2>보우 헌터 증후군 환자의 일상</h2>
<p>완전한 치료를 위해서는, 경추 수술을 해야 합니다. 제 경우는 뼈 구조를 제거할 수는 없답니다.  유일한 방법은, 수술을 통해 경추 1번과 2번을 고정해서, 머리의 회전 반경을 제한 시키는 겁니다.</p>
<p>결론적으로 저는 수술은 안하기로 했어요. 수술 자체가 어렵기도 하고, 수술 이후 일상 생활 제약도 매우 많이 생기거든요. 제 경우는 고개를 왼쪽으로 돌렸을 때, 뇌로 가는 혈류가 90% 이상 막히는 현상이 발생합니다.</p>
<p>따라서, 일상 생활 속에서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는 일을 지양하면서 지내보기로 했습니다. 일상에 생긴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p>
<h3>숄더 체크(Shoulder Check) 금지</h3>
<p>제일 어려운 것은 운전할 때 입니다. 차선 바꿀 때 고개를 돌려서 하는 &#8216;숄더 체크&#8217;를 할 수 없거든요. 대신, 어깨를 돌려서 고개는 중립을 유지하면 괜챦아요. 지금은 어느 정도 적응을 해서, 차선 정도 바꾸는 건 괜챦습니다. 문제는 우회전으로 진입해야 할 때, 왼쪽에서 오는 차량 흐름을 봐야 할 때 입니다. 최대한 어깨를 돌려서 보려고 하는데, 가끔씩 나도 모르게 고개를 돌리더라고요. 조금 더 돈을 모으면, 조만간 자동차내 대쉬보드에 전자식으로 측면을 보여주는 옵션이 있는 차로 바꿀 계획 입니다.</p>
<p>수영도 생각해 보면, 자유형 호흡시 고개를 돌리는 동작을 하죠. 처음엔 오른쪽으로 돌려서 호흡하고, 나중에는 왼쪽으로 돌려서 호흡하기도 하는데요. 이 왼쪽으로 돌리는 동작이 저는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자유형 수영은 못합니다.</p>
<p>활쏘기, 총쏘기 등 과녁을 겨냥하면서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는 운동도 못합니다.</p>
<p>제가 좋아하는 축구도 숄더 체크가 강조되는 운동이죠. 손흥민, 이강인 선수가 위대한 선수가 된게 숄더 체크 습관 때문이라던데&#8230; 저는 축구 선수 안하기를 참 잘한 것 같아요.</p>
<h3>골프 금지</h3>
<p>잘 치진 못해도 지인들과 골프도 한참 즐기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이 병을 진단 받고서는 골프도 그만 뒀습니다.</p>
<p>골프 자세를 생각해 보면, 어드레스 자세에서 백스윙을 갔다가 팔로우 스윙을 갈때, 머리를 고정하고 어깨만 돌려야 하쟎아요. 머리 고정.</p>
<p>그런데 스윙 할 때 &#8216;머리고정&#8217;을 하다보면, 제 척추동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어깨 고정에 머리가 회전하나, 머리 고정에 어깨가 회전하나, 문제는 회전이고, 이 때 척추동맥이 꼬이거나 잡아당겨지는거니까요. 골프 보다야, 제 척추동맥이 더 소중하죠. 아 찾아보니, 골프치다가 척추동맥박리로 뇌졸중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니, 건강에 썩 좋은 운동은 아닌 것 같습니다.</p>
<h3>모임에서의 좌석 배치 제한</h3>
<p>고개를 돌리는 건, 운전이나 운동 할 때만 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회의를 하거나, 친목 모임을 할 때에도 문제가 됩니다. 특히 동그란 테이블에 앉게 되면, 왼쪽에 앉은 사람과 이야기 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돌려서 이야기 하거든요. 이 때문에 가능하면 원탁 테이블은 피하고 있고요. 사각형 테이블에 앉을 때에도 왼쪽 맨 끝에 앉게 됩니다.</p>
<p>한번은 모임에 나갔는데, 왼쪽에 앉은 사람과는 아예 이야기를 못하게 되더라고요. 이러다 보니, 점점 친목 모임 자체를 피하게 되는 문제점도 있긴 합니다만&#8230; 뭐 인생 결국엔 혼자 사는 거죠. 오래 버티는 게 중요하니까요.</p>
<h3>극장이나 공연장에서 좌석 고를 때</h3>
<p>뮤지컬, 영화, 콘서트 등 공연장에서도 가능하면, 정중앙 혹은 왼쪽 좌석만 찾게 됩니다. 오른쪽에 앉았다가는, 공연 내내 나도 모르게 머리를 왼쪽으로 돌리거든요. 가끔씩은, 삶에서 나의 선택의 폭이 최소 30%는 줄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울하기도 한데요. 뭐 어쩔 수 있나요. 아직 70%가 남아 있으니, 그걸로 버텨내야죠.</p>
<h3>수면 내시경 할 때</h3>
<p>위 검사를 위한 수면 내시경 할 때에는, 보통 왼쪽으로 몸을 틀어서 누워야 합니다. 위장의 구조상 반드시 왼편으로 누워야 하거든요.</p>
<p>저는 수면 내시경 할 때, 의사 선생님께 제 병을 꼭 말씀 드리고, 옆으로 누웠을 때 고개와 어깨의 방향이 꼭 일치된 상태가 되도록 요청 드립니다. 이게 중립 상태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거든요. 사실 더 큰 문제는 내시경이 끝나고 회복실에 누워 있을 때 입니다. 이 때, 똑바로 누워 있다면 얼굴을 하늘로 향해야 하고요. 옆으로 누워 있다면 몸이 돌아가지 않도록, 등에 뭔가를 받춰달라고 요청 드리고 있습니다.</p>
<h3>재활을 통한 코어 근육 운동</h3>
<p>일상 생활 중에 목의 회전이 필요할 때, 저는 어깨의 회전 &#8211; 즉 몸의 회전을 해야 합니다. 이걸 잘 하기 위해서는 튼튼한 코어가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매주 재활 운동을 통한 코어 근육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p>
<p>나이가 드니, 가끔씩 허리가 아픈 요통이 올 때가 있는데, 이때가 제일 큰 위기더라고요. 코어가 약해지니 어깨가 안돌고 고개가 돌아가고요. 그러면 여지없이 증상이 나타나더라고요. 코어 근육 운동은 나이가 들 수록 더 필요한 운동인데, 저에게는 이제 필수 운동이 되었습니다. 플랭크, 데드버그, 스쿼트, 런지 등 운동을 통해 코어 강화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p>
<h2>마무리</h2>
<p>보우 헌터 증후군(Bow hunter&#8217;s stroke)은 경추의 구조 때문에, 뇌혈류가 막히는 증상이 발생하는 거니까요. 뇌졸중 증상 발생한다는 뜻은, 제 소중한 척추동맥이 길게 늘어져 자극을 받았다는 뜻이죠. 이게 반복 되다보면 &#8216;척추동맥박리&#8217;가 생길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저는 최대한 몸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고개를 회전 시키는 일은 지양하고, 무엇보다 30분 마다 자세를 자주 바꿔줘서 몸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으려는 노력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p>
<p>하지만, 처음 진단을 받았을 때는 꽤 우울했었어요. 그런데 생각해 보면, 뇌졸중 진단 받고 이렇게 멀쩡 하게 살 수 있는 것도 참 행운이더라고요. 게다가 보험 진단금도 받았으니 돈도 벌었죠.</p>
<p>&#8220;내 원래 수명대비 한 10년 정도 줄었다고 생각하지 뭐&#8221;</p>
<p>영원히 할 수 없게 된 일도 있고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많아졌지만, 남은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려고 노력중입니다.</p>
<p>오늘은 제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네요. 혹시라도 저와 비슷한 질환으로 고생하실 분들을 위해서, 상세히 정리해 봤습니다.</p>
<p>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뵈여.</p>
<ul>
<li><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cience/brain-development/">인생 뇌 발달 4가지 전환점</a>: 9세, 32세, 66세, 83세의 과학적 의미</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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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골다공증, 골감소증 차이점, T-Score, 치료방법, 생존률</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health/osteoporosis/</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Sun, 16 Feb 2025 14:21:50 +00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682</guid>

					<description><![CDATA[<p>골다공증(Osteoporosis)는 칼슘 및 비타민 D가 충분치 않아서, 뼈의 밀도가 낮거나 강도가 약해서 간단한 외부 충격에도 골절이 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 <a title="골다공증, 골감소증 차이점, T-Score, 치료방법, 생존률"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osteoporosis/" aria-label="Read more about 골다공증, 골감소증 차이점, T-Score, 치료방법, 생존률">Read mor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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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골다공증(Osteoporosis)는 칼슘 및 비타민 D가 충분치 않아서, 뼈의 밀도가 낮거나 강도가 약해서 간단한 외부 충격에도 골절이 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div>
<p>골다공증은 주된 요인중 하나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부족한 경우로 알려져 있어서, 주로 폐경기 여성에게 생기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p>하지만, 남성에게도 골다공증은 생길 수 있습니다.</p>
<p>제가 바로 남성인데 젊은 나이에 골다공증을 진단 받은 경우 입니다.<br />
저는 유전적 요인으로 현재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고, 약물 치료를 꾸준히 진행 중 인데요.</p>
<p>오늘은 골다공증이란 무슨 질병인지. 골감소증 과는 어떻게 다른지. 골다공증을 진단하는데 사용되는 T-Score란 무엇인지. 치료방법은 어떤게 있는지. 생존률은 어떤지 등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알아보겠습니다.</p>

<h2>골감소증, 골다공증 정의</h2>
<p>골다공증, 골감소증은 뼈의 밀도와 강도에 관한 의학적 상태를 나타내는 질환입니다. T-Score 점수를 가지고, 골감소증과 골다공증 구분을 하게 됩니다.</p>
<p>두 가지가 어떻게 다른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p>
<p>우선, 골감소증 (Osteopenia)은 뼈의 밀도가 정상보다 낮지만, 아직 골다공증으로 진단될 정도로 낮지 않은 상태 입니다.</p>
<p>뼈가 약해지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로, 골다공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습니다.<br />
보통 골밀도 검사(DXA)에서 T-score가 -1.0에서 -2.5 사이인 경우 골감소증으로 진단됩니다.</p>
<p>한편, 골다공증 (Osteoporosis)은 뼈의 밀도가 현저히 낮아져서 뼈가 약해지고 쉽게 골절될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p>
<p>주로 노인, 특히 폐경 후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척추, 고관절, 손목 등의 뼈에서 골절이 흔히 발생합니다.<br />
골밀도 검사에서 T-score가 -2.5 이하인 경우 골다공증으로 진단됩니다.</p>
<h3>차이점</h3>
<p>골감소증은 쉽게 말해서, 골다공증 직전단계 입니다. 진단의 기준이 되는 T-Score 도 -1.0~-2.5 사이로 아직 진행이 되는 단계이고요. 이 상태에서는 뼈 밀도는 감소했어도 부러지거나 금이 가는 등의 골절 위험이 크진 않습니다.</p>
<p>하지만, 골다공증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간단한 일상적인 활동 중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span></p>
<p>예를 들면 재채기나 기침을 심하게 하다가 갈비뼈나 척추뼈가 골절될 수도 있고, 자동차나 버스를 타고 가다가 만나는 과속 방지턱을 지나가다가도 고관절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골다공증 진단을 받으셨다면, 몸을 부딪히는 운동이나, 넘어질 수 있는 탈 것 (자전거, 인라인, 스케이트 등) 은 절대 하시면 안되고요.</p>
<p>대신에 몸을 중력 방향으로 계속 쓸 수 있는 걷기나 달리기, 혹은 헬스와 같은 운동을 해서 뼈의 내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꼭 필요 합니다.</p>
<p>치료법은 골감소증과 골다공증 모두 운동은 기본이고요, 골다공증은 약물 치료를 통해 뼈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style>  .dulsone_table2 td:nth-child(2) { text-align: left;} td:nth-child(3) { text-align: left;}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900">
<tbody>
<tr>
<td width="100">구분</td>
<td width="400">골감소증</td>
<td width="400">골다공증</td>
</tr>
<tr>
<td>골밀도</td>
<td>T-Score: -1.0~-2.5 사이</td>
<td>T-Score: -2.5 이하</td>
</tr>
<tr>
<td>뼈의 강도</td>
<td>뼈 밀도가 감소했지만 심각하진 않음</td>
<td>뼈 밀도가 매우 낮아져 뼈가 약하고 골절 위험이 매우 높음.</td>
</tr>
<tr>
<td>골절 위험</td>
<td>골절 위험이 증가하지만 심각하진 않음</td>
<td>골절 위험이 매우 높아 일상적인 활동 중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음.</td>
</tr>
<tr>
<td>진단 및 치료 접근</td>
<td>예방적 조치가 중요하며, 칼슘과 비타민 D 섭취, 규칙적인 운동, 생활습관 개선 등이 권장됨.</td>
<td>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비스포스포네이트, 호르몬 요법, 칼시토닌 등의 약물이 사용됨.</td>
</tr>
</tbody>
</table>
</div>
<p>두 상태 모두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며, 골감소증 단계에서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골다공증으로의 진행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p>
<h2>골다공증 생존률</h2>
<p>중증 질환인 암보다도 골다공증으로 인해서 골절이 생긴 경우라면 생존률이 매우 낮은 위험한 질병입니다.</p>
<p>골절자체로 건강이 나빠진다기 보다는 주요 관절인 &lt;고관절&gt;이나 &lt;척추&gt;에 골절이 생기면, 걷지 못하고 병상에 누워만 있어야 하기 때문에 &lt;폐렴&gt;과 같은 합병증으로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 무서운 병입니다.</p>
<p>고관절 골절의 경우 약 30%, 척추 골절의 경우 전체 환자의 22%가 1년이내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ul>
<li>고관절 골절: 1년내 사망률 약 30%, 5년 생존률 50%</li>
<li>척추 골절: 1년내 사망률 약 22%</li>
</ul>
<h2>골다공증 초기 증상</h2>
<p>골다공증의 초기 증상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골절이 실제로 발생한 뒤에야 골밀도 검사등을 통해 골다공증으로 확진되는 사례가 많은데요.</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략적인 징후가 나타날 수는 있습니다. 조기에 문제를 발견하고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어떤 증상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p>
<ol>
<li><strong>키의 감소</strong>: 척추뼈가 약해져 압박 골절이 있는 경우 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li>
<li><strong>등이나 허리 통증:</strong> 척추뼈의 미세 골절이나 압박으로 인해 지속적인 등 또는 허리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li>
<li><strong>자주 발생하는 골절:</strong> 가벼운 충격이나 넘어짐에도 뼈가 쉽게 골절되는 경우 골다공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손목, 엉덩이, 척추 골절이 자주 발생합니다.</li>
<li><strong>몸의 자세 변화:</strong> 척추뼈가 약해지면 척추가 압박되어 등이 구부러지고 자세가 변형될 수 있습니다. 특히 등이 구부러지는 자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li>
<li><strong>손톱 약화</strong>: 뼈 건강이 나빠지면 손톱도 약해지고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 뼈와 손톱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미네랄 부족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li>
</ol>
<h2>골다공증 치료</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56"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6/exercise-2.jpg" alt="골다공증 체중부하운동" width="350" height="320"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6/exercise-2.jpg 35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6/exercise-2-300x274.jpg 300w" sizes="auto, (max-width: 350px) 100vw, 350px" /></p>
<p><span style="font-size: inherit;">골다공증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치료방법은 골절방지 입니다. 이를 위해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이 체중 부하 운동인데요. </span></p>
<p><span style="font-size: inherit;">체중 부하 운동은, 우리 몸의 체중을 활용해서 뼈의 밀도를 높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주변 근육이 튼튼해져서 낙상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고요.</span></p>
<p>가장 많이 추천되는 운동으로는 걷기, 달리기, 계단 오르기 등인데요.</p>
<p>단, 달리기의 경우 뼈에 직접적인 충격을 주기도 하고, 미끄러져서 넘어질 우려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900">
<tbody>
<tr>
<td width="100">운동 종류</td>
<td width="400">효과</td>
<td width="400">방법</td>
</tr>
<tr>
<td>걷기 (Walking)</td>
<td>하체 근력을 강화하고 골밀도를 증가</td>
<td>매일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 평지 뿐만 아니라 약간의 경사를 포함한 코스를 선택하는 것도 추천</td>
</tr>
<tr>
<td>달리기 (Running)</td>
<td>뼈에 직접적인 충격을 주어 뼈 강도를 높임</td>
<td>달리기는 골다공증의 정도에 따라 적절히 조절해야 하므로, 의사와 상담 필수</td>
</tr>
<tr>
<td>계단 오르기 (Stair Climbing)</td>
<td>다리 근력을 강화하고, 균형 감각을 향상</td>
<td>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시</td>
</tr>
<tr>
<td>댄스 (Dancing)</td>
<td>다양한 방향으로 몸을 움직이게 하여 뼈와 근육을 다양하게 자극</td>
<td>즐거운 음악에 맞춰 30분 이상</td>
</tr>
<tr>
<td>근력 운동 (Strength Training)</td>
<td>근육을 강화하여 뼈에 대한 지지를 높이고, 골밀도를 증가</td>
<td>가벼운 덤벨이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여 전신 근력 운동을 실시. 스쿼트, 런지, 팔 굽혀 펴기 등</td>
</tr>
<tr>
<td>요가 (Yoga) 및 필라테스 (Pilats)</td>
<td>균형 감각을 향상시키고, 유연성을 증가시켜 낙상 위험 감소</td>
<td>초보자용 요가 및 필라테스 동작</td>
</tr>
<tr>
<td>가벼운 점프 운동 (Light Jumping Exercises)</td>
<td>뼈에 충격을 주어 뼈 강도를 높임</td>
<td>줄넘기나 가벼운 점프 동작을 포함하여 실시하되, 무릎이나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td>
</tr>
</tbody>
</table>
</div>
<h2>골다공증 검사 방법</h2>
<p>요즘에는 약물 뿐만아니라 주사치료제도 많이 발달해서, 조기에 발견하고, 운동을 통해 적절히 관리한다면, 상태를 개선하진 못하더라도 적절히 유지할 수는 있는데요.</p>
<p>문제는 대부분의 환자가 뼈가 부러진 이후에 골다공증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p>
<p>따라서,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받으시는 40대 이후 라면, &lt;골밀도 검사&gt;를 추가 검사로 받으시는 것이 유리합니다.</p>
<h3>검사방법</h3>
<p>건강검진 센터에서 제공하는 항목에 보시면 &lt;골밀도 검사&gt; 라는 항목이 있는데요. 이 검사가 보통 DXA 방식을 통해 뼈의 밀도를 측정하게 됩니다. 이 검사 결과 T-Score 라는 것을 얻게 되는데, 이 점수를 통해 골감소증 및 골다공증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p>
<ul>
<li>이중 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XA):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척추와 고관절 및 손목/발목 부위의 뼈 밀도를 측정합니다.</li>
<li>정량적 컴퓨터 단층촬영(QCT): 뼈의 3차원 이미지를 통해 밀도를 측정합니다.</li>
<li>초음파 검사: 주로 발 뒤꿈치 뼈의 밀도를 측정하며, 간단하고 비침습적이지만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li>
</ul>
<h3>T-Score 개념</h3>
<p>T-Score는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표준화 되어, 뼈 밀도 측정 기술의 발전과 함께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T-Score는 측정된 뼈 밀도가 얼마나 표준편차만큼 차이가 나는지를 나타내며, 기준점은 젊고 건강한 성인의 평균 뼈 밀도입니다.</p>
<ul>
<li>0: 젊고 건강한 성인의 평균 뼈 밀도</li>
<li>양수 값: 평균보다 높은 뼈 밀도</li>
<li>음수 값: 평균보다 낮은 뼈 밀도</li>
</ul>
<p>예를 들어, T-Score가 -1.0이면 젊은 성인의 평균 뼈 밀도보다 1 표준 편차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p>
<h3>T-Score 해석 방법</h3>
<ul>
<li>정상: T-Score -1.0 이상</li>
<li>골감소증: T-Score -1.0에서 -2.5 사이</li>
<li>골다공증: T-Score -2.5 이하</li>
<li>심한 골다공증: T-Score -2.5 이하이며, 한 번 이상의 골절 병력이 있는 경우</li>
</ul>
<h2>골다공증이 생기는 원인</h2>
<p>이렇게 위험한 질환이 왜 발생하는 걸까요 ?</p>
<p>골다공증은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일차성 골다공증과 이차성 골다공증으로 나뉩니다.</p>
<p>일차성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감소나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것을 주로 말하고요. 이차성은 내분비 질환, 약물, 만성질환, 생활습관, 유전적 요인등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원인을 아는 경우 입니다.</p>
<h3>일차성 골다공증</h3>
<p>이차적 원인이 없는 자연적인 노화 과정과 관련된 골다공증으로, 가장 흔합니다.</p>
<h4>폐경 후 골다공증 (Postmenopausal Osteoporosis)</h4>
<ul>
<li>원인: 에스트로겐 감소</li>
<li>특징: 폐경 후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며,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뼈의 재흡수 속도가 증가</li>
</ul>
<h4>노인성 골다공증 (Senile Osteoporosis)</h4>
<ul>
<li>원인: 노화</li>
<li>특징: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발생하며, 나이가 들면서 뼈의 형성 능력이 감소하고 뼈의 밀도가 서서히 낮아짐</li>
</ul>
<h3>이차성 골다공증</h3>
<p>다른 질환이나 상태로 인해 발생하는 골다공증으로,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골다공증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p>
<p>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쿠싱 증후군, 당뇨병이 있는 경우 원인 질환을 치료해야 하고요. 약물을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하는 경우는 골다공증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약물을 바꿀 수 있는지 의사와 반드시 상담을 해야 합니다.</p>
<p>예를 들어, 항응고제인 &lt;와파린&gt; 등은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bowhunter-syndrome/">심뇌혈관 질환</a> 환자라면 오랫동안 복용하는 약인데요. 만일 골다공증 병력이 있다면 약물 투약전에 반드시 의사에게 이를 알려야 합니다.</p>
<h4>내분비 질환</h4>
<ul>
<li>갑상선 기능 항진증: 과도한 갑상선 호르몬</li>
<li>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과도한 부갑상선 호르몬</li>
<li>쿠싱 증후군: 과도한 코르티솔</li>
<li>당뇨병: 혈당 조절 문제</li>
</ul>
<h4>약물</h4>
<ul>
<li>글루코코르티코이드: 장기 사용 시 뼈의 형성을 억제</li>
<li>항경련제: 비타민 D 대사를 방해</li>
<li>항응고제(와파린): 뼈 대사에 영향</li>
</ul>
<h4>만성 질환</h4>
<ul>
<li>류마티스 관절염: 염증으로 인한 뼈 건강 악화</li>
<li>만성 신질환: 칼슘과 인 대사에 문제</li>
<li>소화기 질환(크론병, 셀리악병): 영양 흡수 장애로 인해 뼈의 영양소 부족 발생</li>
</ul>
<h4>생활습관</h4>
<ul>
<li>영양 불균형: 칼슘과 비타민 D 섭취 부족</li>
<li>운동 부족: 체중 부하 운동 부족</li>
<li>흡연과 과도한 음주: 뼈 건강을 저해</li>
</ul>
<h4>유전적 요인</h4>
<p>가족력에 따라서도 골다공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부모중 골다공증으로 치료중이거나 치료한 병력이 있는 경우 자녀가 골다공증을 겪을 확률도 매우 높습니다.</p>
<h3>주의사항</h3>
<p>새로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여 본인의 상태에 맞는 운동을 선택 하는 것을 권합니다.</p>
<p>여러가지 운동 중 균형 감각을 향상 시키는 운동을 포함하여 낙상 예방에 주의하고, 운동 강도와 시간을 서서히 증가시켜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p>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뵐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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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전문병원 리스트 114개소 전체 목록</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health/special-hospital-list/</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Wed, 03 Apr 2024 14:16:16 +00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465</guid>

					<description><![CDATA[<p>&#8220;전문병원&#8221;은 특정질환 및 진료과목 관련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하는 병원을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병원입니다. 전문병원 지정 제도 이 제도는 특정분야 중소병원들의 전문화 ... <a title="전문병원 리스트 114개소 전체 목록"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special-hospital-list/" aria-label="Read more about 전문병원 리스트 114개소 전체 목록">Read mor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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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전문병원&#8221;은 특정질환 및 진료과목 관련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하는 병원을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병원입니다.</p>

<h3>전문병원 지정 제도</h3>
<p>이 제도는 특정분야 중소병원들의 전문화 및 특성화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제도입니다.</p>
<p>도입시기는 2009년 의료법 개정후, 2년간의 시범사업을 거쳐 2011년 11월 부터 전문병원 제도가 매년 지정되어 왔습니다.</p>
<p>&#8220;전문병원&#8221;으로 지정되면 3년간 그 지위가 유지되며, 현재 전문병원 리스트는 제4기로 2023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입니다.</p>
<p>현재 12개 분야 질환과 7개 진료과목에 대하여, 전국적으로 지정된 전문병원 수는 114개 입니다.</p>
<ul>
<li>질환: 관절, 뇌혈관, 대장항문, 수지접합, 심장, 알코올, 유방, 척추, 화상, 주산기, 한방중풍, 한방척추</li>
<li>진료과목: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안과, 외과, 이비인후과, 한방부인</li>
</ul>
<h2>전문병원 지정 방법</h2>
<p>지정기준을 충족하는 병원에 대해 상대평가를 실시해서, 지역별 · 분야별 균형 등을 고려하여 전문병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는 방식입니다.</p>
<ul>
<li>지정기준: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병상, 임상 질, 의료서비스 수준(의료기관 인증)</li>
</ul>
<h2>전문병원 리스트 제4기 1차~3차</h2>
<p>그럼, 12개 관련 질환과 7개 진료과목에 대해서 지역별로 어느 병원이 전문병원 지정이 되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p>
<p>본 자료의 원문은 보건복지부 사이트의 전문병원 정책 자료를 참고하여, 전문분야별로 작성하였습니다.</p>
<h3>관절</h3>
<p>관절 관련 질환은 관절 부위의 통증, 염증, 손상 등을 유발하는 다양한 상태를 포함합니다. 관절 질환은 생활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에는 일상 활동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p>
<p>주요 관절 관련 질환은 골관절염 (Osteoarthritis), 류마티스 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통풍 (Gout), 건선성 관절염 (Psoriatic Arthritis), 강직성 척추염 (Ankylosing Spondylitis), 섬유근육통 (Fibromyalgia), 활액막염 (Synovitis), 루푸스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SLE) 등이 있으며 각 질환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이 다릅니다. 관절 질환이 의심될 경우, 조기에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p>
<style> .dulsone_table2 td:nth-child(3) { text-align:left; }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경기</td>
<td>성남시</td>
<td>바른세상병원</td>
</tr>
<tr>
<td>경기</td>
<td>부천시</td>
<td>예손병원</td>
</tr>
<tr>
<td>경기</td>
<td>수원시</td>
<td>의료법인 장산의료재단 이춘택병원</td>
</tr>
<tr>
<td>경기</td>
<td>구리시</td>
<td>좋은아침병원</td>
</tr>
<tr>
<td>경남</td>
<td>진주시</td>
<td>진주세란병원</td>
</tr>
<tr>
<td>광주</td>
<td>남구</td>
<td>동아병원</td>
</tr>
<tr>
<td>대구</td>
<td>달서구</td>
<td>더블유병원</td>
</tr>
<tr>
<td>부산</td>
<td>사하구</td>
<td>부산본병원</td>
</tr>
<tr>
<td>부산</td>
<td>남구</td>
<td>의료법인 고려의료재단 부산고려병원</td>
</tr>
<tr>
<td>부산</td>
<td>수영구</td>
<td>의료법인 센텀의료재단 부산센텀병원</td>
</tr>
<tr>
<td>부산</td>
<td>북구</td>
<td>의료법인 신생의료재단 센트럴병원</td>
</tr>
<tr>
<td>부산</td>
<td>북구</td>
<td>의료법인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td>
</tr>
<tr>
<td>부산</td>
<td>해운대구</td>
<td>의료법인 인당의료재단 해운대부민병원</td>
</tr>
<tr>
<td>서울</td>
<td>노원구</td>
<td>강북연세병원</td>
</tr>
<tr>
<td>서울</td>
<td>도봉구</td>
<td>바로선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서구</td>
<td>부민병원</td>
</tr>
<tr>
<td>서울</td>
<td>영등포구</td>
<td>씨엠병원</td>
</tr>
<tr>
<td>서울</td>
<td>서초구</td>
<td>연세사랑 병원</td>
</tr>
<tr>
<td>인천</td>
<td>미추홀구</td>
<td>국제바로병원</td>
</tr>
<tr>
<td>인천</td>
<td>부평구</td>
<td>의료법인 상원의료재단 부평힘찬병원</td>
</tr>
<tr>
<td>전남</td>
<td>순천시</td>
<td>순천하나병원</td>
</tr>
<tr>
<td>충북</td>
<td>청주시</td>
<td>뿌리병원</td>
</tr>
<tr>
<td>충북</td>
<td>청주시</td>
<td>의료법인 송암의료재단 마이크로 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뇌혈관</h3>
<p>뇌혈관 관련 질환은 뇌로 가는 혈액 공급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으로 뇌의 기능에 중대한 영향을 미쳐, 심각한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p>
<p>주요 뇌혈관 관련 질환은 뇌졸중 (Stroke),일과성 허혈 발작 (Transient Ischemic Attack, TIA), 뇌동맥류 (Cerebral Aneurysm), 동정맥 기형 (Arteriovenous Malformation, AVM), 뇌혈관 협착 (Cerebral Artery Stenosis), 모야모야병 (Moyamoya Disease), 뇌정맥 혈전증 (Cerebral Venous Thrombosis) 등이 있습니다.</p>
<p>뇌혈관 관련 질환은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데요. 뇌졸중이나 뇌출혈과 같은 급성 질환의 경우 즉각적인 의료 개입이 필요하며, 예방과 조기 치료를 통해야만 심각한 합병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경북</td>
<td>포항시</td>
<td>에스포항병원</td>
</tr>
<tr>
<td>대구</td>
<td>남구</td>
<td>대구굿모닝병원</td>
</tr>
<tr>
<td>서울</td>
<td>영등포구</td>
<td>명지성모병원</td>
</tr>
<tr>
<td>충북</td>
<td>청주시</td>
<td>의료법인 정산의료재단 효성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대장항문</h3>
<p>대장항문 관련 질환은 대장과 항문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건강 상태로 주요 질환으로는 치질(Hemorrhoids), 항문열창(Anal Fissure), 대장염(Colitis), 대장암(Colorectal Cancer), 과민성 대장 증후군(Irritable Bowel Syndrome, IBS), 항문루(Fistula), 항문농양(Abscess), 대장폴립(Colon Polyps) 등이 있습니다.<br />
대장항문 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특히 고섬유질 식단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전문의를 찾아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대구</td>
<td>달서구</td>
<td>의료법인 구의료재단 구병원</td>
</tr>
<tr>
<td>부산</td>
<td>동래구</td>
<td>의료법인 파란시티의료재단 부산항운병원</td>
</tr>
<tr>
<td>서울</td>
<td>서초구</td>
<td>대항병원</td>
</tr>
<tr>
<td>서울</td>
<td>중구</td>
<td>서울송도병원</td>
</tr>
<tr>
<td>서울</td>
<td>송파구</td>
<td>한솔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산부인과</h3>
<p>산부인과 관련 질환은 여성의 생식기와 관련된 질환으로, 주요 질환으로는 월경통 (Dysmenorrhea), 무월경 (Amenorrhea), 과다월경 (Menorrhagia)과 같은 월경 관련 질환. 난소 낭종 (Ovarian Cysts), 다낭성 난소 증후군 (Polycystic Ovary Syndrome, PCOS)과 같은 난소 관련 질환. 자궁근종 (Uterine Fibroids), , 자궁내막증 (Endometriosis), 자궁내막암 (Endometrial Cancer)과 같은 자궁 관련 질환. 자궁경부암 (Cervical Cancer), 자궁경부이형성증 (Cervical Dysplasia)과 같은 자궁경부 관련 질환. 질염 (Vaginitis), 외음부염 (Vulvitis)과 같은 질 및 외음부 관련 질환. 유방암 (Breast Cancer), 유방낭종 (Breast Cysts)과 같은 유방 관련 질환. 자궁외임신 (Ectopic Pregnancy), 임신성 당뇨병 (Gestational Diabetes), 자간증 (Preeclampsia)과 같은 임신 및 출산 관련 질환 등이 있습니다.</p>
<p>산부인과 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조기에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경기</td>
<td>고양시</td>
<td>그레이스병원</td>
</tr>
<tr>
<td>경기</td>
<td>성남시</td>
<td>분당제일여성병원</td>
</tr>
<tr>
<td>경기</td>
<td>부천시</td>
<td>서울여성병원</td>
</tr>
<tr>
<td>경기</td>
<td>수원시</td>
<td>시온여성병원</td>
</tr>
<tr>
<td>경기</td>
<td>고양시</td>
<td>허유재병원</td>
</tr>
<tr>
<td>대구</td>
<td>수성구</td>
<td>의료법인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서구</td>
<td>미즈메디병원</td>
</tr>
<tr>
<td>서울</td>
<td>은평구</td>
<td>인정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남구</td>
<td>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북구</td>
<td>햇빛병원</td>
</tr>
<tr>
<td>인천</td>
<td>미추홀구</td>
<td>의료법인 아인의료재단 아인여성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소아청소년</h3>
<p>소아청소년 관련 질환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발생하는 다양한 건강 상태로, 감기 (Common Cold), 천식 (Asthma), 폐렴 (Pneumonia)과 같은 호흡기 관련 질환. 장염 (Gastroenteritis), 위식도 역류질환 (GERD), 변비 (Constipation)와 같은 소화기 관련 질환.  홍역 (Measles),<br />
수두 (Chickenpox), 백일해 (Whooping Cough)와 같은 전염병. 알레르기 비염 (Allergic Rhinitis), 아토피 피부염 (Atopic Dermatitis), 식품 알레르기 (Food Allergy)와 같은 알레르기 및 면역질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 자폐 스펙트럼 장애 (ASD), 학습장애 (Learning Disabilities)와 같은 발달 및 행동장애. 비만 (Obesity), 당뇨병 (Diabetes), 영양실조 (Malnutrition)와 같은 영양 및 대사질환. 뇌성마비 (Cerebral Palsy), 근이영양증 (Muscular Dystrophy), 척추측만증 (Scoliosis)과 같은 신경 및 근골격계 질환. 선천성 심질환 (Congenital Heart Disease), 고혈압 (Hypertension)과 같은 심혈관 질환. 우울증 (Depression), 불안 장애 (Anxiety Disorders)와 같은 정신 건강 관련 질환이 있습니다.</p>
<p>소아청소년 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운동, 적절한 수면이 중요하며,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조기에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서울</td>
<td>성북구</td>
<td>성북우리아이들병원</td>
</tr>
<tr>
<td>서울</td>
<td>구로구</td>
<td>의료법인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우리아이들 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수지접합</h3>
<p>수지접합(手指接合, Replantation)은 손가락이나 손가락의 일부가 절단되었을 때 이를 다시 연결하는 수술입니다. 일반적으로 손가락 절단과 관련된 질환 및 상황에서 필요한데요.</p>
<p>손가락 일부가 절단된 경우인 외상성 절단 (Traumatic Amputation), 부분 절단 (Partial Amputation). 재건 수술 (Reconstructive Surgery)의 일환으로, 선천성 기형 (Congenital Anomalies), 종양 제거 후 재건 (Reconstruction after Tumor Removal) 등이 있으며, 화상 및 동상 (Burns and Frostbite)으로 인한 조직 손상에 대한 수술 및 접합. 또는 <span style="font-size: inherit;">심각한 감염 (Severe Infection)으로 인해 조직이 손상되거나 괴사하는 경우, 절단 및 재접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span></p>
<p>수지접합 수술은 매우 정밀하고 복잡한 수술이지만, 성공적으로 수행될 경우 손가락의 기능과 모양을 상당 부분 회복할 수 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경기</td>
<td>부천시</td>
<td>예손병원</td>
</tr>
<tr>
<td>대구</td>
<td>달서구</td>
<td>더블유병원</td>
</tr>
<tr>
<td>인천</td>
<td>서구</td>
<td>의료법인 성세의료재단 뉴 성민병원</td>
</tr>
<tr>
<td>인천</td>
<td>서구</td>
<td>의료법인 센텀의료재단 서부산센텀병원</td>
</tr>
<tr>
<td>충북</td>
<td>청주시</td>
<td>의료법인 송암의료재단 마이크로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심장</h3>
<p>심장 관련 질환은 심장이나 혈관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협심증 (Angina), 심근경색 (Myocardial Infarction, Heart Attack)과 같은 관상동맥 질환 (Coronary Artery Disease, CAD)이나, 심부전 (Heart Failure), 혹은 심방세동 (Atrial Fibrillation), 심실세동 (Ventricular Fibrillation), 서맥 (Bradycardia), 빈맥 (Tachycardia) 등의 부정맥 (Arrhythmia). 대동맥판 협착증 (Aortic Stenosis), 승모판 역류 (Mitral Regurgitation), 승모판 협착증 (Mitral Stenosis)과 같은 심장 판막 질환 (Valvular Heart Disease). 확장성 심근병증 (Dilated Cardiomyopathy), 비후성 심근병증 (Hypertrophic Cardiomyopathy), 제한성 심근병증 (Restrictive Cardiomyopathy) 등의 심장 판막 질환 (Valvular Heart Disease). 심막염 (Pericarditis), 심막 삼출 (Pericardial Effusion) 같은 심장막 질환 (Pericardial Disease)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선천성 심질환 (Congenital Heart Disease), 심실 중격 결손(Ventricular Septal Defect), 심방 중격 결손(Atrial Septal Defect), 팔로 사징(Tetralogy of Fallot), 고혈압 (Hypertension),심장 염증성 질환 (Inflammatory Heart Disease)인 심근염 (Myocarditis), 심내막염 (Endocarditis) 등이 있습니다.</p>
<p>심장 질환은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관리하면 그 예후를 크게 개선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 전문가의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경기</td>
<td>부천시</td>
<td>부천세종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안과</h3>
<p>안과 관련 질환은 눈과 시력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굉장히 다양한 질환이 있는데요.</p>
<p>근시 (Myopia), 원시 (Hyperopia), 난시 (Astigmatism), 노안 (Presbyopia), 결막염 (Conjunctivitis), 안구건조증 (Dry Eye Syndrome), 각막염 (Keratitis), 백내장 (Cataract), 녹내장 (Glaucoma), 황반변성 (Macular Degeneration), 망막박리 (Retinal Detachment), 안구 외상 (Eye Trauma), 타박상 (Contusion), 관통상 (Penetrating Injury), 포도막염 (Uveitis), 안구 헤르페스 (Ocular Herpes), 안검 질환 (Eyelid Disorders), 안검염 (Blepharitis), 다래끼 (Stye), 안검하수 (Ptosis), 사시 (Strabismus), 약시 (Amblyopia), 시신경염 (Optic Neuritis) 등이 있습니다.</p>
<p>눈은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감각 기관이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안과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경기</td>
<td>고양시</td>
<td>의료법인 세경의료재단 새빛안과병원</td>
</tr>
<tr>
<td>광주</td>
<td>서구</td>
<td>밝은안과21병원</td>
</tr>
<tr>
<td>광주</td>
<td>서구</td>
<td>보라안과병원</td>
</tr>
<tr>
<td>대구</td>
<td>중구</td>
<td>누네안과병원</td>
</tr>
<tr>
<td>대구</td>
<td>동구</td>
<td>제일안과병원</td>
</tr>
<tr>
<td>부산</td>
<td>해운대구</td>
<td>의료법인 세광의료재단 성모안과병원</td>
</tr>
<tr>
<td>서울</td>
<td>영등포구</td>
<td>건앙의료재단 김안과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동구</td>
<td>공안과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남구</td>
<td>누네안과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서구</td>
<td>실로암안과병원</td>
</tr>
<tr>
<td>인천</td>
<td>부평구</td>
<td>의료법인 한길의료재단 한길안과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알코올</h3>
<p>알코올 관련 질환은 과도한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주로 알코올성 지방간 (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알코올성 간염 (Alcoholic Hepatitis), 간경변 (Cirrhosis), 췌장 질환 (Pancreatic Disease) 이나, <span style="font-size: inherit;">알코올성 신경병증 (Alcoholic Neuropathy), </span>알코올성 치매 (Alcohol-Related Dementia), 베르니케-코르사코프 증후군 (Wernicke-Korsakoff Syndrome), 알코올 의존증 (Alcohol Dependence), 알코올 남용 (Alcohol Abuse) 등이 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경기</td>
<td>의왕시</td>
<td>다사랑중앙병원</td>
</tr>
<tr>
<td>경기</td>
<td>부천시</td>
<td>더블유진병원</td>
</tr>
<tr>
<td>경기</td>
<td>수원시</td>
<td>아주편한병원</td>
</tr>
<tr>
<td>경기</td>
<td>고양시</td>
<td>카프성모병원</td>
</tr>
<tr>
<td>경남</td>
<td>김해시</td>
<td>한사랑병원</td>
</tr>
<tr>
<td>광주</td>
<td>서구</td>
<td>다사랑병원</td>
</tr>
<tr>
<td>부산</td>
<td>금정구</td>
<td>온사랑병원</td>
</tr>
<tr>
<td>충북</td>
<td>청주시</td>
<td>예사랑병원</td>
</tr>
<tr>
<td>충북</td>
<td>청주시</td>
<td>주사랑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외과</h3>
<p>외과 관련 질환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주로 맹장염 (Appendicitis), 탈장 (Hernia), 담낭염 (Cholecystitis), 장폐색 (Intestinal Obstruction)과 같은 소화기 관련 질환이나 골절 (Fracture), 인공 관절 치환술 (Joint Replacement Surgery), 척추 질환 (Spinal Disorders)과 같은 정형외과 관련 질환이 많습니다. 이외에도 담석증 (Cholelithiasis), 복벽 탈장 (Abdominal Wall Hernia), 흉선종 (Thymoma) 과 같은 일반 외과 관련 질환도 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경기</td>
<td>안산시</td>
<td>의료법인 서전의료재단 한사랑병원</td>
</tr>
<tr>
<td>부산</td>
<td>연제구</td>
<td>새항운병원</td>
</tr>
<tr>
<td>서울</td>
<td>서초구</td>
<td>기쁨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유방</h3>
<p>유방 관련 질환은 양성 유방 질환인, 섬유선종 (Fibroadenoma), 유방 낭종 (Breast Cysts),섬유낭성 변화 (Fibrocystic Changes), 유방염 (Mastitis), 유두 분비 (Nipple Discharge)가 있고, 악성 유방 질환 (Malignant Breast Diseases)인 유방암 (Breast Cancer), 침윤성 유관암 (Invasive Ductal Carcinoma, IDC), 침윤성 소엽암 (Invasive Lobular Carcinoma, ILC), 염증성 유방암 (Inflammatory Breast Cancer)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유두염 (Nipple Dermatitis), 유방 농양 (Breast Abscess) 등도 관련 질환 입니다.</p>
<p>정기적인 유방 자가 검진, 정기 검진, 건강한 식습관, 조기 발견 및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부산</td>
<td>동래구</td>
<td>사단법인 부산의료선교회 세계로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이비인후과</h3>
<p>이비인후과는 귀 관련 질환 (Ear Disorders)으로 중이염 (Otitis Media), 외이도염 (Otitis Externa), 이명 (Tinnitus), 난청 (Hearing Loss), 이석증 (Benign Paroxysmal Positional Vertigo, BPPV) 등이 있고요.</p>
<p>코 관련 질환 (Nasal Disorders)으로는 비염 (Rhinitis), 부비동염 (Sinusitis), 코폴립 (Nasal Polyps), 비중격 만곡증 (Deviated Nasal Septum) 등이 있습니다.</p>
<p>목 관련 질환 (Throat Disorders)으로는 편도염 (Tonsillitis), 후두염 (Laryngitis), 인후염 (Pharyngitis), 편도 비대 (Tonsillar Hypertrophy)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수면 무호흡증 (Sleep Apnea), 인후두 역류질환 (Laryngopharyngeal Reflux, LPR) 등도 이비인후과 관련 질환 입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서울</td>
<td>강남구</td>
<td>하나이비인후과병원</td>
</tr>
<tr>
<td>인천</td>
<td>부평구</td>
<td>다인이비인후과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주산기</h3>
<p>주산기 관련 질환은 임신 22주부터 출생 후 7일까지의 기간(주산기)에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태아 성장 지연 (Fetal Growth Restriction, FGR), 태아 기형 (Fetal Anomalies), 태아 빈혈 (Fetal Anemia) 등의 태아 관련 질환부터해서, 조산 (Preterm Birth), 출생 전후 호흡 곤란 증후군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RDS), 신생아 황달 (Neonatal Jaundice), 저혈당증 (Hypoglycemia) 와 같은 출생전후관련 질환. 임신성 당뇨병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GDM), 임신중독증 (Preeclampsia), 태반 조기 박리 (Placental Abruption), 양수 과다증 및 과소증 (Polyhydramnios and Oligohydramnios)와 같은 출생 전후 관련 질환이 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전남</td>
<td>순천시</td>
<td>의료법인내일의료재단 현대여성아동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척추</h3>
<p>척추 관련 질환은 척추와 주변 구조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주로 추간판 탈출증 (Herniated Disc), 척추관 협착증 (Spinal Stenosis), 퇴행성 디스크 질환 (Degenerative Disc Disease), 척추측만증 (Scoliosis), 척추 골절 (Spinal Fracture), 척수 손상 (Spinal Cord Injury), 척추염 (Spondylitis), 척추 종양 (Spinal Tumor), 척추전방전위증 (Spondylolisthesis), 요통 (Low Back Pain) 등이 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경기</td>
<td>수원시</td>
<td>나누리수원병원</td>
</tr>
<tr>
<td>경기</td>
<td>의정부시</td>
<td>서울척병원</td>
</tr>
<tr>
<td>경기</td>
<td>안산시</td>
<td>안산21세기병원</td>
</tr>
<tr>
<td>경기</td>
<td>안양시</td>
<td>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안양월스기념병원</td>
</tr>
<tr>
<td>경기</td>
<td>수원시</td>
<td>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td>
</tr>
<tr>
<td>광주</td>
<td>서구</td>
<td>광주새우리병원</td>
</tr>
<tr>
<td>광주</td>
<td>서구</td>
<td>우리들병원</td>
</tr>
<tr>
<td>대구</td>
<td>북구</td>
<td>대구시티병원</td>
</tr>
<tr>
<td>대구</td>
<td>달서구</td>
<td>보광병원</td>
</tr>
<tr>
<td>대구</td>
<td>중구</td>
<td>우리들병원</td>
</tr>
<tr>
<td>대구</td>
<td>달서구</td>
<td>참조은병원</td>
</tr>
<tr>
<td>대전</td>
<td>서구</td>
<td>대전우리병원</td>
</tr>
<tr>
<td>부산</td>
<td>동래구</td>
<td>부산우리들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남구</td>
<td>나누리병원</td>
</tr>
<tr>
<td>서울</td>
<td>성북구</td>
<td>서울척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남구</td>
<td>우리들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남구</td>
<td>제일정형외과병원</td>
</tr>
<tr>
<td>인천</td>
<td>남동구</td>
<td>21세기병원</td>
</tr>
<tr>
<td>인천</td>
<td>부평구</td>
<td>의료법인 나누리의료재단 나누리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한방중풍</h3>
<p>한방에서 중풍은 뇌졸중을 비롯한 다양한 신경계 질환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중풍에 대한 치료와 관리가 주를 이룹니다. 주요 중풍 관련 질환으로는 뇌경색 (Ischemic Stroke), 뇌출혈 (Hemorrhagic Stroke), 뇌혈관 질환 (Cerebrovascular Disease), 일과성 허혈 발작 (Transient Ischemic Attack, TIA)과 같은 뇌졸중 관련 질환이 대부분입니다.</p>
<p>치료 방법으로는 침구 치료 (Acupuncture and Moxibustion), 한약 치료 (Herbal Medicine), 추나 요법 (Chuna Therapy), 식이 요법 (Diet Therapy), 운동 및 재활 치료 (Exercise and Rehabilitation) 등을 진행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전북</td>
<td>익산시</td>
<td>원광대학교 한방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한방척추</h3>
<p>한의학에서 치료하는 척추 관련 질환은 추간판 탈출증 (Herniated Disc), 척추관 협착증 (Spinal Stenosis), 척추 측만증 (Scoliosis), 퇴행성 디스크 질환 (Degenerative Disc Disease), 요추 염좌 (Lumbar Sprain), 척추 전방 전위증 (Spondylolisthesis) 등이 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경기</td>
<td>부천시</td>
<td>부천자생한방병원</td>
</tr>
<tr>
<td>경기</td>
<td>고양시</td>
<td>일산자생한방병원</td>
</tr>
<tr>
<td>경남</td>
<td>창원시</td>
<td>창원자생한방병원</td>
</tr>
<tr>
<td>광주</td>
<td>서구</td>
<td>광주자생한방병원</td>
</tr>
<tr>
<td>대구</td>
<td>중구</td>
<td>대구자생한방병원</td>
</tr>
<tr>
<td>대전</td>
<td>서구</td>
<td>대전자생한방병원</td>
</tr>
<tr>
<td>부산</td>
<td>해운대구</td>
<td>해운대자생한방병원</td>
</tr>
<tr>
<td>서울</td>
<td>서초구</td>
<td>모커리한방병원</td>
</tr>
<tr>
<td>서울</td>
<td>강남구</td>
<td>자생한방병원</td>
</tr>
<tr>
<td>울산</td>
<td>남구</td>
<td>울산자생한방병원</td>
</tr>
<tr>
<td>인천</td>
<td>남동구</td>
<td>인천자생한방병원</td>
</tr>
</tbody>
</table>
</div>
<h3>화상</h3>
<p>전국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화상전문병원이 6개가 있습니다.</p>
<p>화상을 입게 되면 &lt;<a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burns-water-treatment/">화상 응급처치</a>&gt;를 통해 열기를 내리고, 물집이 생기거나 상처부위가 큰 경우 신속히 화상전문병원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500">
<tbody>
<tr>
<td width="110">시/도</td>
<td width="80">지역</td>
<td>요양기관명</td>
</tr>
<tr>
<td>대구</td>
<td>중구</td>
<td>푸른병원</td>
</tr>
<tr>
<td>부산</td>
<td>북구</td>
<td>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 베스티안부산병원</td>
</tr>
<tr>
<td>서울</td>
<td>성동구</td>
<td>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 베스티안서울병원</td>
</tr>
<tr>
<td>서울</td>
<td>영등포구</td>
<td>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td>
</tr>
<tr>
<td>충북</td>
<td>청주시</td>
<td>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 베스티안병원</td>
</tr>
</tbody>
</table>
<h2>마무리</h2>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p>
<p>다음에 또 유익한 컨텐츠로 뵐게요.</p>
</div>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special-hospital-list/">전문병원 리스트 114개소 전체 목록</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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