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궁금한이야기 수납장</title>
	<atom:link href="https://lifeofbowhunter.com/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lifeofbowhunter.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6 Jun 2026 12:59:38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7.0.2</generator>

<image>
	<url>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cropped-궁수아이콘-32x32.png</url>
	<title>궁금한이야기 수납장</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타이브레이커-축구 조별리그 승점 같을때, 기준이 되는 룰</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sports/tie-breaker/</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Mon, 15 Jun 2026 18:00:52 +0000</pubDate>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504</guid>

					<description><![CDATA[<p>타이브레이커(Tie Breaker)는 조별 리그 이후 승점이 같을 때 기준점이 되는 룰을 말합니다. &#8216;타이브레이커&#8217;란 ? 축구 대회를 보면, 조별 리그를 먼저 하고, ... <a title="타이브레이커-축구 조별리그 승점 같을때, 기준이 되는 룰"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tie-breaker/" aria-label="Read more about 타이브레이커-축구 조별리그 승점 같을때, 기준이 되는 룰">Read more</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tie-breaker/">타이브레이커-축구 조별리그 승점 같을때, 기준이 되는 룰</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타이브레이커(Tie Breaker)는 조별 리그 이후 승점이 같을 때 기준점이 되는 룰을 말합니다.</div>

<h2>&#8216;타이브레이커&#8217;란 ?</h2>
<p>축구 대회를 보면, 조별 리그를 먼저 하고, 여기서 상위 1-2 팀을 선발해서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방식을 많이 적용합니다. 대표적으로 FIFA 월드컵이 그렇고요, 최근의 AFC 아시안컵도 마찬가지이죠.</p>
<p>순위를 정할때에는 승점을 기준으로 정하는데요. 만일 승점이 같은 팀이 존재한다면 순위가 어떻게 정해질까요 ? 이 때 순위를 정하는 룰이 바로 타이브레이커 입니다.</p>
<h2>FIFA 북중미 월드컵 2026 타이브레이커 룰</h2>
<p>2026년 6월 진행 중인 FIFA 북중미 월드컵 부터는 타이브레이커 룰에 승자승(Head to Head)이 먼저 적용 됩니다.</p>
<p>이유는 조별 예선에서 48개팀이 경합하게 되면서, 조별 예선 경기의 전체적인 수준 문제가 제기 되었고요.<br />
또한 12개조의 3위팀 가운데, 8개팀이 32강 진출을 하기 때문에, 3위 그룹내에서의 타이브레이커 룰 적용이 더 중요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p>
<p>이 때문에 먼저 당사자 간 경기 기준을 적용합니다. (FIFA 규정 제13조 (Article 13) 타이브레이커)<br />
만일 1단계로 확인한 동률 팀간 맞대결 기록이 모두 같다면, 2단계로 2별리그 내에서의 기록을 살펴보는 형식으로 진행 됩니다.</p>
<h3>1단계: 동률 팀간 맞대결 기록 (승자승 우선 적용)</h3>
<ol>
<li>동률 팀간 경기에서 획득한 승점</li>
<li>동률 팀간 경기에서 기록한 골득실 (3팀 이상 동률일때)</li>
<li>동률 팀간 경기에서 기록한 다득점 (3팀 이상 동률일때)</li>
</ol>
<h3>2단계: 조별리그 내에서의 기록</h3>
<ol>
<li>골득실</li>
<li>다득점</li>
<li>페어플레이 점수
<ol>
<li>옐로카드: -1점</li>
<li>경고누적퇴장: -3점</li>
<li>즉시퇴장: -4점</li>
<li>옐로카드후 즉시퇴장: -5점</li>
</ol>
</li>
</ol>
<h3>3단계: 피파랭킹</h3>
<p>참고로 기존에 존재했던 추첨제도는 없어졌습니다.</p>
<h2>각 조 3위간의 순위 비교 방법</h2>
<p>이번 대회 부터는 참가국 수가 48개국으로 늘면서 조 3위를 한 12개 팀들간의 순위를 비교해서, 상위 8개 팀이 32강에 진출합니다.<br />
상위 8개팀이 진출하기 때문에, 조별리그에서 최소 1승이라도 하면 상위권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2무 1패만 하더라도 32강 진출 가능성이 있습니다.<br />
이 때문에 조3위를 하더라도 경기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 합니다.</p>
<ol>
<li>승점</li>
<li>골득실</li>
<li>다득점</li>
<li>페어플레이점수</li>
<li>최신 FIFA 랭킹</li>
</ol>
<h2>U23 AFC 아시안컵 2024 사례</h2>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타이브레이커.jpg" alt="타이브레이커" width="640" height="400"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타이브레이커.jpg 64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타이브레이커-300x188.jpg 300w" sizes="(max-width: 640px) 100vw, 640px" /><br />
지난 2024년 4월 21일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afc-u23-asian-cup/">U23 AFC 아시안컵 2024</a> 에서 대한민국은 일본과 조별리그 3차전 경기만을 앞두고 있었는데요. 두팀의 승점은 6점으로 같았습니다.<br />
마지막 경기인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조 1위가 확정되겠지만, 두 팀이 비긴다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 이 때 순위를 정하는 룰이 바로 타이브레이커 입니다.</p>
<style>  .dulsone_table2 td:nth-child(1) { text-align: left;}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480">
<tbody>
<tr>
<td>팀명</td>
<td>경기수</td>
<td>승</td>
<td>무</td>
<td>패</td>
<td>득점</td>
<td>실점</td>
<td>골득실</td>
<td>승점</td>
</tr>
<tr>
<td>대한민국</td>
<td>2</td>
<td>2</td>
<td>0</td>
<td>0</td>
<td>3</td>
<td>0</td>
<td>3</td>
<td>6</td>
</tr>
<tr>
<td>일본</td>
<td>2</td>
<td>2</td>
<td>0</td>
<td>0</td>
<td>3</td>
<td>0</td>
<td>3</td>
<td>6</td>
</tr>
<tr>
<td>UAE</td>
<td>2</td>
<td>0</td>
<td>0</td>
<td>2</td>
<td>0</td>
<td>3</td>
<td>-3</td>
<td>0</td>
</tr>
<tr>
<td>중국</td>
<td>2</td>
<td>0</td>
<td>0</td>
<td>2</td>
<td>0</td>
<td>3</td>
<td>-3</td>
<td>0</td>
</tr>
</tbody>
</table>
</div>
<p>&nbsp;</p>
<p>AFC 주관 대회의 타이브레이커(Tie Breaker) 는 다음과 같이 결정됩니다.</p>
<ol>
<li>승자승</li>
<li>골득실</li>
<li>다득점</li>
<li>승부차기</li>
<li>페어플레이</li>
<li>제비뽑기</li>
</ol>
<p>한국과 일본 경기가 만일 무승부로 끝나게 된다면, 승자승-골득실-다득점에서 모두 동률이기 때문에 승부차기를 진행하게 됩니다.</p>
<h3>1. 승자승</h3>
<p>승점이 같은 두 팀간의 경기에서 이긴 팀이 앞서게 됩니다. 한국과 일본은 마지막 경기이므로, 두 경기를 비기게 되는 경우는 다음 룰로 넘어가게 되요.</p>
<h3>2. 골득실</h3>
<p>승점이 같고, 두 팀간 서로 비긴 경우에는 골득실을 우선적으로 따지게 됩니다. 현재 한국과 일본은 골득실이 모두 +3점으로 같으므로 다음 룰로 넘어가게 되요.</p>
<h3>3. 다득점</h3>
<p>승점이 같고, 두 팀간 서로 비겼으며, 골득실 까지 같은 경우는 다득점팀이 앞서게 됩니다. 공교롭게도 한국과 일본은 다득점까지 모두 3점으로 같습니다. 따라서 다음 룰로 넘어갑니다.</p>
<h3>4. 승부차기</h3>
<p>승점이 같고, 두 팀간 서로 비겼으며, 골득실까지 같을 뿐만 아니라, 다득점도 같으면 어떻게 될까요 ? 이 경우, 두 팀은 승부차기를 통해 승부를 겨루게 됩니다.</p>
<h3>5. 페어플레이</h3>
<p>승부차기로도 결정이 되지 않으면, 페어플레이 점수로 결정이 됩니다. 옐로 카드 1점, 옐로 누적으로 인한 퇴장 3점, 다이렉트 퇴장 3점, 옐로 카드 후 다이렉트 퇴장 4점을 기준으로 해서, 점수가 적은 팀이 앞서게 됩니다.</p>
<h3>6. 제비뽑기</h3>
<p>여기까지도 동률이면, 제비뽑기로 앞서는 팀을 결정하게 됩니다.</p>
<h2>타이브레이커 또 다른 사례들</h2>
<p>타이브레이커 룰은 대회마다 다릅니다. AFC 주관 대회에서는 승자승-골득실-다득점-승부차기-페어플레이-제비뽑기로 이어지지만, FIFA 주관 대회인 월드컵에서는 골득실-다득점-승자승-페어플레이-제비뽑기 순입니다.</p>
<p>이런 타이브레이커 룰이 실제 적용된 사례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p>
<h3>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일본 16강 진출</h3>
<p>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일본은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세네갈과 골득실-다득점-승자승까지 같았지만 페어플레이에서 앞서서 16강 진출을 한적이 있습니다.</p>
<p>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일본이 16강에 진출한 이유는 조별리그에서 &#8220;페어 플레이 점수(Fair Play Points)&#8221;가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페어 플레이 점수가 16강 진출 팀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사례였어요.</p>
<h4>조별리그 상황</h4>
<p>일본은 H조에 속해 있었고, 콜롬비아, 세네갈, 폴란드와 조별리그를 치뤘습니다.</p>
<h4>경기 결과</h4>
<ul>
<li><strong>일본 vs 콜롬비아</strong>: 일본이 2-1로 승리</li>
<li><strong>일본 vs 세네갈</strong>: 2-2 무승부</li>
<li><strong>일본 vs 폴란드</strong>: 일본이 0-1로 패배</li>
</ul>
<h4>조별리그 최종 순위</h4>
<p>H조에서 일본과 세네갈은 승점, 골득실차, 득점까지 모두 같은 동일한 기록으로 조별리그를 마감했습니다.</p>
<ul>
<li>승점: 4점</li>
<li>골득실차: 0</li>
<li>득점: 4골</li>
</ul>
<h4>페어 플레이 점수 적용</h4>
<p>타이브레이커 룰에 따르면, 해당 대회에서는 승점, 골득실차, 득점이 모두 동일할 경우 페어 플레이 점수를 통해 순위를 결정해야 했습니다. 페어 플레이 점수는 경고와 퇴장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p>
<ul>
<li>옐로 카드: -1점</li>
<li>간접 레드 카드(두 번째 옐로 카드로 인한 퇴장): -3점</li>
<li>직접 레드 카드: -4점</li>
<li>옐로 카드 후 직접 레드 카드: -5점</li>
</ul>
<h4>페어 플레이 점수 비교</h4>
<ul>
<li><strong>일본</strong>: 조별리그에서 4장의 옐로 카드를 받음 (페어 플레이 점수: -4점)</li>
<li><strong>세네갈</strong>: 조별리그에서 6장의 옐로 카드를 받음 (페어 플레이 점수: -6점)</li>
</ul>
<p>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페어 플레이 점수에서 일본이 세네갈보다 더 적은 경고를 받았기 때문에 일본이 세네갈을 제치고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p>
<h3>2000년 북중미 대륙 골드컵 대한민국 8강 탈락</h3>
<p>타이브레이커 룰이 적용되었던 또 다른 사례는 2000년 미국에서 열린 골드컵에 초대되어 참가했던 대한민국 대표팀이 겪은 일입니다. 당시 캐나다와 승점, 골득실, 다득점까지 모두 똑같아서, 동전 던지기(coin toss)를 통해 8강 진출국을 가려야 했는데요. 허정무 감독이 추첨에 참가해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적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께요.</p>
<h4>대회 개요</h4>
<p>2000년 북중미 골드컵(CONCACAF Gold Cup)은 북중미 축구 연맹(CONCACAF) 주관으로 열린 대회로, 대한민국은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했습니다.</p>
<p>이 대회는 12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각 조에서 3팀씩 경기를 치렀는데요. 각 조의 상위 두 팀이 8강에 진출하는 형식이었습니다.</p>
<h4>조별리그 D조</h4>
<p>대한민국은 D조에 속해 캐나다와 코스타리카와 경기를 치렀습니다.</p>
<h4>경기 결과</h4>
<ul>
<li><strong>대한민국 vs 캐나다</strong>: 0-0 무승부</li>
<li><strong>대한민국 vs 코스타리카</strong>: 2-2 무승부 (이동국과 이민성의 골)</li>
<li><strong>캐나다 vs 코스타리카</strong>: 2-2 무승부</li>
</ul>
<h4>동률 상황</h4>
<p>조별리그가 종료된 후, 대한민국, 캐나다, 코스타리카 세 팀 모두 승점 2점, 골득실차, 득점 등이 동일했습니다. CONCACAF 의 타이브레이커 룰 규정에 따르면 페어 플레이 점수까지 같은 경우는 동전 던지기(coin toss)로 순위를 결정하게 됩니다.</p>
<p>이 동전 던지기에서 캐나다가 승리하면서 8강에 진출했고, 대한민국과 코스타리카는 탈락하게 되었습니다.</p>
<h4>8강 경기 및 이후</h4>
<p>캐나다는 8강에서 멕시코를 골든골로 2-1로 이기며 준결승에 진출했고, 결국 결승전에서 콜롬비아를 2-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동전던지기로 올라간 팀이 우승을 하다니, 더욱 더 아쉬운 결과이지요.</p>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p>
<p>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뵐게요~</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tie-breaker/">타이브레이커-축구 조별리그 승점 같을때, 기준이 되는 룰</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생 뇌 발달 4가지 전환점: 9세, 32세, 66세, 83세의 과학적 의미</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science/brain-development/</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Fri, 28 Nov 2025 11:14:43 +0000</pubDate>
				<category><![CDATA[과학]]></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2469</guid>

					<description><![CDATA[<p>인생 뇌 발달 4가지 전환점을 놓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우리는 흔히 뇌 발달이 유년기에 완성된 후 점차 쇠퇴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 <a title="인생 뇌 발달 4가지 전환점: 9세, 32세, 66세, 83세의 과학적 의미"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science/brain-development/" aria-label="Read more about 인생 뇌 발달 4가지 전환점: 9세, 32세, 66세, 83세의 과학적 의미">Read more</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cience/brain-development/">인생 뇌 발달 4가지 전환점: 9세, 32세, 66세, 83세의 과학적 의미</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인생 뇌 발달 4가지 전환점을 놓치지 말아야 하는 이유</h2>
<p>우리는 흔히 뇌 발달이 유년기에 완성된 후 점차 쇠퇴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획기적인 연구 결과는 이러한 통념을 뒤집었는데요.<br />
인간의 뇌는 탄생부터 노년까지 9세, 32세, 66세, 83세라는 네 번의 명확한 인생 뇌 발달 전환점을 거치며 총 5가지의 뚜렷한 &#8216;단계(Epochs)&#8217;로 나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p>
<p>재미난 사실이죠 ?</p>
<p>이 연구는 약 4,000명의 뇌 MRI 데이터를 분석하여, 뇌 신경망의 연결 구조가 각 시기별로 어떻게 재배선(Rewiring)되는지를 정량 입증을 했는데요.<br />
인생 뇌 발달 5단계는 우리가 각 나이에 겪는 인지적, 심리적 변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p>
<p>4가지 핵심 전환기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각 전환기에 필요한 뇌 건강 관리 전략을 수립해 보시죠.</p>
<h2>뇌 발달 5단계 해부: 4가지 핵심 전환기</h2>
<h3>1차 전환점: 9세 &#8211; 네트워크 통합의 완성</h3>
<p>1단계 (출생 ~ 9세): 유년기. 이 시기는 뇌가 기본적인 감각 처리와 언어 능력을 위한 배선을 구축하는 기초 공사 기간입니다. 불필요한 시냅스(Synapse) 연결을 제거하고 필수적인 연결을 강화하는 &#8216;가지치기(Pruning)&#8217;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며, 뇌 신경망이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통합을 이룹니다. 인생 뇌 발달 4가지 전환점 중 첫 번째로, 이때 학습 습관과 환경이 이후의 뇌 효율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2"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11/시냅스-가지치기.jpg" alt="시냅스 가지치기" width="350" height="320"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11/시냅스-가지치기.jpg 35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11/시냅스-가지치기-300x274.jpg 300w" sizes="(max-width: 350px) 100vw, 350px" /></p>
<blockquote><p>9세 이전 뇌 관리 Tip: 뇌의 가지치기는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아이의 뇌가 최적화되도록 돕기 위해 다중 감각 자극(악기 연주, 복잡한 신체 활동)에 집중시키고, 수면 부족이나 과도한 디지털 기기 노출로 가지치기 과정이 방해받지 않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p></blockquote>
<h3>2차 전환점: 32세 &#8211; 효율성 극대화의 정점</h3>
<p>2단계 (9세 ~ 32세): 청소년기 및 청년기. 32세는 뇌 구조의 변화 패턴이 가장 극적으로 전환되는 시점입니다. 이 단계 동안 뇌 영역 간의 통신 효율성이 꾸준히 증가하며 백질(White Matter)의 연결성이 강화되어 인지 기능이 절정에 달합니다. 하지만 뇌 구조의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는 만큼, 정신 건강 장애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취약 시기이기도 합니다.</p>
<blockquote><p>32세 이전 뇌 관리 Tip: 이 시기는 뇌가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시기입니다. 새로운 언어, 복잡한 문제 해결이 필요한 스킬(예: 코딩, 금융 분석) 학습에 투자하여 효율을 극대화하세요. 또한, 수면 부족은 이 시기 뇌의 불안정성을 심화시키므로 반드시 충분한 수면을 확보해야 합니다.</p></blockquote>
<h3>3차 전환점: 66세 &#8211; 안정에서 노화로의 이행</h3>
<p>3단계 (32세 ~ 66세): 성인 안정기. 32세 이후 66세까지 뇌 구조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뇌 영역은 더욱 분리(전문화)되어 각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합니다. 66세는 노화가 시작되는 세 번째 인생 뇌 발달 전환점입니다. 이 시기부터 뇌 네트워크의 재구성이 시작되며, 백질의 퇴화가 점진적으로 관찰됩니다.</p>
<blockquote><p>66세 이전 뇌 관리 Tip: 인지 예비력(Cognitive Reserve)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 외 새로운 취미나 지적 활동을 시작하고, 사회적 관계를 활발하게 유지하는 것이 뇌 영역 간 연결성을 지탱하는 핵심입니다. 특히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고혈압은 백질 퇴화를 가속화시키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p></blockquote>
<h3>4차 전환점: 83세 &#8211; 국지적 의존의 심화</h3>
<p>4단계 (66세 ~ 83세): 초기 노화기. 이 시기는 연결성 감소에 대응하여 뇌가 적응하는 단계입니다.</p>
<p>5단계 (83세 이후): 후기 노화기. 83세는 마지막 전환점으로, 광범위한 뇌 신경망 간의 연결성이 크게 약화되고, 뇌가 국지적인 영역(Local Networks)에 의존하는 경향이 심화됩니다. 이는 인지 기능 저하와 노인성 질환의 가속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p>
<blockquote><p>83세 이후 뇌 관리 Tip: 뇌의 큰 영역 간 연결이 약해지므로, 손과 뇌를 함께 쓰는 활동(요리, 뜨개질, 퍼즐)을 통해 국지적인 뇌 영역을 활성화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규칙적인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뇌 혈류를 개선하여 노화 속도를 늦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p></blockquote>
<h2>뇌 발달 5단계 연구가 주는 시사점</h2>
<p>케임브리지 대학의 이 연구는 인간의 지능이나 인지 능력이 단순히 나이에 비례하여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명확한 인생 뇌 발달 전환점에 맞춰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요.</p>
<p>뇌 발달 5단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연령별 맞춤 교육, 정신 건강 관리, 치매 및 노화 대비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p>
<ul>
<li>연령별 맞춤 교육: 9세 이전의 통합 시기에는 기초 학습과 감각 통합에 집중하고, 32세 이전의 효율성 극대화 시기에는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 방식에 집중 합시다.</li>
<li>정신 건강 관리: 32세 이전의 위험 시기에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li>
<li>치매 및 노화 대비: 66세 83세 전환기에 맞춘 뇌 활성화 프로그램과 혈압 관리 등을 통해 뇌 신경망의 퇴화 속도를 늦추도록 노력합시다.</li>
</ul>
<p>우리의 뇌는 일생 동안 멈추지 않고 진화하는 경이로운 기관입니다.<br />
인생 뇌 발달 4가지 전환점을 인지하고, 각 단계에 맞는 최적의 뇌 관리 전략을 세워 더 건강하고 효율적인 삶을 설계해 보시기 바랍니다.</p>
<p>출처 (Source): [<a href="https://www.yahoo.com/news/articles/human-brains-5-distinct-epochs-114057043.html" target="_blank" rel="noopener">바로가기</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cience/brain-development/">인생 뇌 발달 4가지 전환점: 9세, 32세, 66세, 83세의 과학적 의미</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 그룹 지배구조 ‘히든 카드’</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economy/samsung-epis-holdings/</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Sun, 31 Aug 2025 10:27:28 +0000</pubDate>
				<category><![CDATA[경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2436</guid>

					<description><![CDATA[<p>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바이로로직스로 인적분할이 되는 삼바의 최근 인적분할이 삼성그룹 지배구조를 견고히 하기 위한 히든카드라는 이야기가 많은데요. 오늘은 어째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인적분할 하는 것이 ... <a title="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 그룹 지배구조 ‘히든 카드’"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economy/samsung-epis-holdings/" aria-label="Read more about 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 그룹 지배구조 ‘히든 카드’">Read more</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conomy/samsung-epis-holdings/">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 그룹 지배구조 ‘히든 카드’</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바이로로직스로 인적분할이 되는 삼바의 최근 인적분할이 삼성그룹 지배구조를 견고히 하기 위한 히든카드라는 이야기가 많은데요.</div>
<p>오늘은 어째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인적분할 하는 것이 삼성그룹 지배구조를 견고히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p>
<h2>삼성전자 지배의 약한 연결고리</h2>
<p>삼성그룹의 캐시카우이자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의 반도체·스마트폰 제조회사는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conomy/samsung-electronics-ir/">삼성전자</a> 인데요. 그런데 지배 구조를 들여다보면 조금은 의외의 모습이 보입니다.</p>
<p>현재 구도는 이재용 회장 → 삼성물산 → 삼성생명 → 삼성전자로 이어져서, 간접적으로 지배하는 형태입니다.</p>
<p>겉보기에는 단단해 보이지만, 아래로 내려갈 수록 삼성전자 지배구조에 대한 ‘얇은 고무줄’ 같은 연결고리라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늘 불안 요소로 지적되어 왔습니다.</p>
<p>아래에 그림으로 간략히 표현해봤는데요.</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5"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그룹-지배구조-출처표기.webp" alt="삼성그룹 지배구조 " width="1113" height="623"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그룹-지배구조-출처표기.webp 1113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그룹-지배구조-출처표기-300x168.webp 30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그룹-지배구조-출처표기-1024x573.webp 1024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그룹-지배구조-출처표기-768x430.webp 768w" sizes="(max-width: 1113px) 100vw, 1113px" /></p>
<p>내용을 살펴보면, 이재용 회장의 삼성전자 직접지분은 1.6% 밖에 되지 않고요. 삼성물산의 보유 지분도 5.01% 입니다. 삼성생명이 7% 정도를 가지고 있고요. 그림에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삼성화재에 1.3% 정도가 있습니다. <strong>이 지분을 모두 다 합해야 간신히 15%를 넘는 수준 입니다.</strong></p>
<p>만일 삼성생명의 보유지분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이게 약한 고리 아닌가?”라는 의문이 드실 겁니다.</p>
<h2>삼성생명법 위기</h2>
<p>예 맞습니다.</p>
<p>실제로 삼성생명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지분을 강제로 줄이도록 정조준한 법이 매해 국회에 발의가 되고 있습니다.</p>
<p>이른바 삼성생명법 이라고 하는데요. 이 법이 통과되면, 보험사가 보유한 계열사 지분을 ‘시가’ 기준으로 평가해 일정 비율 이상은 매각해야 합니다.</p>
<p>쉽게 말해, 삼성생명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지분 7% 가운데 대략 4~5% 정도를 강제로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p>
<p>매각된 지분이 외국인이나 경쟁적 자본에 넘어가면, 그룹의 컨트롤 타워는 더 흔들리겠죠. 한마디로 삼성 그룹 지배력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p>
<p>그래서, 삼성생명법을 &#8216;<span style="color: #ffd700;">삼성의 역린</span>&#8216; 이라고도 합니다.</p>
<h3>여기서 잠깐, &#8216;삼성생명법&#8217; 정확한 법안 정보</h3>
<p>해당 법안의 공식 명칭은 「보험업법 개정안」입니다. 이 개정안은 보험회사가 보유한 계열사 주식을 ‘<strong>취득원가가 아닌 시가</strong>’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p>
<p>22대 국회 기준으로 보면 대표 발의자는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이십니다. 2025년 2월 17일 공식적으로 법안을 발의하였고, 이때 야당 의원 18명도 동참하여 공동 발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5년 6월 24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남근 의원 등도 해당 법안에 함께 참여했다는 <a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471641?utm_source=chatgpt.com" target="_blank" rel="noopener">보도</a>도 있습니다.</p>
<p>보험업법 개정안은 19대 국회부터 매년 이슈가 된 법안이고요. 22대 국회에도 발의되어 현재 국회에 계류된 상태입니다.</p>
<ul>
<li>19대 국회: 이종걸 의원이 최초로 ‘삼성생명법’을 발의했습니다.</li>
<li>20대 국회: 이종걸 의원과 박용진 의원 발의</li>
<li>21대 국회: 박용진 의원과 이용우 의원이 연달아 대표발의했지만 자동 폐기되었습니다.</li>
</ul>
<h2>삼성물산의 고민</h2>
<p>삼성생명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중 4%를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봅시다.</p>
<p>이 물량이 시장에 나오고 외국인 자금이 사들이게 된다면,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삼성전자 지배구조에 큰 타격이 생깁니다.</p>
<p>지배구조를 견고히 하기 위해서는, 삼성물산이 삼성생명의 전자 보유 지분을 블록딜 형태로 사들이는 게 최선의 방법이겠죠.</p>
<p>그럼, 얼마의 자금이 필요할까요 ?</p>
<p>블록딜의 경우 통상 시가총액의 3~7% 정도의 할인율이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삼성전자 시가총액 x 4%는 <span style="color: #ffd700;">대략 20조~25조 규모의 자금이 필요한 사안</span>입니다.</p>
<p>2025년 1분기 기준 삼성물산의 현금 보유액은 4.8조원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삼성물산도 이만한 규모의 돈은 없네요.</p>
<p>그럼, 해결책이 뭘까요 ? 바로 삼성물산 보유 자산중 일부를 매각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등장하게 됩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6"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바이오로직스-인적분할-출처표기.webp" alt="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width="1056" height="606"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바이오로직스-인적분할-출처표기.webp 1056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바이오로직스-인적분할-출처표기-300x172.webp 30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바이오로직스-인적분할-출처표기-1024x588.webp 1024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바이오로직스-인적분할-출처표기-768x441.webp 768w" sizes="auto, (max-width: 1056px) 100vw, 1056px" /></p>
<p>위 그림에서 보시는 것 처럼, 삼성물산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 43.06%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 주주입니다.</p>
<p>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시장 가치는 71조 정도인데요.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 25%~30% 정도를 매각하게 되면, 약 20조 정도의 현금을 바로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p>
<p>아하&#8230; 이해가 가시죠 ?</p>
<p>사실 이런 이유 때문에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가치가 오르면 오를 수록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더 비싼 가격에 매각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그룹은 전략적으로 바이오 사업을 육성해 온 것이죠.</p>
<h2>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의 역할</h2>
<p>자, 그런데 갑자기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을 매각하면 어떻게 될까요 ?</p>
<p>그룹의 핵심 신성장축인 바이오을 내다 파는 그림이 됩니다. 즉, 시장에서는 “삼성이 미래 먹거리를 판다?”라는 부정적 신호로 해석할 수 있어 주가·평판 리스크가 큽니다.</p>
<p>그래서 나온 대안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인적분할 하고, 삼성에피스홀딩스 지분을 매각해서 현금을 확보하려고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겁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7"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에피스홀딩스-등장-출처표기.webp" alt="삼성에피스홀딩스 등장" width="902" height="694"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에피스홀딩스-등장-출처표기.webp 902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에피스홀딩스-등장-출처표기-300x231.webp 30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에피스홀딩스-등장-출처표기-768x591.webp 768w" sizes="auto, (max-width: 902px) 100vw, 902px" /></p>
<p>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인적분할은 단순히 바이오 자산을 쪼개는 작업으로 보이지만, 그 배경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면 이번 인적분할은 이 모든 사안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는 히든카드가 될 수도 있는데요.</p>
<p>이 인적분할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오버행 공포를 줄이고, 지배구조를 재배치할 수 있는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 될 수가 있는 거죠.</p>
<h2>삼성에피스홀딩스의 중간 지주사로서의 역할</h2>
<p>그렇다면 에피스홀딩스는 앞으로 어떤 역할을 맡게 될까요?</p>
<p>인적분할을 통해 새로 만든 법인인 삼성에피스홀딩스를 매각하면,</p>
<ol>
<li>그룹 핵심인 바이오로직스를 직접 훼손하지 않고,</li>
<li>홀딩스만 따로 자금화가 가능하며,</li>
<li>필요시 일부만 매각해도 큰 현금 창출이 가능하죠.</li>
</ol>
<p>즉, 직접 매각의 ‘상징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우회 전략이라는 겁니다.</p>
<h3>삼성생명법이 통과될 경우, 중간 지주사 역할</h3>
<p>삼성생명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을 일부 매각해야 합니다.</p>
<p>이 경우 그룹은 삼성전자 지분의 ‘<span style="color: #ffd700;">새로운 안전한 보관소</span>’가 필요해집니다.</p>
<p>삼성에피스홀딩스는 인적분할 후 삼성물산 계열로 들어가, 중간 지주사 역할도 할 수 있게 됩니다.</p>
<p>“삼성전자를 삼성에피스홀딩스 아래에 둔다”는 시나리오 인데요. 기존 축을 대체할 새로운 지주 라인을 세울 수 있다는 거죠.</p>
<p>삼성전자를 삼성에피스홀딩스 아래에 두게 되면, 지배구조는 다음과 같이 변경됩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8"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에피스홀딩스-중간지주-출처표기.webp" alt="삼성에피스홀딩스 중간지주" width="1166" height="810"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에피스홀딩스-중간지주-출처표기.webp 1166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에피스홀딩스-중간지주-출처표기-300x208.webp 30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에피스홀딩스-중간지주-출처표기-1024x711.webp 1024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8/삼성에피스홀딩스-중간지주-출처표기-768x534.webp 768w" sizes="auto, (max-width: 1166px) 100vw, 1166px" /></p>
<p>삼성물산은 삼성에피스홀딩스 지분을 매각해서 얻은 현금으로 삼성생명이 보유중인 삼성전자 지분을 확보합니다.</p>
<p>삼성물산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은 10%대로 올라가게 되고요.</p>
<p>삼성전자를 삼성에피스홀딩스 아래에 두기 위해서는 삼성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삼성에피스홀딩스 지분과 삼성전자 지분을 스왑딜을 해서 일부 지분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분도 31.49%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조금씩 매각하면서 현금화 시키고, 만들어진 현금으로 자사주를 지속적으로 매입 및 소각하는 과정을 통해 이재용 회장, 삼성물산, 산성에피스홀딩스의 보유 지분율을 조금씩 올리는 일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p>
<h3>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일정, 살짝 미뤄졌다는 소식!</h3>
<p>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적분할 일정에 신사적인 <a href="https://samsungbiologics.com/kr/ir/resource/notice-view?boardSeq=3397&amp;schBoardCtgryCcd=&amp;schString=&amp;schBoardYear=&amp;boardDtm=2025-08-22%2015:00:00.0&amp;page=1&amp;tab=6" target="_blank" rel="noopener">연기 요청</a>을 했답니다.</p>
<ul>
<li>기존 일정: 분할기일 10월 1일 → 연기 일정: 11월 1일로 변경.<br />
결국 신설 법인 “삼성에피스홀딩스”의 출범도 한 달 밀린 셈입니다.</li>
<li>실제 설립 등기일은 11월 1일이 토요일이라서, 11월 3일이 유력하다고 합니다.</li>
<li>주주총회 일정도 한 달 연기됐는데요,<br />
원래 9월 16일 예정이었던 임시 주총이 → 10월 17일로 변경되었습니다.</li>
<li>신주 배정 기준일도 9월 30일 → 10월 31일로 미뤄졌고,<br />
신설 법인 재상장 예정일은 10월 29일에서 → 11월 24일로 변경되었답니다.</li>
</ul>
<p>지배구조라는 큰 그림을 그리다 보니, 일정은 ‘한 달 무게추 이동’ 정도는 감수할 수밖에 없는 모양이네요.</p>
<h2>결론: 투자자에게 던지는 시그널</h2>
<p>삼성그룹의 지배구조는 늘 한국 증시의 핫이슈였습니다. 삼성생명법, 순환출자 해소, 상속세 부담… 늘 풀기 어려운 숙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p>
<p>그런데 이번 삼성에피스홀딩스 카드는 조금 다릅니다.<br />
이는 단순히 “규제를 피하기 위한 방어적 카드”가 아니라, 투자자에게 &#8220;지배구조 안정 + 성장성 확보” 라는 이중의 시그널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투자자 입장에서는, 삼성생명,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 주가의 흐름을 아래와 같이 생각하시면 편합니다.</p>
<h3>삼성생명, 삼성물산 주가 수혜</h3>
<p>삼성생명은 법안 통과시 삼성전자 지분 매각을 통해 상당량의 현금이 확보됨에 따라, 이를 배당 등 주주환원을 위한 재원으로 쓰일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고요. 덕분에 주가가 계속 고공행진 중입니다.</p>
<p>삼성물산은 사실상의 삼성그룹 지주사로서의 역할을 견고히 하게 됨에 따라, 경영권 방어를 위해서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뒤따를 것이고, 이를 통해 주가를 우상향 할 것이라는 기대에 주가가 고공행진 중입니다.</p>
<p>이렇듯 이번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이후, 오히려 삼성물산과 삼성생명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는 점 참조하시고요. 두 종목이 일시적으로 주가가 밀린다면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전략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p>
<h3>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단기적으로는 악재, 중장기적으로는 수혜</h3>
<p>삼성바이오로직스 주주는 인적분할 하게 되면 65%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35%는 삼성에피스홀딩스 주식을 받게 됩니다.</p>
<p>삼성에피스홀딩스는 상장이 되고나면, 삼성물산의 자금 확보를 위해 삼성에피스홀딩스 매각 하려 할 것이기 때문에 오버행 이슈로 주가가 하락하거나 횡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즉, 인적분할 전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를 사면 35%의 삼성에피스홀딩스를 받게 되니까요.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주식을 35%나 더 받을 필요가 없겠죠. 이 때문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횡보 및 하향세를 보이고 있고요.</p>
<p>인적분할이 끝나고 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버행 이슈가 해결되는 형국이기 때문에, 인적 분할이 끝나고 난 이후부터는 상승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p>
<h3>삼성생명법 통과시 삼성전자 주가는 ?</h3>
<p>그렇다면, 삼성전자 주가는 어떨까요 ?</p>
<p>삼성그룹 입장에서는 삼성전자 주식은 저렴한 것이 유리하죠.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방향과 비슷하게 움직일 것 같습니다.</p>
<p>삼성바이오로직스 가치가 오르면, 삼성전자 주가가 올라도 큰 문제는 없으니까요.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가치가 내려간다면 삼성전자 주가가 오르는 것을 크게 반길 것 같진 않네요.</p>
<p>삼성에피스홀딩스의 상장 이후 부터는 삼성에피스홀딩스 주가가치와 삼성전자 주가가치가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고요.</p>
<p>한편으로는 삼성물산이라는 명확한 매수 주체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를 노리고 삼성전자를 매수하는 외국인이 오히려 주가를 크게 올리는 가능성도 있을 수도 있겠고요. 때문에 법안이 통과된다면, 삼성전자 주가는 여러가지 면에서 변동성을 크게 보여줄 것 같습니다.</p>
<p>그럼, 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뵙겠습니다.</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conomy/samsung-epis-holdings/">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 그룹 지배구조 ‘히든 카드’</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팀, 대륙별 예선 순위 총정리</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sports/2026-worldcup-qualified-teams/</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Tue, 03 Jun 2025 11:23:32 +0000</pubDate>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2321</guid>

					<description><![CDATA[<p>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팀을 총정리 했습니다. 2025년 6월 6일 현재시간 기준 각 대륙별 진출 확정팀이 어느 팀인지 알아보고, 북중미 월드컵 ... <a title="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팀, 대륙별 예선 순위 총정리"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2026-worldcup-qualified-teams/" aria-label="Read more about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팀, 대륙별 예선 순위 총정리">Read more</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2026-worldcup-qualified-teams/">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팀, 대륙별 예선 순위 총정리</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팀을 총정리 했습니다.</p>
<p>2025년 6월 6일 현재시간 기준 각 대륙별 진출 확정팀이 어느 팀인지 알아보고, 북중미 월드컵 예선 순위도 함께 정리해 보았습니다.</p>

<h2>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팀</h2>
<p>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 멕시코, 캐나다에서 펼쳐지는 본선에는 개최국 포함 현재까지 10개 팀이 진출을 확정했습니다.</p>
<p>개최국을 제외하면 일본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가장 먼저 확정했고요. 이후 호주, 이란, 아르헨티나가 뒤를 이었습니다.</p>
<p>6윌 5일 아시아에서 3팀이 본선 진출에 합류했습니다.대한민국이 11회 연속 총 12회 본선진출하는 대기록을 세웠고요. 우즈베키스탄, 요르단은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진출을 이뤄냈습니다.</p>
<p>6월 10일 호주, 브라질, 에콰도르가 본선 진출 확정을 지었습니다. 브라질은 이로서 총 23회 월드컵 본선 진출하게 되었네요.</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tbody>
<tr>
<td>구분</td>
<td>국가명</td>
<td>본선 진출일</td>
<td>본선 진출 횟수</td>
<td>최고 성적</td>
</tr>
<tr>
<td>개최국</td>
<td>미국</td>
<td>2023. 2.14</td>
<td>12</td>
<td>3위(1930)</td>
</tr>
<tr>
<td>개최국</td>
<td>멕시코</td>
<td>2023. 2.14</td>
<td>18</td>
<td>8강(1970, 1986)</td>
</tr>
<tr>
<td>개최국</td>
<td>캐나다</td>
<td>2023. 2.14</td>
<td>3</td>
<td>조별리그(1986, 2022)</td>
</tr>
<tr>
<td>아시아</td>
<td>일본</td>
<td>2025. 3.20</td>
<td>8</td>
<td>16강(2002, 2010, 2018, 2022)</td>
</tr>
<tr>
<td>오세아니아</td>
<td>뉴질랜드</td>
<td>2025. 3.24</td>
<td>3</td>
<td>조별리그(1982, 2010)</td>
</tr>
<tr>
<td>아시아</td>
<td>이란</td>
<td>2025. 3.25</td>
<td>7</td>
<td>조별리그(1978, 1998, 2006, 2014, 2018, 2022)</td>
</tr>
<tr>
<td>남미</td>
<td>아르헨티나</td>
<td>2025. 3.25</td>
<td>19</td>
<td>우승(1978, 1986, 2022)</td>
</tr>
<tr>
<td>아시아</td>
<td>우즈베키스탄</td>
<td>2025. 6. 5</td>
<td>1</td>
<td></td>
</tr>
<tr>
<td>아시아</td>
<td>대한민국</td>
<td>2025. 6. 5</td>
<td>12</td>
<td>4강(2002)</td>
</tr>
<tr>
<td>아시아</td>
<td>요르단</td>
<td>2025. 6. 5</td>
<td>1</td>
<td></td>
</tr>
<tr>
<td>아시아</td>
<td>호주</td>
<td>2025. 6.10</td>
<td>7</td>
<td>16강 (2006, 2022)</td>
</tr>
<tr>
<td>남미</td>
<td>브라질</td>
<td>2025. 6.10</td>
<td>23</td>
<td>우승 (1958, 1962, 1970, 1994, 2002)</td>
</tr>
<tr>
<td>남미</td>
<td>에콰도르</td>
<td>2025. 6.10</td>
<td>5</td>
<td>16강 (2006)</td>
</tr>
</tbody>
</table>
</div>
<h2>북중미 월드컵 대륙별 예선 순위</h2>
<p>현재 대륙별 북중미 월드컵 예선이 한참 치뤄지고 있습니다. 오세아니아 대륙만 최종 예선이 종료되었고요.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북중미, 유럽 대륙에서 치열한 월드컵 예선이 진행중입니다.</p>
<p>각 대륙별 예선 순위 및 본선 진출팀 선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p>
<h3>아시아(AFC) 예선 순위</h3>
<p>아시아는 3차 예선은 3개의 조로 나눠서 진행 중이에요. 각 조별 1위와 2위팀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행을 하게 됩니다. 6팀이 여기서 결정되죠. 3위, 4위 팀은 4차 예선으로 갑니다.</p>
<p>4차 예선은 각 조별 3위와 4위팀를 한 6팀이 2개조로 나눠서 2경기를 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조별 1위를 한 2팀이 월드컵 본선 직행을 합니다. 이렇게 6+2=8팀이 월드컵 본선에 직행합니다. 2위를 한 팀은 5차 예선으로 갑니다.</p>
<p>5차 예선은 홈&amp;어웨이에요. 4차 예선에서 2위를 한 두 팀이 경기를 치루고, 여기서 이긴 팀이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방식입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p>
<ul>
<li><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worldcup-asia-qualifier/">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 진행 방식, 자주 묻는 질문들</a></li>
</ul>
<p>그럼 조별 순위를 보실까요?</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320px;" border="1">
<tbody>
<tr>
<td>그룹</td>
<td>순위</td>
<td>국가명</td>
<td>승점</td>
</tr>
<tr>
<td rowspan="6">A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strong><span style="color: #FFD700;">이란</span></strong></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3</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strong><span style="color: #FFD700;">우즈베키스탄</span></strong></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1</td>
</tr>
<tr>
<td>3</td>
<td>아랍에미리트</td>
<td>15</td>
</tr>
<tr>
<td>4</td>
<td>카타르</td>
<td>13</td>
</tr>
<tr>
<td>5</td>
<td>키르기스탄</td>
<td>8</td>
</tr>
<tr>
<td>6</td>
<td>북한</td>
<td>3</td>
</tr>
<tr>
<td rowspan="6">B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strong><span style="color: #FFD700;">대한민국</span></strong></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2</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strong><span style="color: #FFD700;">요르단</span></strong></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6</td>
</tr>
<tr>
<td>3</td>
<td>이라크</td>
<td>15</td>
</tr>
<tr>
<td>4</td>
<td>오만</td>
<td>11</td>
</tr>
<tr>
<td>5</td>
<td>팔레스타인</td>
<td>10</td>
</tr>
<tr>
<td>6</td>
<td>쿠웨이트</td>
<td>5</td>
</tr>
<tr>
<td rowspan="6">C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strong><span style="color: #FFD700;">일본</span></strong></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3</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호주</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9</td>
</tr>
<tr>
<td>3</td>
<td>사우디</td>
<td>13</td>
</tr>
<tr>
<td>4</td>
<td>인도네시아</td>
<td>12</td>
</tr>
<tr>
<td>5</td>
<td>중국</td>
<td>9</td>
</tr>
<tr>
<td>6</td>
<td>바레인</td>
<td>6</td>
</tr>
</tbody>
</table>
</div>
<p>A조에서는 이란, 우즈베키스탄이 본선 진출 확정을 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가 4차 예선으로 갑니다.</p>
<p>B조는 대한민국, 요르단이 본선 진출 확정을 했습니다. 이라크와 오만이 4차 예선으로 갑니다.</p>
<p>C조는 일본, 호주가 본선 진출 확정을 했습니다. 사우디와 인도네시아가 4차 예선으로 갑니다.</p>
<p><span style="font-family: inherit; font-size: 29px; font-style: inherit;">아프리카(CAF) 예선 순위</span></p>
<p>아프리카는 1차 예선을 9개로 조로 나눠서 펼치고요. 이 가운데 각조 1위팀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얻게 됩니다.</p>
<p>그리고 각조 2위팀 가운데 Top 4를 뽑아서 2차 예선을 펼치게 되고요. 이 가운데 1팀이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320px;" border="1">
<tbody>
<tr>
<td>그룹</td>
<td>순위</td>
<td>국가명</td>
<td>승점</td>
</tr>
<tr>
<td rowspan="6">A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이집트</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6</td>
</tr>
<tr>
<td>2</td>
<td>브르키나파소</td>
<td>11</td>
</tr>
<tr>
<td>3</td>
<td>시에라리온</td>
<td>8</td>
</tr>
<tr>
<td>4</td>
<td>에티오피아</td>
<td>6</td>
</tr>
<tr>
<td>5</td>
<td>기니비사우</td>
<td>6</td>
</tr>
<tr>
<td>6</td>
<td>지부티</td>
<td>1</td>
</tr>
<tr>
<td rowspan="6">B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DR콩고</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3</td>
</tr>
<tr>
<td>2</td>
<td>세네갈</td>
<td>12</td>
</tr>
<tr>
<td>3</td>
<td>수단</td>
<td>12</td>
</tr>
<tr>
<td>4</td>
<td>토고</td>
<td>4</td>
</tr>
<tr>
<td>5</td>
<td>남수단</td>
<td>3</td>
</tr>
<tr>
<td>6</td>
<td>모리타니</td>
<td>2</td>
</tr>
<tr>
<td rowspan="6">C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남아공</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3</td>
</tr>
<tr>
<td>2</td>
<td>르완다</td>
<td>8</td>
</tr>
<tr>
<td>3</td>
<td>베냉</td>
<td>8</td>
</tr>
<tr>
<td>4</td>
<td>나이지리아</td>
<td>7</td>
</tr>
<tr>
<td>5</td>
<td>레소토</td>
<td>6</td>
</tr>
<tr>
<td>6</td>
<td>짐바브웨</td>
<td>4</td>
</tr>
<tr>
<td rowspan="6">D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카보 베르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3</td>
</tr>
<tr>
<td>2</td>
<td>카메룬</td>
<td>12</td>
</tr>
<tr>
<td>3</td>
<td>리비야</td>
<td>8</td>
</tr>
<tr>
<td>4</td>
<td>앙골라</td>
<td>7</td>
</tr>
<tr>
<td>5</td>
<td>모리셔스</td>
<td>5</td>
</tr>
<tr>
<td>6</td>
<td>에스와티니</td>
<td>2</td>
</tr>
<tr>
<td rowspan="6">E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모로코</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5</td>
</tr>
<tr>
<td>2</td>
<td>탄자니아</td>
<td>9</td>
</tr>
<tr>
<td>3</td>
<td>잠비아</td>
<td>6</td>
</tr>
<tr>
<td>4</td>
<td>니제르</td>
<td>6</td>
</tr>
<tr>
<td>5</td>
<td>콩고</td>
<td>0</td>
</tr>
<tr>
<td>6</td>
<td>에리트레아</td>
<td>0</td>
</tr>
<tr>
<td rowspan="6">F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코트디부아르</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6</td>
</tr>
<tr>
<td>2</td>
<td>가봉</td>
<td>15</td>
</tr>
<tr>
<td>3</td>
<td>부룬디</td>
<td>10</td>
</tr>
<tr>
<td>4</td>
<td>케냐</td>
<td>6</td>
</tr>
<tr>
<td>5</td>
<td>감비아</td>
<td>4</td>
</tr>
<tr>
<td>6</td>
<td>세이셸</td>
<td>0</td>
</tr>
<tr>
<td rowspan="6">G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알제리</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5</td>
</tr>
<tr>
<td>2</td>
<td>모잠비크</td>
<td>12</td>
</tr>
<tr>
<td>3</td>
<td>보츠와나</td>
<td>9</td>
</tr>
<tr>
<td>4</td>
<td>우간다</td>
<td>9</td>
</tr>
<tr>
<td>5</td>
<td>기니</td>
<td>7</td>
</tr>
<tr>
<td>6</td>
<td>소말리아</td>
<td>1</td>
</tr>
<tr>
<td rowspan="6">H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튀니지</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6</td>
</tr>
<tr>
<td>2</td>
<td>나미비아</td>
<td>12</td>
</tr>
<tr>
<td>3</td>
<td>라이베리아</td>
<td>10</td>
</tr>
<tr>
<td>4</td>
<td>적도기니</td>
<td>7</td>
</tr>
<tr>
<td>5</td>
<td>말라위</td>
<td>6</td>
</tr>
<tr>
<td>6</td>
<td>상투메 프린시페</td>
<td>0</td>
</tr>
<tr>
<td rowspan="6">I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가나</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5</td>
</tr>
<tr>
<td>2</td>
<td>코모로</td>
<td>12</td>
</tr>
<tr>
<td>3</td>
<td>마다가스카르</td>
<td>10</td>
</tr>
<tr>
<td>4</td>
<td>말리</td>
<td>9</td>
</tr>
<tr>
<td>5</td>
<td>중앙아프리카 공화국</td>
<td>5</td>
</tr>
<tr>
<td>6</td>
<td>차드</td>
<td>0</td>
</tr>
</tbody>
</table>
</div>
<p>현재 안정적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팀은 이집트, 남아공, 모로코 정도이고요. 다른 팀들은 6월 남은 2경기 결과까지 지켜봐야 합니다.</p>
<p>각 조별 2위팀간 랭킹은 다음과 같습니다. 6월 2일 현재 가봉이 선두이고요. 카메룬, 세네갈, 나미비아, 코모로, 모잠비크등이 Top4에 들기 위해 다음 라운드 진출을 놓고 다투고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320px;" border="1">
<tbody>
<tr>
<td>순위</td>
<td>국가명</td>
<td>승점</td>
</tr>
<tr>
<td>1</td>
<td>가봉</td>
<td>15</td>
</tr>
<tr>
<td>2</td>
<td>카메룬</td>
<td>12</td>
</tr>
<tr>
<td>3</td>
<td>세네갈</td>
<td>12</td>
</tr>
<tr>
<td>4</td>
<td>나미비아</td>
<td>12</td>
</tr>
<tr>
<td>5</td>
<td>코모로</td>
<td>12</td>
</tr>
<tr>
<td>6</td>
<td>모잠비크</td>
<td>12</td>
</tr>
<tr>
<td>7</td>
<td>부르키나파소</td>
<td>11</td>
</tr>
<tr>
<td>8</td>
<td>탄자니아</td>
<td>9</td>
</tr>
<tr>
<td>9</td>
<td>르완다</td>
<td>8</td>
</tr>
</tbody>
</table>
</div>
<h3>북중미(CONCACAF) 예선 순위</h3>
<p>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북중미 대륙 예선이 가장 경쟁이 치열한 곳인데요.</p>
<p>현대 2차 예선에 30개팀이 6개조 나눠서 참가하고 있고요. 각조 1위, 2위를 하는 12개팀이 3차 예선으로 진출하게 됩니다.</p>
<p>3차 예선에서는 12개팀이 3개조로 나눠서 홈&amp;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고요. 각 조 1위팀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얻게 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320px;" border="1">
<tbody>
<tr>
<td>그룹</td>
<td>순위</td>
<td>국가명</td>
<td>승점</td>
</tr>
<tr>
<td rowspan="5">A</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온두라스</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2</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버뮤다</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7</td>
</tr>
<tr>
<td>3</td>
<td>쿠바</td>
<td>6</td>
</tr>
<tr>
<td>4</td>
<td>케이맨</td>
<td>3</td>
</tr>
<tr>
<td>5</td>
<td>앤티가바부다</td>
<td>1</td>
</tr>
<tr>
<td rowspan="5">B</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코스타리카</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2</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트리니다드토바코</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7</td>
</tr>
<tr>
<td>3</td>
<td>그레나다</td>
<td>7</td>
</tr>
<tr>
<td>4</td>
<td>세인트키츠네비스</td>
<td>3</td>
</tr>
<tr>
<td>5</td>
<td>바하마</td>
<td>0</td>
</tr>
<tr>
<td rowspan="5">C</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퀴라소</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2</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아이티</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9</td>
</tr>
<tr>
<td>3</td>
<td>세인트루시아</td>
<td>4</td>
</tr>
<tr>
<td>4</td>
<td>아루바</td>
<td>2</td>
</tr>
<tr>
<td>5</td>
<td>바베이도스</td>
<td>1</td>
</tr>
<tr>
<td rowspan="5">D</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파나마</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2</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니카라과</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9</td>
</tr>
<tr>
<td>3</td>
<td>가이아나</td>
<td>6</td>
</tr>
<tr>
<td>4</td>
<td>몬트세랫</td>
<td>3</td>
</tr>
<tr>
<td>5</td>
<td>벨리즈</td>
<td>0</td>
</tr>
<tr>
<td rowspan="5">E</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자메이카</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2</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과테말라</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9</td>
</tr>
<tr>
<td>3</td>
<td>도미니카 공화국</td>
<td>6</td>
</tr>
<tr>
<td>4</td>
<td>도미니카 연방</td>
<td>3</td>
</tr>
<tr>
<td>5</td>
<td>영국령 버진아일랜드</td>
<td>0</td>
</tr>
<tr>
<td rowspan="5">F</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수리남</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0</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엘살바도르</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8</td>
</tr>
<tr>
<td>3</td>
<td>푸에르토리코</td>
<td>7</td>
</tr>
<tr>
<td>4</td>
<td>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td>
<td>3</td>
</tr>
<tr>
<td>5</td>
<td>앵귈라</td>
<td>0</td>
</tr>
</tbody>
</table>
<figure id="attachment_234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2340" style="width: 421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2340"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6/북중미-월드컵-시애틀-스태디움.jpg" alt="북중미 월드컵 시애틀 스태디움" width="431" height="268"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6/북중미-월드컵-시애틀-스태디움.jpg 431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6/북중미-월드컵-시애틀-스태디움-300x187.jpg 300w" sizes="auto, (max-width: 431px) 100vw, 431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2340" class="wp-caption-text">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시애틀 스타디움 (출처:FIFA)</figcaption></figure>
</div>
<h3>남미(CONMEBOL) 예선 순위</h3>
<p>남미에서는 10개팀이 홈&amp;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뤄서, 상위 6개팀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얻고요. 7위팀은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됩니다.</p>
<p>북중미 월드컵 남미 대륙 예선 순위를 보시면, 아르헨티나가 압도적인 리드로 순위 1이고요. 그 뒤에 에콰도르, 우루과이, 브라질, 파라과이, 콜롬비아가 경합중입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320px;" border="1">
<tbody>
<tr>
<td>순위</td>
<td>국가명</td>
<td>승점</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strong><span style="color: #FFD700;">아르헨티나</span></strong></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35</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strong><span style="color: #FFD700;">에콰도르</span></strong></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5</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3</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strong><span style="color: #FFD700;">브라질</span></strong></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5</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4</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우루과이</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4</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5</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파라과이</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4</td>
</tr>
<tr>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6</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콜롬비아</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22</td>
</tr>
<tr>
<td>7</td>
<td>베네수엘라</td>
<td>18</td>
</tr>
<tr>
<td>8</td>
<td>볼리비아</td>
<td>17</td>
</tr>
<tr>
<td>9</td>
<td>페루</td>
<td>12</td>
</tr>
<tr>
<td>10</td>
<td>칠레</td>
<td>10</td>
</tr>
</tbody>
</table>
</div>
<h3>오세아니아(OFC) 예선 순위</h3>
<p>오세아니아 대륙에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부터 처음으로 본선 진출티켓 1장이 생겼습니다. 현재 최종 예선까지 다 마무리 했고요.</p>
<p><strong><span style="color: #FFD700;">뉴질랜드</span></strong>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누벨칼레도니가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p>
<h3>유럽(UEFA) 예선 순위</h3>
<p>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은 현재 1차 예선이 진행중입니다. 12개조로 나눠지고 조별로 4팀 혹은 5팀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각 조 1위 12개팀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행을 하게 됩니다.</p>
<p>2차 예선에는 각조 2위 12개팀과 UEFA 네이션스 리그 상위 4팀, 총 16개팀이 다시 유럽 플레이오프를 치루고요. 여기서 추가적으로 4개팀이 본선 진출을 하게 됩니다.</p>
<p>참고로 UEFA 네이션스 리그 상위 4개팀인 스페인,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은 최소한 2차예선 진출권은 확보한 상태 입니다.</p>
<p>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는 이번 대회도 참가를 못하고요.</p>
<p>현재 진행중인 예선리그를 보면, 이탈리아와 벨기에가 자칫하면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하는 수가 있네요.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와 이스라엘에게 밀리고 있고, 벨기에는 북 마케도니아와 웨일즈에게 밀리는 중입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320px;" border="1">
<tbody>
<tr>
<td>그룹</td>
<td>순위</td>
<td>국가명</td>
<td>승점</td>
</tr>
<tr>
<td rowspan="4">A</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독일</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0</td>
</tr>
<tr>
<td>2</td>
<td>슬로바키아</td>
<td>0</td>
</tr>
<tr>
<td>3</td>
<td>북아일랜드</td>
<td>0</td>
</tr>
<tr>
<td>4</td>
<td>룩셈부르크</td>
<td>0</td>
</tr>
<tr>
<td rowspan="4">B</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스위스</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0</td>
</tr>
<tr>
<td>2</td>
<td>스웨덴</td>
<td>0</td>
</tr>
<tr>
<td>3</td>
<td>슬로베니아</td>
<td>0</td>
</tr>
<tr>
<td>4</td>
<td>코소보</td>
<td>0</td>
</tr>
<tr>
<td rowspan="4">C</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덴마크</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0</td>
</tr>
<tr>
<td>2</td>
<td>그리스</td>
<td>0</td>
</tr>
<tr>
<td>3</td>
<td>스코틀랜드</td>
<td>0</td>
</tr>
<tr>
<td>4</td>
<td>벨라루스</td>
<td>0</td>
</tr>
<tr>
<td rowspan="4">D</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프랑스</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0</td>
</tr>
<tr>
<td>2</td>
<td>우크라이나</td>
<td>0</td>
</tr>
<tr>
<td>3</td>
<td>아이슬랜드</td>
<td>0</td>
</tr>
<tr>
<td>4</td>
<td>아제르바이잔</td>
<td>0</td>
</tr>
<tr>
<td rowspan="4">E</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스페인</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0</td>
</tr>
<tr>
<td>2</td>
<td>터키</td>
<td>0</td>
</tr>
<tr>
<td>3</td>
<td>조지아</td>
<td>0</td>
</tr>
<tr>
<td>4</td>
<td>불가리아</td>
<td>0</td>
</tr>
<tr>
<td rowspan="4">F</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포르투갈</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0</td>
</tr>
<tr>
<td>2</td>
<td>헝가리</td>
<td>0</td>
</tr>
<tr>
<td>3</td>
<td>아일랜드</td>
<td>0</td>
</tr>
<tr>
<td>4</td>
<td>아르메니아</td>
<td>0</td>
</tr>
<tr>
<td rowspan="5">G</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핀란드</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7</td>
</tr>
<tr>
<td>2</td>
<td>네델란드</td>
<td>6</td>
</tr>
<tr>
<td>3</td>
<td>폴란드</td>
<td>6</td>
</tr>
<tr>
<td>4</td>
<td>리투아니아</td>
<td>2</td>
</tr>
<tr>
<td>5</td>
<td>몰타</td>
<td>1</td>
</tr>
<tr>
<td rowspan="5">H</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9</td>
</tr>
<tr>
<td>2</td>
<td>오스트리아</td>
<td>6</td>
</tr>
<tr>
<td>3</td>
<td>루마니아</td>
<td>3</td>
</tr>
<tr>
<td>4</td>
<td>키프로스</td>
<td>3</td>
</tr>
<tr>
<td>5</td>
<td>산마리노</td>
<td>0</td>
</tr>
<tr>
<td rowspan="5">I</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노르웨이</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2</td>
</tr>
<tr>
<td>2</td>
<td>이스라엘</td>
<td>6</td>
</tr>
<tr>
<td>3</td>
<td>이탈리아</td>
<td>3</td>
</tr>
<tr>
<td>4</td>
<td>에스토니아</td>
<td>3</td>
</tr>
<tr>
<td>5</td>
<td>몰도바</td>
<td>0</td>
</tr>
<tr>
<td rowspan="5">J</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북마케도니아</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8</td>
</tr>
<tr>
<td>2</td>
<td>웨일즈</td>
<td>7</td>
</tr>
<tr>
<td>3</td>
<td>벨기에</td>
<td>4</td>
</tr>
<tr>
<td>4</td>
<td>카자흐스탄</td>
<td>3</td>
</tr>
<tr>
<td>5</td>
<td>리히텐슈타인</td>
<td>0</td>
</tr>
<tr>
<td rowspan="5">K</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잉글랜드</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9</td>
</tr>
<tr>
<td>2</td>
<td>알바니아</td>
<td>5</td>
</tr>
<tr>
<td>3</td>
<td>세르비아</td>
<td>4</td>
</tr>
<tr>
<td>4</td>
<td>라트비아</td>
<td>4</td>
</tr>
<tr>
<td>5</td>
<td>안도라</td>
<td>0</td>
</tr>
<tr>
<td rowspan="5">L</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1</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체코</td>
<td style="background-color: #bbf3bb;">9</td>
</tr>
<tr>
<td>2</td>
<td>크로아티아</td>
<td>6</td>
</tr>
<tr>
<td>3</td>
<td>몬테네그로</td>
<td>6</td>
</tr>
<tr>
<td>4</td>
<td>페로제도</td>
<td>3</td>
</tr>
<tr>
<td>5</td>
<td>지브롤터</td>
<td>0</td>
</tr>
</tbody>
</table>
</div>
<h3>대륙간 플레이오프</h3>
<p>북중미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시드를 못받은 4개팀 (AFC, CAF, CONMEBOL, OFC)가 준결승을 단판으로 먼저 치르고요.</p>
<p>여기서 승리한 팀이 시드를 받은 CONCACAF 상위 2팀과 단판전을 치뤄서 승리하는 2팀이 마지막 본선 진출 티켓을 얻게 됩니다.</p>
<p>대륙간 플레이오프는 2026년 3월에 치뤄지며, 북중미 월드컵 본선 경기가 치뤄지는 실제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게 됩니다</p>
<h2>북중미 월드컵 본선 대륙별 참가국 수</h2>
<figure id="attachment_233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2339" style="width: 34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2339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6/FIFA-북중미-월드컵.jpg" alt="FIFA 북중미 월드컵" width="350" height="320"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6/FIFA-북중미-월드컵.jpg 35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6/FIFA-북중미-월드컵-300x274.jpg 300w" sizes="auto, (max-width: 350px) 100vw, 350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2339" class="wp-caption-text">FIFA 북중미 월드컵 (이미지 출처: FIFA)</figcaption></figure>
<p>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총 48개 팀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얻게 되는데요.</p>
<p>전세계에서 총 206개팀이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을 펼쳐서 최종 본선 진출팀 45개팀을 선발하게 되고요. 개최국 3팀이 더해져서 총 48개팀으로 구성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500px;" border="1">
<tbody>
<tr>
<td>협회</td>
<td>직행티켓</td>
<td>플레이오프</td>
<td>참가팀 수</td>
</tr>
<tr>
<td>아시아</td>
<td>8</td>
<td>1</td>
<td>46</td>
</tr>
<tr>
<td>아프리카</td>
<td>9</td>
<td>1</td>
<td>53</td>
</tr>
<tr>
<td>북중미</td>
<td>3+3</td>
<td>2</td>
<td>32+3</td>
</tr>
<tr>
<td>남미</td>
<td>6</td>
<td>1</td>
<td>10</td>
</tr>
<tr>
<td>오세아니아</td>
<td>1</td>
<td>1</td>
<td>11</td>
</tr>
<tr>
<td>유럽</td>
<td>16</td>
<td>0</td>
<td>54</td>
</tr>
<tr>
<td>플레이오프</td>
<td>2</td>
<td></td>
<td></td>
</tr>
<tr>
<td>총합</td>
<td>45+3</td>
<td>6</td>
<td>206+3</td>
</tr>
</tbody>
</table>
</div>
<p>가장 많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대륙은 16개팀이 진출하는 유럽이고요. 대회가 열리는 북중미 대륙에서 이미 개최국에 티켓 3장이 할당되었기 때문에 북중미 대륙 예선에서는 단 3장의 티켓만 있어요.</p>
<h2>마무리</h2>
<p>이렇게 오늘은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놓고 싸우는, 각 대륙별 예선 순위 및 현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p>
<p>그럼 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뵈요.</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2026-worldcup-qualified-teams/">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팀, 대륙별 예선 순위 총정리</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클럽월드컵 참가팀 총정리. 여기가 죽음의 조입니다.</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sports/fifa-club-worldcup-2025-group/</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Sun, 01 Jun 2025 13:45:25 +0000</pubDate>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CDATA[FIFA클럽월드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1622</guid>

					<description><![CDATA[<p>클럽월드컵 참가팀 총정리 포스팅입니다. 각조별 조편성 분석을 통한 죽음의 조는 어디인지, 한국 선수중에 클럽월드컵에 참가하는 선수는 누구인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클럽월드컵 ... <a title="클럽월드컵 참가팀 총정리. 여기가 죽음의 조입니다."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fifa-club-worldcup-2025-group/" aria-label="Read more about 클럽월드컵 참가팀 총정리. 여기가 죽음의 조입니다.">Read more</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fifa-club-worldcup-2025-group/">클럽월드컵 참가팀 총정리. 여기가 죽음의 조입니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클럽월드컵 참가팀 총정리 포스팅입니다.<br />
각조별 조편성 분석을 통한 죽음의 조는 어디인지, 한국 선수중에 클럽월드컵에 참가하는 선수는 누구인지 함께 정리했습니다.<br />
마지막으로 클럽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승점이 같은 경우 참가팀 가운데 16강전에 진출하는 팀의 최종 순위를 어떻게 정하는 지 정하는 타이브레이커 룰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div>

<h2>클럽 월드컵 참가팀 총정리</h2>
<p>이번 FIFA 클럽월드컵 부터는 참가팀 수가 32개팀으로 늘어났습니다.</p>
<p>참가팀을 8개 조로 나눠서 조별리그를 펼친후, 상위 2개팀이 16강전에 진출하는 FIFA 월드컵 국가대항전 방식으로 대회가 치뤄집니다.</p>
<p>A조부터 H조 가운데 어느 조가 &#8220;죽음의 조&#8221;일지 한번 살펴보시죠.</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0"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조편성.jpg" alt="피파 클럽 월드컵 조편성" width="410" height="524"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조편성.jpg 41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조편성-235x300.jpg 235w" sizes="auto, (max-width: 410px) 100vw, 410px" /></p>
<p><strong><span style="color: #FFD700;">A조</span></strong>에 가장 눈에 띄는 팀은 &#8216;리오넬 메시&#8217;가 이끄는 &#8216;인터 마이애미&#8217; 와 포르투갈 리그 챔피언 &#8216;FC 포르투&#8217; 매치업 입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tbody>
<tr>
<td width="150">팀명(국문)</td>
<td>국가</td>
<td width="250">감독</td>
<td width="250">주요선수</td>
</tr>
<tr>
<td>알아흘리 SC</td>
<td>이집트</td>
<td>마르첼 콜러(Marcel Koller)</td>
<td>Achraf Bencharki</td>
</tr>
<tr>
<td>인터 마이애미</td>
<td>미국</td>
<td>하비에르 마스체라노(Javier Mascherano)</td>
<td>메시(Lionel Messi)</td>
</tr>
<tr>
<td>SE 파우메이라스</td>
<td>브라질</td>
<td>아벨 페헤이라(Abel Ferreira)</td>
<td>이스테방 윌리앙(Estevao)</td>
</tr>
<tr>
<td>FC 포르투</td>
<td>포르투갈</td>
<td>마르틴 안셀미(Martín Anselmi)</td>
<td>사무 아게호와(Samu Aghehowa)</td>
</tr>
</tbody>
</table>
</div>
<hr />
<p><strong><span style="color: #FFD700;">B조</span></strong>는 유럽 챔스에서나 보던 &#8216;아틀레티코 마드리드&#8217;와 &#8216;파리 생제르맹&#8217;의 조별리그 매치업이 가장 기대되는 경기 입니다.</p>
<p>이번 시즌 UCL 챔피언 프랑스 리그앙 PSG &#8216;이강인&#8217; 선수와 미국 MLS의 시애틀 사운더스 &#8216;김기희&#8217; 선수가 대한민국 선수로서 출전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tbody>
<tr>
<td width="150">팀명(국문)</td>
<td>국가</td>
<td width="250">감독</td>
<td width="250">주요선수</td>
</tr>
<tr>
<td>아틀레티코 마드리드</td>
<td>스페인</td>
<td>디에고 시메오네(Diego Simeone)</td>
<td>훌리안 알바레스(Julian Alvarez)</td>
</tr>
<tr>
<td>보타포구</td>
<td>브라질</td>
<td>헤나투 파이바(Renato Paiva)</td>
<td>이고르 제주스(Igor Jesus)</td>
</tr>
<tr>
<td>파리 생제르맹</td>
<td>프랑스</td>
<td>루이스 엔리케(Luis Enrique)</td>
<td>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Khvicha Kvaratskhelia)</td>
</tr>
<tr>
<td>시애틀 사운더스</td>
<td>미국</td>
<td>브라이언 슈메처(Brian Schmetzer)</td>
<td>Obed Vargas</td>
</tr>
</tbody>
</table>
</div>
<ul>
<li>파리 생제르맹: 이강인</li>
<li>시애틀 사운더스: 김기희</li>
</ul>
<hr />
<p><strong><span style="color: #FFD700;">C조</span></strong>는 3강 1약의 전형적인 죽음의 조 입니다. 이번 클럽월드컵 참가팀 가운데 C조가 가장 어려운 조가 될 것 같습니다. &#8216;바이에른 뮌헨&#8217;, &#8216;벤피카&#8217;, &#8216;보카 주니어스&#8217; 중 어느 한팀 거를 곳이 없네요. 한국 선수로는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바이에른 뮌헨의 &#8216;김민재&#8217; 선수가 출전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tbody>
<tr>
<td width="150">팀명(국문)</td>
<td>국가</td>
<td width="250">감독</td>
<td width="250">주요선수</td>
</tr>
<tr>
<td>오클랜드 시티 FC</td>
<td>뉴질랜드</td>
<td>알베르트 리에라(Albert Riera)</td>
<td>Mario Ilich</td>
</tr>
<tr>
<td>FC 바이에른 뮌헨</td>
<td>독일</td>
<td>뱅상 콤파니(Vincent Kompany)</td>
<td>자말 무시알라(Jamal Musiala)</td>
</tr>
<tr>
<td>SL 벤피카</td>
<td>포르투갈</td>
<td>브루누 라즈(Bruno Lage)</td>
<td>토마스 아라우주(Tomás Araújo)</td>
</tr>
<tr>
<td>보카 주니어스</td>
<td>아르헨티나</td>
<td>페르난도 가고(Fernando Gago)</td>
<td>케빈 단조(Kevin Zenon)</td>
</tr>
</tbody>
</table>
</div>
<ul>
<li>바이에른 뮌헨: 김민재</li>
</ul>
<hr />
<p><strong><span style="color: #FFD700;">D조</span></strong>는 이번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오른 &#8216;인테르 밀란&#8217; 대 &#8216;리버 플레이트&#8217;의 매치업이 가장 기대되는 경기 입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tbody>
<tr>
<td width="150">팀명(국문)</td>
<td>국가</td>
<td width="250">감독</td>
<td width="250">주요선수</td>
</tr>
<tr>
<td>인테르 밀란</td>
<td>이탈리아</td>
<td>시모네 인자기(Simone Inzaghi)</td>
<td>라우타로 마르티네스(Lautaro Martinez)</td>
</tr>
<tr>
<td>CF 몬테레이</td>
<td>멕시코</td>
<td>마르틴 데미첼리스(Martín Demichelis)</td>
<td>세르히오 카날레스(Sergio Canales)</td>
</tr>
<tr>
<td>CA 리버 플레이트</td>
<td>아르헨티나</td>
<td>마르셀로 가야르도(Marcelo Gallardo)</td>
<td>프랑코 마스탄투오노(Franco Mastantuono)</td>
</tr>
<tr>
<td>우라와 레즈</td>
<td>일본</td>
<td>마치에이 스코르자(Maciej Skorża)</td>
<td>사무엘 구스타프손(Samuel Gustafson)</td>
</tr>
</tbody>
</table>
</div>
<hr />
<p><strong><span style="color: #FFD700;">E조</span></strong> 1강 3약으로 구성된 또 다른 의미의 &#8216;죽음의 조&#8217; 인데요.  대한민국 K리그를 대표하는 &#8216;울산HD&#8217;는 지난 4년간의 ACL(아챔) 성적을 기준으로 한 포인트를 81점을 얻어서, &#8216;전북 현대&#8217;를 1점차 아슬아슬하게 앞서서 출전권을 얻었습니다.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fifa-club-worldcup/">포인트 계산 방법 보기</a>) 요즘 K리그에서 부진한 성적으로 걱정이 됩니다만, &#8216;울산 HD&#8217;의 선전을 기대합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tbody>
<tr>
<td width="150">팀명(국문)</td>
<td>국가</td>
<td width="250">감독</td>
<td width="250">주요선수</td>
</tr>
<tr>
<td>보루시아 도르트문트</td>
<td>독일</td>
<td>니코 코바치(Niko Kovač)</td>
<td>제이미 기튼스(Jamie Gittens)</td>
</tr>
<tr>
<td>플루미넨시 FC</td>
<td>브라질</td>
<td>헤나투 가우슈(Renato Gaúcho)</td>
<td>존 아리아스(Jhon Arias)</td>
</tr>
<tr>
<td>마멜로디 선다운스 FC</td>
<td>남아공</td>
<td>조니 카르도주(Miguel Cardoso)</td>
<td>마르셀로 아옌데(Marcelo Allende)</td>
</tr>
<tr>
<td>울산 HD FC</td>
<td>대한민국</td>
<td>김판곤(Kim Pan-gon)</td>
<td>에릭 파리아스(Erick Farias)</td>
</tr>
</tbody>
</table>
</div>
<ul>
<li>울산 HD: 조현우, 김영권, 고승범, 허율, 김민우, 이진현, 이희균, 이청용, 김민혁, 백인우, 엄원상, 윤재석, 장시영, 정우영, 박상준, 이재욱, 강상우, 박민서, 심상민, 이재익, 서명관, 강민우, 황석호, 최석현, 윤종규, 최강민, 문정인</li>
</ul>
<hr />
<p><strong><span style="color: #FFD700;">F조</span></strong>는 &#8216;맨체스터 시티&#8217;와 &#8216;유벤투스&#8217;의 매치업이 가장 기대되는 경기입니다. 아랍에미리트 프로리그 알아인FC의 박용우 선수가 한국선수로 출전합니다. 알아인FC는 ACL(아챔) 2024년 챔피언 자격으로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tbody>
<tr>
<td width="150">팀명(국문)</td>
<td>국가</td>
<td width="250">감독</td>
<td width="250">주요선수</td>
</tr>
<tr>
<td>알아인 FC</td>
<td>아랍에미리트</td>
<td>블라디미르 이비치(Vladimir Ivić)</td>
<td>수피안 라히미(Soufiane Rahimi)</td>
</tr>
<tr>
<td>유벤투스 FC</td>
<td>이탈리아</td>
<td>이고르 투도르(Igor Tudor)</td>
<td>글레이송 브레메르(Gleison Bremer)</td>
</tr>
<tr>
<td>맨체스터 시티 FC</td>
<td>잉글랜드</td>
<td>펩 과르디올라(Pep Guardiola)</td>
<td>엘링 홀란드(Erling Haaland)</td>
</tr>
<tr>
<td>위다드 AC</td>
<td>모로코</td>
<td>Rhulani Mokwena</td>
<td>자말 하르카스(Jamal Harkass)</td>
</tr>
</tbody>
</table>
</div>
<ul>
<li>알아인: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uae-pro-league/">박용우</a></li>
</ul>
<hr />
<p><strong><span style="color: #FFD700;">G조</span></strong>에는 지금 한창 진행중인 ACLE(아챔 엘리트) 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했던 알힐랄이 참가합니다. 2021년 아챔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권을 얻었고요. 아시아 최강 &#8216;알힐랄&#8217;과 &#8216;레알 마드리드&#8217;의 경기가 개인적으로는 가장 궁금하네요.</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tbody>
<tr>
<td width="150">팀명(국문)</td>
<td>국가</td>
<td width="250">감독</td>
<td width="250">주요선수</td>
</tr>
<tr>
<td>알 힐랄 SFC</td>
<td>사우디아라비아</td>
<td>조르제 제수스(Jorge Jesus)</td>
<td>후벵 네베스(Ruben Neves)</td>
</tr>
<tr>
<td>CF 파추카</td>
<td>멕시코</td>
<td>Guillermo Jorge Almada Alves</td>
<td>우사마 이드리시(Oussama Idrissi)</td>
</tr>
<tr>
<td>레알 마드리드 CF</td>
<td>스페인</td>
<td>카를로 안첼로티(Carlo Ancelotti)</td>
<td>비니시우스 주니오르(Vinicius Junior)</td>
</tr>
<tr>
<td>FC 레드불 잘츠부르크</td>
<td>오스트리아</td>
<td>토마스 레치(Thomas Letsch)</td>
<td>오스카르 글루크(Oscar Gloukh)</td>
</tr>
</tbody>
</table>
</div>
<h2>피파 클럽 월드컵 일정</h2>
<p>2025년 6월 한달간의 별들의 전쟁으로 치뤄지는 피파 클럽 월드컵은 6월 14일~26일까지 조별 리그 일정을 시작으로 그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전체 매치 스케줄 <a href="https://digitalhub.fifa.com/m/83583980e0bb1fb/original/FCWC25-Match-Schedule.pdf" target="_blank" rel="noopener">PDF 보기</a>)</p>
<p>이후 6월 28일부터는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 되는데요. 16강전, 8강전, 준결승 순으로 진행되며, 7월 13일에 최종 결승전이 열리게 됩니다.</p>
<ul>
<li>조별 리그: 2025년 6월 14일~6월 26일</li>
<li>16강전: 2025년 6월 28일~7월 1일</li>
<li>8강전: 2025년 7월 4일~7월 5일</li>
<li>준결승: 2025년 7월 8일~7월 9일</li>
<li>결승: 2025년 7월 13일</li>
</ul>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2"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피파-클럽-월드컵-2025-전체-일정-달력.jpg" alt="피파 클럽 월드컵 일정" width="678" height="608"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피파-클럽-월드컵-2025-전체-일정-달력.jpg 6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피파-클럽-월드컵-2025-전체-일정-달력-300x269.jpg 300w" sizes="auto, (max-width: 678px) 100vw, 678px" /></p>
<h2>토너먼트 대진</h2>
<p>16강 부터는 각 조별 1,2위팀끼리 토너먼트 단판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p>
<p>울산이 포함된 E조 일정을 우선적으로 볼까요. E조 1위를 하게 되면 F조 2위와 16강전에 붙게 되고요. E조 2위를 하게 되면 F조 1위와 16강전에서 맞붙게 됩니다. F조는 전력상 &#8220;맨시티&#8221;와 &#8220;유벤투스&#8221;가 조 1,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현실적으로 울산이 E조 2위를 목표로 한다면 16강전 또한 아주 어려운 상대를 만날 것으로 예상되네요. 그래도 상상만 해도 좋네요. 유럽 최강 클럽과의 공식 매치니까요.</p>
<p>각 조별 토너먼트 대진 예상은 별도 글로 올려보겠습니다. 기본적인 토너먼트 구성은 아래 이미지와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피파 클럽 월드컵 공식 인스타그램)</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1"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토너먼트.jpg" alt="피파 클럽 월드컵 토너먼트" width="380" height="524"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토너먼트.jpg 38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5/토너먼트-218x300.jpg 218w" sizes="auto, (max-width: 380px) 100vw, 380px" /></p>
<h2>타이브레이커 룰</h2>
<p>조별 리그를 하다보면 마지막까지 경우의 수를 따지는 경우가 늘 생기죠. 이 경우의 수를 &lt;타이브레이커 룰&gt;이라고 해요.</p>
<p>FIFA 클럽 월드컵 2025의 &lt;타이브레이커 룰&gt;은 해당팀 끼리의 &lt;승자승-득실차-득점수&gt; 순으로 정해집니다. &lt;타이브레이커 룰&g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tie-breaker/">여기를</a> 참조하세요.</p>
<p>울산HD가 포함된 E조는 1강 3약으로 &#8220;도르트문트&#8221;를 제외한 나머지 3팀이 서로 물고 물리는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p>
<h2>출전 명단 제출 및 변경 방법</h2>
<p>FIFA 클럽 월드컵 참가 클럽은 최소 26명, 최대 35명의 명단을 제출 할 수 있고요, 이 중 최소 3명은 골키퍼여야 합니다. 대회 전체 출전 가능한 선수는 최대 35명이고, 경기당 등록 가능한 인원은 26명(선발 11명 + 최대 교체 15명) 입니다. 이는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부터 변경된 규칙을 적용하는 겁니다.</p>
<p>클럽 월드컵이 치뤄지는 시기가 각 국가별 이적 시즌 및 휴식기와 맞닿아 있는 만큼 명단 변경을 하기 위한 다양한 경우의 수도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출전 명단 제출 변경 허용 기간은 6월 27일부터 7월 3일이고요. 변경이 가능한 경우는 계약 만료, 부상, 이적 등을 이유로 최대 6명까지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p>
<h2>벤치 착석 인원 수</h2>
<p>FIFA 클럽 월드컵 경기중 벤치 착석 가능 인원 수는 후보 선수 15명과, 팀 스태프 11명을 포함한 최대 26명입니다. 이중 1명은 반드시 팀 주치의가 포함되어야 한다고 하네요.</p>
<p>징계 중인 선수 또는 팀 관계자는 벤치 착석 불가하고, 출전 명단에 등록된 스태프만 벤치 또는 테크니컬 에어리어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경기 중 팀 기술 지원을 위한 추가 인원에게 최대 20석까지 관중석에 배정 가능 하다고 하네요 (예: 장비 매니저, 물리치료 보조 등)</p>
<h2>교체 선수 규정</h2>
<p>피파 클럽 월드컵 2025 교체 선수 규정은 여타 다른 리그 및 대회 규정과 거의 동일합니다.</p>
<p>정규시간 중에는 최대 5명의 선수 교체가 가능하고요. 각 팀마다 최대 3번의 교체 기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가운데 하프타임 중 교체는 교체 기회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바뀐 시점이 코로나19로 기억을 하는데요. 이런 형태의 교체가 적용되고 나서 70분 이후에도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은 교체 들어온 선수들의 활약으로 많은 득점이 터지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죠.</p>
<p>정상적인 교체외에 뇌진탕 관련 추가 교체도 가능한데요. <span style="font-size: inherit;">뇌진탕 의심 상황 발생 하게 되면, 5명을 모두 교체하였더라고 하더라도, 선수 보호 차원에서 추가적인 ‘영구적 뇌진탕 교체’ 1명 가능합니다. </span></p>
<p>토너먼트부터는 연장전(Extra Time)에 돌입할 경우, 추가 교체 옵션이 주어지는데요. 기존 교체 인원과 무관하게 추가 1명 교체 가능하고요. 교체 기회는 1번뿐 입니다. 단, 연장전 시작 전 및 하프타임 교체는 교체 기회로 반영되지 않습니다.</p>
<h2>마무리</h2>
<p>오늘은 참가팀 수가 32개로 대폭 확대된 FIFA 클럽월드컵 2025의 참가팀 정보와 대회 규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대회는 미국 11개 도시(애틀란타, 샤롯데, 신시네티, 로스 앤젤레스, 마이애미, 네쉬빌, 뉴욕(뉴저지), 올란도, 필라델피아, 시애틀, 워싱턴 DC)에서 펼쳐집니다.</p>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뵈요.</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sports/fifa-club-worldcup-2025-group/">클럽월드컵 참가팀 총정리. 여기가 죽음의 조입니다.</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화상 응급처치, 물집 빨리 낫는 법, 찬물 vs 미지근한 물, 몇분 ?</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health/burns-water-treatment/</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Wed, 28 May 2025 19:52:39 +00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118</guid>

					<description><![CDATA[<p>화상 응급처치 방법,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 차가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에 상처 부위를 20분 정도 담궈야 한다고 하는데요. 왜 차가운물이 ... <a title="화상 응급처치, 물집 빨리 낫는 법, 찬물 vs 미지근한 물, 몇분 ?"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burns-water-treatment/" aria-label="Read more about 화상 응급처치, 물집 빨리 낫는 법, 찬물 vs 미지근한 물, 몇분 ?">Read more</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burns-water-treatment/">화상 응급처치, 물집 빨리 낫는 법, 찬물 vs 미지근한 물, 몇분 ?</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화상 응급처치 방법,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 차가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에 상처 부위를 20분 정도 담궈야 한다고 하는데요. 왜 차가운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일까요 ?</div>
<p>일주일전 대학생인 제 큰 아이가 라면 국물을 허벅지에 쏟는 바람에 화상을 입었습니다.</p>
<p>간단한 응급처치만 했는데, 2일이 지나도 통증이 계속되어서 뒤늦게 병원을 다녀왔는데요. 응급처치를 잘 못한 건지, 흉터 자국이 꽤 심하게 남았더라고요.</p>
<p>얼마 전에도 다시 보니, 지난번 화상 흉터가 없어지지 않고, 꽤 넓게 자리를 남아 있어서, 보는 제가 많이 속상했네요.<br />
&#8216;잘 안 보이는 곳에 생겼으니 다행이지&#8230; 살면서 언제든 생길 수 있는 게 화상이지&#8230;&#8217; 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렸습니다.</p>
<p>이번 기회에, 화상 흉터가 남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응급처치 하는 게 좋은지 궁금해져서 찾은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p>

<h2>화상 응급처치 방법</h2>
<p>화상이 발생하면, <span style="color: #FFD700;">일단 열기를 식혀 상처가 깊어지는 것을 막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span></p>
<h3>미지근한 물로 화상 응급처치</h3>
<p>열기를 식히는 방법은 12~25도의 미지근한 물에 화상 부위를 담그는 겁니다.</p>
<p>화상 부위를 비비거나 닦으면 안 되고 흐르는 물이나 받아놓은 물에 최소 10분은 담가야 하고, 가능한 20분 정도 담궈서 열기를 식히는 게 핵심 입니다.</p>
<p>응급처치를 잘해야, 물집 발생도 예방하고 물집이 생기더라도 빨리 낫는 방법 입니다. 꼭 미지근한 물로 열기를 식히세요.</p>
<p>다만, 어린이의 경우는 20분 정도 열기를 식히다보면 저체온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니, 최대 20분 정도만 담그세요.</p>
<h3>찬물이나 얼음이 안되는 이유</h3>
<p>화상 응급처치로 찬물이나 얼음물 혹은 얼음을 사용하면 안되는 데요.</p>
<p>왜냐하면 상처 회복이 더뎌지고, 자극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
<p>너무 차가운 물에 화상 부위를 오래 담그면 피부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혈관이 수축되는데, 이러면 혈액순환이 어려워져서 화상상처 부위에 혈액 전달이 잘 안되어 상처 회복이 오히려 더뎌집니다.</p>
<h3>상처부위 감싸기</h3>
<p>열기가 가라앉으면, 흐르는 물로 상처부위를 씻고 깨끗하고 마른 수건으로 상처 부위를 감싸서 세균 감염으로부터 보호해야 합니다.</p>
<p>이때 솜은 상처에 붙을 수가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게 좋고요.</p>
<p>혹시 물집이 생긴 경우는 터트리지 말고, 병원에 방문해서 치료받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p>
<h3>하면 안되는 민간요법</h3>
<p>민간요법으로 많이 알려진 술, 치약등을 사용하는 것은 감염이나 추가적인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p>
<p>이외에 감자, 바셀린 연고, 돼지 껍질, 된장, 황토 등을 상처부위에 사용하는 것도 안됩니다.</p>
<h2>화상입었을 때 몇도 화상인지 아는법</h2>
<p>화상의 정도는 손상된 피부의 깊이와 범위에 따라 분류됩니다. 화상의 심각성을 판단하는 데는 몇 가지 기준이 있으며, 이를 통해 1도, 2도, 3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래는 화상의 정도를 판단하는 방법입니다</p>
<figure id="attachment_16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60" style="width: 496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160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피부-구조-및-화상.webp" alt="피부 구조" width="506" height="387"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피부-구조-및-화상.webp 506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피부-구조-및-화상-300x229.webp 300w" sizes="auto, (max-width: 506px) 100vw, 506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160" class="wp-caption-text">[그림: 피부 구조, 출처: 질병관리청]</figcaption></figure>
<style>  .dulsone_table2 td:nth-child(2) { text-align: left;} td:nth-child(3) { text-align: left;}  td:nth-child(4) { text-align: left;}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900">
<tbody>
<tr>
<td>구분</td>
<td>피부 손상</td>
<td>증상</td>
<td>예시</td>
</tr>
<tr>
<td>1도 화상 (표재성 화상)</td>
<td>표피(가장 바깥층)만 손상됨</td>
<td>피부가 붉어짐<br />
부종(부어오름)이 약간 있음<br />
통증이 있음<br />
물집은 없음</td>
<td>가벼운 햇볕 화상</td>
</tr>
<tr>
<td>2도 화상 (부분층 화상)</td>
<td>표피와 진피(표피 아래층)까지 손상됨</td>
<td>피부가 붉고 물집이 생김<br />
부종이 있고, 진물이 날 수 있음<br />
심한 통증이 있음<br />
손상된 부위가 축축하고 반짝거릴 수 있음</td>
<td>뜨거운 액체에 의한 화상</td>
</tr>
<tr>
<td>3도 화상 (전층 화상)</td>
<td>표피, 진피, 그리고 더 깊은 조직(지방층, 근육층)까지 손상됨</td>
<td>피부가 하얗거나 검게 그을림<br />
표면이 건조하고 가죽 같은 질감<br />
통증이 없거나 적음 (신경이 손상되어 통증을 느끼지 못할 수 있음)<br />
주변 조직은 부종과 붉은색을 띌 수 있음</td>
<td>화재, 전기 화상,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td>
</tr>
</tbody>
</table>
</div>
<h2>화상의 심각성 판단 방법</h2>
<p>화상의 정도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은 중요한 응급처치의 첫 단계입니다. 심각한 화상일수록 즉각적인 의료 처치가 필요하거든요.</p>
<p>몇 도 화상인지, 화상의 심각성을 판단하는 방법으로는 시각적 관찰, 통증 정도, 손상된 부위의 범위를 통합적으로 검토해서 판단해야 합니다.</p>
<p>시각적으로 화상 부위 피부의 색깔, 물집의 존재, 표면의 질감 등을 통해 알 수 있고요. 물집이 생기는 2도 화상 부터는 즉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p>
<p>통증 정도도 화상 수준에 따라 다른데요. 1도 화상은 상당히 아프지만, 3도 화상은 신경이 손상되어 통증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p>
<p>1도 화상 정도라도, 화상 부위 크기와 위치를 고려하여 심각성을 판단해야 하는데요. 특히 얼굴, 손, 발, 생식기 등 중요한 부위에 화상이 있는 경우는 전문가의 진단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p>
<h2>화상 상처는 재생이 어렵나요 ?</h2>
<p>화상 상처는 재생 능력과 회복 가능성이 화상의 깊이와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p>
<p>표피와 진피까지 손상된 경우는 재생이 가능하지만, 더 깊은 층까지 손상된 경우는 회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p>
<p>예를 들어, 1도 화상은 완전 재생이 가능하지만 2도 화상 부터는 치유에 시간이 걸리며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p>
<p>3도 화상부터는 자연적 재생에 어려움이 있습니다.</p>
<p>따라서 초기에 응급처치를 적절히 하고 상처 상태에 따라 전문가와 상의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h2>우리 주변의 화상</h2>
<p>화상은 사실 흔하게 겪게 되는 질환 중 하나 인데요.</p>
<p>질병 관리청에서 2016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541,900 여명의 화상 환자가 발생하고, 이중 9,800여명의 중증 환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p>
<p>발생 장소별 화상 환자 비중을 보면, 약 68%가 집에서 화상을 경험하였다고 하고요.</p>
<p>발생한 원인별로 보면, 환자의 59%가 일상 활동중 뜨거운 물 (커피, 컵라면 등)에 의하여 화상이 생겼다고 해요.</p>
<p>이런걸 보면, 집에서 하는 응급처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p>
<figure id="attachment_16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61" style="width: 571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161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화상-발생-장소-그래프.webp" alt="화상 발생 장소" width="581" height="475"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화상-발생-장소-그래프.webp 581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3/화상-발생-장소-그래프-300x245.webp 300w" sizes="auto, (max-width: 581px) 100vw, 581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161" class="wp-caption-text">[그래프: 화상 발생 장소별 비중, 출처: 질병관리청]</figcaption></figure>
<h2>화상 정의 및 분류</h2>
<p>화상은 열에 의해 피부 세포가 파괴되거나 괴사 되는 현상을 말하며, 열에 의한 손상이라고 합니다.</p>
<p>화상이 생기는 주요 원인은 끓는 물, 화염, 핫팩, 질산이나 황산 등의 화학 약품, 일광 및 전기나 방사선 등의 원인으로 발생 합니다.</p>
<p>화상은 원인에 따라 크게 5가지 정도로 분류가 됩니다.</p>
<h3>1. 화염화상</h3>
<p>화재사고, 프로판(부탄가스), LPG가스 폭발시 발생한 화염 때문에 생긴 화상입니다. 환부 부위 상처가 깊은 편이고, 호흡기(폐) 손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
<h3>2. 열탕화상</h3>
<p>라면국물과 같은 뜨거운 물이나, 식용유, 수증기가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으면서 생긴 화상입니다. 주로 어린아이에게 많이 발생하며, 2도 화상인 경우가 많습니다.</p>
<h3>3. 전기화상</h3>
<p>전기 장치의 전류가 몸에 감전되면서 생기는 화상입니다. 몸 전신을 대상으로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바로 얼마전 부엌의 간접등이 살짝 떨어져서, 전원 스위치를 끄지 않고 다시 고정시키다가 손가락이 감전되는 일을 겪었네요. 다행히 상처 부위는 바로 응급처치인 미지근한 물에 20분 정도 담궜더니 별다른 상처 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른손 검지손가락이 감전되었는데, 오른쪽 가슴이 한동안 아프더라고요. 이게 왼손이였으면 심장쪽에 문제가 된게 아닌가 하는 궁금증이 들었는데, 이런 내용은 다음에 한번 찾아보고 정리 해 보겠습니다.</p>
<h3>4. 화학화상</h3>
<p>산, 알칼리, 양잿물등과 같은 화학 용매제가 피부에 닿으면서 생기는 화상입니다. 접촉 부위가 넓거나 용량에 따라 신체 장기에 심각한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p>
<h3>5. 접촉화상</h3>
<p>다리미와 같은 뜨거운 철판이나, 전기장판과 같은 제품에 피부가 오랜기간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화상입니다. 주로 3도 화상인 경우가 많습니다.</p>
<h2>마무리</h2>
<p>정리해 놓고 나니까, 저역시 살아오면서 열탕화상, 전기화상, 접촉화상을 다 경험을 했더라고요.</p>
<p>요리하다가 철판에 데이거나, 뜨거운 국물을 흘리거나, 감전이 되거나, 다리미에 데인적이 있거든요.</p>
<p>여러분도 응급처치 방법은 꼭 제대로 숙지하시고요.</p>
<p>물집이 생기는 2도 화상부터는 자가치료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lt;<a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special-hospital-list/">화상전문병원</a>&gt;에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치료를 하셔서 흉터 걱정 없이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p>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또다른 컨텐츠로 뵐게요.</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health/burns-water-treatment/">화상 응급처치, 물집 빨리 낫는 법, 찬물 vs 미지근한 물, 몇분 ?</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역대 시청률 순위 Top 10 (2024년 4월 누적)</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neflix-ranking/</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Wed, 28 May 2025 16:29:13 +0000</pubDate>
				<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438</guid>

					<description><![CDATA[<p>넷플릭스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사용자 행동 기반 추천 시스템의 극대화를 위해, 넷플릭스는 오랫동안 인기 컨텐츠 순위를 공개하지 않았죠. 인기 컨텐츠 ... <a title="넷플릭스 역대 시청률 순위 Top 10 (2024년 4월 누적)"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neflix-ranking/" aria-label="Read more about 넷플릭스 역대 시청률 순위 Top 10 (2024년 4월 누적)">Read more</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neflix-ranking/">넷플릭스 역대 시청률 순위 Top 10 (2024년 4월 누적)</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넷플릭스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사용자 행동 기반 추천 시스템의 극대화를 위해, 넷플릭스는 오랫동안 인기 컨텐츠 순위를 공개하지 않았죠.</p>
<p>인기 컨텐츠 공개가 시작된건 2021년 부터였는데요. 그 때부터 2024년 4월 1일까지 역대 넷플릭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작품을 정리해 봤습니다.</p>
<h2>넷플릭스 역대 시청률 순위 Top 10 (총 합계)</h2>
<p>역대 시청률 순위는 넷플릭스 작품을 크게 영화와 TV 시리즈로 구분해서 분류합니다. 여기서 TV 시리즈는 드라마, 다큐멘터리, 리얼리티쇼등이 모두 포함되고요.</p>
<p>두개의 장르는 언어에 따라 다시 다시 영어권과 비영어권의 세부 분류로 나뉘어집니다.</p>
<p>우선, 장르 및 언어 구분 없이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전체 작품중의 Top 10에 작품을 먼저 보실께요.</p>
<h3>1위 오징어 게임 시즌 1 (2억 6천 5백만 뷰)</h3>
<p>&#8220;오징어 게임&#8221;(Squid Game)은 황동혁 감독이 제작한 서바이벌 스릴러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456억 원의 상금을 걸고 목숨을 건 게임에 참가하는 이야기입니다.</p>
<p>주인공 기훈(이정재)과 상우(박해수), 새벽(정호연) 등 다양한 인물들이 어린 시절 놀이를 기반으로 한 게임에 도전하는데요. 게임에서 탈락한 사람은 사망하게 되며, 최종 단 1명의 생존자만이 456억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얻습니다. 참가자들은 생존을 위해 협력과 배신을 반복하며 인간성을 시험 받는데요. 그 과정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을 되돌아 보게 하는 매력이 있는 작품 입니다.</p>
<p>시리즈인 &#8220;오징어 게임 시즌 2&#8243;는 2024년 12월 26일 공개되었고요. &#8220;오징어 게임 시즌 3&#8243;는 2025년 6월 27일 공개 예정 입니다.</p>
<figure id="attachment_457"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7" style="width: 36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457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오징어-게임.webp" alt="" width="378" height="556"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오징어-게임.webp 3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오징어-게임-204x300.webp 204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57" class="wp-caption-text">[오징어 게임 포스터, 출처: 넷플릭스]</figcaption></figure>
<h3>2위 웬즈데이 시즌 1 (2억 5천 2백만 뷰)</h3>
<p>&#8220;웬즈데이&#8221;(Wednesday)는 팀 버튼 감독이 제작한 고딕 미스터리 코미디로, 아담스 패밀리의 딸 웬즈데이 아담스(제나 오르테가)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웬즈데이는 네버모어 아카데미라는 기숙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그곳에서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여러 미스터리를 조사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p>
<p>주요 인물로는 웬즈데이의 부모인 고메즈 아담스(루이스 구즈만)와 모티시아 아담스(캐서린 제타 존스), 그리고 웬즈데이의 룸메이트 이니드(에마 마이어스)가 출연했습니다. 웬즈데이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자신의 능력을 점점 더 발전시키는데요. 시즌 1은 웬즈데이가 자신의 정체성과 능력을 찾는 과정과 더불어 학교의 비밀을 파헤치는 여정을 그립니다.</p>
<figure id="attachment_458"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8" style="width: 36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458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웬즈데이.webp" alt="" width="378" height="527"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웬즈데이.webp 3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웬즈데이-215x300.webp 215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58" class="wp-caption-text">[웬즈데이 포스터, 출처: 넷플릭스]</figcaption></figure>
<h3>3위 레드 노티스 (2억 4천만 뷰)</h3>
<p>&#8220;레드 노티스&#8221;(Red Notice)는 로슨 마샬 터버가 감독한 액션 코미디 영화입니다. FBI 요원 존 하틀리(드웨인 존슨)는 세계 최고의 미술품 도둑 놀란 부스(라이언 레이놀즈)와 손을 잡고, 또 다른 도둑인 비숍(갤 가돗)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렸는데요. 주요 인물인 하틀리와 부스는 서로를 경계하면서도 비숍을 잡기 위해 협력하게 됩니다. 이 작품은 전 세계를 무대로 한 화려한 액션과 반전이 넘치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세 인물의 관계와 동맹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면서 극적인 결말을 맞이합니다.</p>
<figure id="attachment_45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 style="width: 36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452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레드-노티스.webp" alt="" width="378" height="556"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레드-노티스.webp 3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레드-노티스-204x300.webp 204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52" class="wp-caption-text">[레드 노티스 포스터, 출처: 넷플릭스]</figcaption></figure>
<h3>4위 돈 룩 업 (1억 7천 1백만 뷰)</h3>
<p>&#8220;돈 룩 업&#8221;(Don&#8217;t Look Up)는 아담 맥케이가 감독한 블랙 코미디 영화입니다. 천문학자인 랜들 민디 박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대학원생 케이트 디비아스키(제니퍼 로렌스)는 지구를 향해 돌진하는 거대한 혜성을 발견하고, 이를 경고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렸는데요.</p>
<p>주요 인물로는 미국 대통령 제니 올리언(메릴 스트립)과 그녀의 아들 제이슨(조나 힐), 그리고 유명 뉴스 앵커 브리 에반티(케이트 블란쳇)가 있습니다. 영화속에서 정부와 미디어는 이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며, 사회는 혜성의 위협을 무시하거나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 합니다. 결국, 인류는 혜성 충돌의 현실에 직면하게 되고, 영화는 이 과정을 풍자적으로 그려내며, 어쩌면 실제로 지구가 겪게될지도 모르는 상황을 재미있게 그렸습니다.</p>
<figure id="attachment_45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1" style="width: 36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451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돈-룩-업.webp" alt="" width="378" height="556"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돈-룩-업.webp 3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돈-룩-업-204x300.webp 204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51" class="wp-caption-text">[돈 룩업, 출처: 넷플릭스]</figcaption></figure>
<h3>5위 애덤 프로젝트 (1억 5천 7백만 뷰)</h3>
<p>&#8220;애덤 프로젝트&#8221;(The Adam Project)는 숀 레비 감독이 연출한 SF 액션 영화입니다. 주인공 애덤 리드(라이언 레이놀즈)는 2050년에서 2022년으로 시간 여행을 하여, 어린 시절의 자신(워커 스코벨)과 함께 사라진 아버지(마크 러팔로)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그렸습니다.</p>
<p>주요 인물로는 애덤의 어머니 엘리(제니퍼 가너)와 시간 여행 기술을 개발한 루이스 리드 박사(마크 러팔로)가 있습니다. 애덤은 과거의 자신과 협력하여 시간 여행의 비밀을 밝히고, 미래를 구하기 위해 싸웁니다. 영화는 가족의 유대와 시간 여행의 복잡성을 다루며 감동적인 액션과 모험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p>
<figure id="attachment_45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5" style="width: 36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455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애덤-프로젝트.webp" alt="" width="378" height="559"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애덤-프로젝트.webp 3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애덤-프로젝트-203x300.webp 203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55" class="wp-caption-text">[애덤 프로젝트 포스터, 출처: 넷플릭스]</figcaption></figure>
<div class="dulsone_manual_ads"></div>
<h3>6위 버드박스: 바르셀로나 (1억 5천 7백만 뷰)</h3>
<p>&#8220;버드 박스&#8221;(Bird Box)는 수잔 비에르 감독이 연출한 스릴러 영화입니다. 세상이 알 수 없는 존재에 의해 혼란에 빠지면서, 이를 본 사람들은 극단적인 폭력성과 자살을 일으키게 됩니다. 주인공 말로리(산드라 불럭)는 두 아이와 함께 안전한 피난처를 찾아 눈을 가린 채 위험한 여정을 떠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p>
<p>주요 인물로는 말로리의 동료인 톰(트래번트 로즈)과 과거 생존 그룹의 리더인 더글라스(존 말코비치)가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필사적인 여정과 모성애, 그리고 인간 본능의 어두운 면을 잘 다룬 작품입니다.</p>
<figure id="attachment_45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4" style="width: 36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454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버드-박스.webp" alt="" width="378" height="377"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버드-박스.webp 3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버드-박스-300x300.webp 30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버드-박스-150x150.webp 150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54" class="wp-caption-text">[버드박스 포스터, 출처: 넷플릭스]</figcaption></figure>
<h3>7위 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 (1억 4천 3백만 뷰)</h3>
<p>&#8220;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8221;(Leave the World Behind)는 샘 에스메일 감독이 연출한 심리 스릴러 영화로, 루만 알람의 소설을 원작으로 합니다.</p>
<p>주인공인 아만다(줄리아 로버츠)와 클레이(에단 호크)는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기 위해 고급 렌탈 하우스를 방문합니다. 그러나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모든 통신 수단이 끊기고, 집주인인 G.H.(마허샬라 알리)와 그의 딸 루스(마이할라)가 갑작스레 나타나면서 상황은 긴장감으로 치닫게 되는데요. 이들은 외부 세계와 단절된 채 생존을 위해 협력하며 신뢰와 불신 사이에서 갈등을 겪습니다. 영화는 현대 사회의 취약성과 인간 관계의 복잡성을 잘 표현한 영화입니다.</p>
<figure id="attachment_45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3" style="width: 36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453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리브-더-비하인드.webp" alt="" width="378" height="501"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리브-더-비하인드.webp 3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리브-더-비하인드-226x300.webp 226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53" class="wp-caption-text">[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 포스터, 출처: 넷플릭스]</figcaption></figure>
<h3>8위 기묘한 이야기 시즌 4 (1억 4천만 뷰)</h3>
<p>&#8220;기묘한 이야기&#8221;(Stranger Things) 시즌 4는 더퍼 형제가 감독한 SF 호러 시리즈입니다. 시즌 4는 호킨스와 러시아를 배경으로, 일레븐(밀리 바비 브라운)과 친구들이 새로운 위협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렸는데요.</p>
<p>주요 인물로는 마이크(핀 울프하드), 윌(노아 슈납), 루카스(케일럽 맥러플린), 더스틴(게이튼 마타라조), 맥스(세디 싱크), 그리고 호퍼(데이비드 하버)가 있습니다.</p>
<p>이번 시즌에서는 호퍼가 러시아의 수용소에서 살아있는 것이 밝혀지며, 일레븐은 자신의 능력을 되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시즌 4는 더 큰 스케일과 강력한 적, 그리고 과거의 비밀을 파헤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많은 호평을 받은 작품입니다.</p>
<figure id="attachment_45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0" style="width: 36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450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기묘한-이야기.webp" alt="" width="378" height="470"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기묘한-이야기.webp 3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기묘한-이야기-241x300.webp 241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50" class="wp-caption-text">[기묘한 이야기 시즌 4 포스터, 출처: 넷플릭스]</figcaption></figure>
<h3>9위 그레이 맨 (1억 3천 9백만 뷰)</h3>
<p>&#8220;그레이 맨&#8221;(The Gray Man)은 루소 형제가 감독한 액션 스릴러 영화입니다.</p>
<p>주인공 코트 젠트리(라이언 고슬링)는 CIA의 비밀 요원으로, 세계 최고의 암살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상관인 로이드 핸슨(크리스 에반스)이 젠트리를 제거하려 하면서 두 사람은 치열한 추격전을 벌이게 됩니다. 주요 인물로는 젠트리를 돕는 CIA 요원 미란다(아나 데 아르마스)와 프로그램 책임자 피츠로이(빌리 밥 손튼)가 있습니다.</p>
<figure id="attachment_44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9" style="width: 36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449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그레이맨.webp" alt="" width="378" height="555"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그레이맨.webp 3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그레이맨-204x300.webp 204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49" class="wp-caption-text">[그레이 맨 포스터, 출처: 넷플릭스]</figcaption></figure>
<h3>10위 오늘부터 히어로 (1억 3천 7백만 뷰)</h3>
<p>&#8220;오늘부터 히어로&#8221;(We Can Be Heroes)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한 슈퍼히어로 영화입니다. 지구의 슈퍼히어로들이 외계 침입자들에게 납치되자, 그들의 아이들이 부모를 구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협력하는 과정을 그렸는데요.</p>
<p>주요 인물로는 주인공 미시 모레노(야야 고슬린)와 그녀의 아버지 마커스 모레노(페드로 파스칼), 그리고 미스터리한 보모인 그라나다(프리앙카 초프라)가 있습니다. 미시와 다른 슈퍼키즈는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며 부모를 구출하고 외계인에 맞서 싸웁니다.</p>
<figure id="attachment_45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 style="width: 36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456 size-full"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오늘부터-히어로.webp" alt="" width="378" height="516"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오늘부터-히어로.webp 378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4/04/오늘부터-히어로-220x300.webp 220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56" class="wp-caption-text">[오늘부터 히어로 포스터, 출처: 넷플릭스]</figcaption></figure>
<style> .dulsone_table2 td:nth-child(2) { text-align:left; } td:nth-child(3) { text-align:left; <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800">
<tbody>
<tr>
<td width="39">순위</td>
<td width="244">제목</td>
<td width="238">제목 (영어)</td>
<td width="238">구분</td>
</tr>
<tr>
<td>1</td>
<td>오징어 게임 시즌 1</td>
<td>Squid Game</td>
<td>TV (비영어)</td>
</tr>
<tr>
<td>2</td>
<td>웬즈데이 시즌 1</td>
<td>Wednesday</td>
<td>TV (영어)</td>
</tr>
<tr>
<td>3</td>
<td>레드 노티스</td>
<td>Red Notice</td>
<td>영화 (영어)</td>
</tr>
<tr>
<td>4</td>
<td>돈 룩 업</td>
<td>Don&#8217;t Look Up</td>
<td>영화 (영어)</td>
</tr>
<tr>
<td>5</td>
<td>애덤 프로젝트</td>
<td>The Adam Project</td>
<td>영화 (영어)</td>
</tr>
<tr>
<td>6</td>
<td>버드 박스:바르셀로나</td>
<td>Bird Box</td>
<td>영화 (영어)</td>
</tr>
<tr>
<td>7</td>
<td>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td>
<td>Leave the World Behind</td>
<td>영화 (영어)</td>
</tr>
<tr>
<td>8</td>
<td>기묘한 이야기 시즌 4</td>
<td>Stranger Things</td>
<td>TV (영어)</td>
</tr>
<tr>
<td>9</td>
<td>그레이 맨</td>
<td>The Gray Man</td>
<td>영화 (영어)</td>
</tr>
<tr>
<td>10</td>
<td>오늘부터 히어로</td>
<td>We Can Be Heroes</td>
<td>영화 (영어)</td>
</tr>
</tbody>
</table>
</div>
<h2>넷플릭스 영화 역대 시청률 순위 Top 10 (영어)</h2>
<p>여기서 부터는 각 세부 분야별 역대 시청률 순위 입니다.</p>
<p>영어를 사용하는 영화에서는 &lt;레드 노티스&gt;가 2억 3천만뷰로 1위, &lt;돈 룩 업&gt;이 2위, &lt;애덤 프로젝트&gt;가 3위를 차지 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800">
<tbody>
<tr>
<td width="39">순위</td>
<td width="244">제목</td>
<td width="238">제목 (영어)</td>
<td width="161">최초 91일간 시청횟수</td>
</tr>
<tr>
<td width="39">1</td>
<td width="244">레드 노티스</td>
<td width="238">Red Notice</td>
<td width="161">                  230,900,000</td>
</tr>
<tr>
<td>2</td>
<td>돈 룩 업</td>
<td>Don&#8217;t Look Up</td>
<td>                  171,400,000</td>
</tr>
<tr>
<td>3</td>
<td>애덤 프로젝트</td>
<td>The Adam Project</td>
<td>                  157,600,000</td>
</tr>
<tr>
<td>4</td>
<td>버드 박스:바르셀로나</td>
<td>Bird Box</td>
<td>                  157,400,000</td>
</tr>
<tr>
<td>5</td>
<td>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td>
<td>Leave the World Behind</td>
<td>                  143,400,000</td>
</tr>
<tr>
<td>6</td>
<td>그레이 맨</td>
<td>The Gray Man</td>
<td>                  139,300,000</td>
</tr>
<tr>
<td>7</td>
<td>오늘부터 히어로</td>
<td>We Can Be Heroes</td>
<td>                  137,300,000</td>
</tr>
<tr>
<td>8</td>
<td>내 이름은 마더</td>
<td>The Mother</td>
<td>                  136,400,000</td>
</tr>
<tr>
<td>9</td>
<td>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td>
<td>Glass Onion: A Knives Out Mystery</td>
<td>                  136,300,000</td>
</tr>
<tr>
<td>10</td>
<td>익스트랙션</td>
<td>Extraction</td>
<td>                  135,700,000</td>
</tr>
</tbody>
</table>
<h2>넷플릭스 영화 역대 시청률 순위 Top 10 (비영어)</h2>
<p>비 영어권 영화 작품 중엔 &lt;트롤&gt;이 1위,&lt;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gt;이 2위, &lt;어디에도 없는 영화&gt;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800">
<tbody>
<tr>
<td width="39">순위</td>
<td width="244">제목</td>
<td width="238">제목 (영어)</td>
<td width="161">최초 91일간 시청횟수</td>
</tr>
<tr>
<td>1</td>
<td>트롤</td>
<td>Troll</td>
<td>                  103,000,000</td>
</tr>
<tr>
<td>2</td>
<td>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td>
<td>Society of the Snow</td>
<td>                    96,900,000</td>
</tr>
<tr>
<td>3</td>
<td>어디에도 없는 영화</td>
<td>Nowhere</td>
<td>                    85,700,000</td>
</tr>
<tr>
<td>4</td>
<td>더 플랫폼</td>
<td>The Platform</td>
<td>                    82,800,000</td>
</tr>
<tr>
<td>5</td>
<td>스루 마이 윈도: 우리 사이의 바다</td>
<td>Through My Window</td>
<td>                    61,100,000</td>
</tr>
<tr>
<td>6</td>
<td>에이전트 A.K.A</td>
<td>AKA</td>
<td>                    60,900,000</td>
</tr>
<tr>
<td>7</td>
<td>블러드 레드 스카이</td>
<td>Blood Red Sky</td>
<td>                    60,900,000</td>
</tr>
<tr>
<td>8</td>
<td>마이 네임 이즈 벤데타</td>
<td>My Name Is Vendetta</td>
<td>                    56,400,000</td>
</tr>
<tr>
<td>9</td>
<td>블랙 크랩</td>
<td>Black Crab</td>
<td>                    53,900,000</td>
</tr>
<tr>
<td>10</td>
<td>서부 전선 이상 없다</td>
<td>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td>
<td>                    52,100,000</td>
</tr>
</tbody>
</table>
</div>
<h2>넷플릭스 TV 부문 역대 시청률 Top 10 (영어)</h2>
<p>영어권 TV 시리즈 부문에서는 &lt;웬즈데이 시즌1&gt;이 2억 5천만뷰로 1위, &lt;기묘한 이야기 시즌 4&gt;가 1억 4천만 뷰로 2위, &lt;다머-괴물:제푸리 다머 이야기&gt;가 1억 1천 5백만뷰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800">
<tbody>
<tr>
<td width="39">순위</td>
<td width="244">제목</td>
<td width="238">제목 (영어)</td>
<td width="161">최초 91일간 시청횟수</td>
</tr>
<tr>
<td>1</td>
<td>웬즈데이 시즌 1</td>
<td>Wednesday</td>
<td>                  252,100,000</td>
</tr>
<tr>
<td>2</td>
<td>기묘한 이야기 시즌 4</td>
<td>Stranger Things</td>
<td>                  140,700,000</td>
</tr>
<tr>
<td>3</td>
<td>다머 &#8211; 괴물: 제프리 다머 이야기</td>
<td>DAHMER</td>
<td>                  115,600,000</td>
</tr>
<tr>
<td>4</td>
<td>브리저튼 시즌 1</td>
<td>Bridgerton</td>
<td>                  113,300,000</td>
</tr>
<tr>
<td>5</td>
<td>퀸스 갬빗</td>
<td>The Queen&#8217;s Gambit</td>
<td>                  112,800,000</td>
</tr>
<tr>
<td>6</td>
<td>나이트 에이전트 시즌 1</td>
<td>The Night Agent</td>
<td>                    98,200,000</td>
</tr>
<tr>
<td>7</td>
<td>비밀의 비밀</td>
<td>Fool Me Once</td>
<td>                    96,800,000</td>
</tr>
<tr>
<td>8</td>
<td>기묘한 이야기 시즌 3</td>
<td>Stranger Things</td>
<td>                    94,800,000</td>
</tr>
<tr>
<td>9</td>
<td>브리저튼 시즌 2</td>
<td>Bridgerton</td>
<td>                    93,800,000</td>
</tr>
<tr>
<td>10</td>
<td>더 위쳐 시즌 1</td>
<td>The Witcher</td>
<td>                    83,000,000</td>
</tr>
</tbody>
</table>
</div>
<h2>넷플릭스 TV 부문 역대 시청률 1위 (비영어)</h2>
<p>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에서는 &lt;오징어 게임 시즌1&gt; 이 2억 6천 5백만 뷰로 1위, &lt;종이의 집 시즌 4&gt; 가 1억 6백만 뷰로 2위, &lt;뤼팽 파트 1&gt;이 9천 9백만 뷰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p>
<p>대한민국에서 제작한 작품으로 &lt;오징어 게임&gt; 과 &lt;지금 우리 학교는&gt; 이 역대 TV 시리즈 부문 인기 순위 Top 10 에 이름을 올렸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800">
<tbody>
<tr>
<td width="39">순위</td>
<td width="244">제목</td>
<td width="238">제목 (영어)</td>
<td width="161">최초 91일간 시청횟수</td>
</tr>
<tr>
<td>1</td>
<td>오징어 게임 시즌 1</td>
<td>Squid Game</td>
<td>                  265,200,000</td>
</tr>
<tr>
<td>2</td>
<td>종이의 집 시즌 4</td>
<td>Money Heist</td>
<td>                  106,000,000</td>
</tr>
<tr>
<td>3</td>
<td>뤼팽 파트 1</td>
<td>Lupin</td>
<td>                    99,500,000</td>
</tr>
<tr>
<td>4</td>
<td>종이의 집 시즌 5</td>
<td>Money Heist</td>
<td>                    99,200,000</td>
</tr>
<tr>
<td>5</td>
<td>종이의 집 시즌 3</td>
<td>Money Heist</td>
<td>                    80,000,000</td>
</tr>
<tr>
<td>6</td>
<td>뤼팽 파트 2</td>
<td>Lupin</td>
<td>                    68,400,000</td>
</tr>
<tr>
<td>7</td>
<td>누가 사라를 죽였을까? 시즌 1</td>
<td>Who Killed Sara?</td>
<td>                    58,400,000</td>
</tr>
<tr>
<td>8</td>
<td>베를린</td>
<td>Berlin</td>
<td>                    56,500,000</td>
</tr>
<tr>
<td>9</td>
<td>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 1</td>
<td>All of Us Are Dead</td>
<td>                    55,500,000</td>
</tr>
<tr>
<td>10</td>
<td>사랑하는 아이</td>
<td>Dear Child</td>
<td>                    50,900,000</td>
</tr>
</tbody>
</table>
</div>
<h2>넷플릭스 국내 평점 높은 영화</h2>
<ul>
<li><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korean-movies-with-high-rating-of-9-points-on-netflix/">넷플릭스 9점대 국내 평점 높은 영화 목록 보기</a></li>
<li><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korean-movies-with-high-rating-of-8-points-on-netflix/">넷플릭스 8점대 국내 평점 높은 영화 목록 보기</a></li>
</ul>
<h2>넷플릭스 개요</h2>
<p class="OverviewContainer_desc__unQ18">현재 넷플릭스는 약 190개국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자타공인 전세계 1위 OTT 서비스 회사 입니다.</p>
<p class="OverviewContainer_desc__unQ18">&#8220;넷플릭스&#8221;라는 이름의 유래는 인터넷(net)+영화(flix)의 합성어로, 1997년 창립 당시에는 온라인 DVD 비디오 대여점으로 시작 해서 규모를 키우다가 2007년 부터 구독자들에게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제는 13,000 여명 직원 수를 거느리고, 연매출 33B$ (한화 약 44조?) 정도 되는 글로벌 최고의 OTT 기업이 되었습니다.</p>
<p>&#8220;컨텐츠&#8221;가 중요한걸 알아서 OTT 서비스 회사이면서도 &#8220;넷플릭스 오리지널&#8221; 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컨텐츠 제작에 뛰어들어, 이제는 웬만한 OTT 서비스 회사라면 컨텐츠를 직접 만들도록 한 장본인입니다.  특히 &#8220;넷플릭스 오리지널&#8221; 을 통해 시즌을 통째로 공개하여, 이른바 &#8220;몰아보기(Binge-Watch)&#8221; 라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런 편성 방식은 사람들이 단기간에 집중해서 보고, 입소문을 통해 컨텐츠 정보가 빠르게 전파되는데 큰 일조를 했다고 합니다.</p>
<p>&#8220;구독&#8221; 이라는 개념을 일반화한 대표적인 회사이기도 한데요. 구독자가 월 정액제 요금을 내면, 광고를 볼 필요 없도록 만든 것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구독자를 늘리게 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었죠. 물론, 최근에는 성장성에 대한 한계와 수익성 하락이라는 문제 때문에 저가의 광고를 허용하는 요금제를 도입하기도 했지만요.</p>
<p>아무튼, 넷플릭스가 걸어온 길은 꽤나 혁신적인 발상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여정이였습니다.</p>
<h2>마무리</h2>
<p>개인적으로 올해 들어 재미있게 본 작품은 대한민국의 &#8216;꼬마비&#8217; 작가의 웹툰 원작을 드라마화한 &lt;<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a-killer-paradox-review/">살인자o난감</a>&gt;, 중국의 &#8216;류츠신&#8217; 작가의 SF 소설 원작을 드라마화한 &lt;<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three-body-problem/">삼체</a>&gt; 등이 있었고요.</p>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p>
<p>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뵐게요.</p>
</div>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neflix-ranking/">넷플릭스 역대 시청률 순위 Top 10 (2024년 4월 누적)</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역대 대통령 선거(득표율, 순위) 총정리, 삼자 대결 구도 필요 득표율</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life/presidential-election-korea/</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Wed, 28 May 2025 13:40:09 +0000</pubDate>
				<category><![CDATA[라이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1439</guid>

					<description><![CDATA[<p>역대 대통령 선거(득표율, 순위) 결과가 어땠는지 모두 기억하시나요 ? 보수 vs 진보간의 &#8216;양자 대결&#8217;도 있었고, &#8216;삼자 대결&#8217;도 있었던 것 같은데&#8230; 정확히 ... <a title="역대 대통령 선거(득표율, 순위) 총정리, 삼자 대결 구도 필요 득표율"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life/presidential-election-korea/" aria-label="Read more about 역대 대통령 선거(득표율, 순위) 총정리, 삼자 대결 구도 필요 득표율">Read more</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life/presidential-election-korea/">역대 대통령 선거(득표율, 순위) 총정리, 삼자 대결 구도 필요 득표율</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역대 대통령 선거(득표율, 순위) 결과가 어땠는지 모두 기억하시나요 ? 보수 vs 진보간의 &#8216;양자 대결&#8217;도 있었고, &#8216;삼자 대결&#8217;도 있었던 것 같은데&#8230;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정리 해봤습니다.</p>

<h2>역대 대통령 선거(득표율, 순위) 총정리</h2>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tbody>
<tr>
<td>구분</td>
<td colspan="2" width="200">1위</td>
<td colspan="2" width="200">2위</td>
<td colspan="2" width="200">3위</td>
</tr>
<tr>
<td>21대</td>
<td>이재명<br />
(더불어민주당)</td>
<td>49.42%</td>
<td>김문수<br />
(국민의힘)</td>
<td>41.15%</td>
<td>이준석<br />
(개혁신당)</td>
<td>8.34%</td>
</tr>
<tr>
<td>20대</td>
<td>윤석열<br />
(국민의힘)</td>
<td>48.56%</td>
<td>이재명<br />
(더불어민주당)</td>
<td>47.83%</td>
<td>심상정<br />
(정의당)</td>
<td>2.37%</td>
</tr>
<tr>
<td>19대</td>
<td>문재인<br />
(더불어민주당)</td>
<td>41.08%</td>
<td>홍준표<br />
(자유한국당)</td>
<td>24.03%</td>
<td>안철수<br />
(국민의당)</td>
<td>21.41%</td>
</tr>
<tr>
<td>18대</td>
<td>박근혜<br />
(새누리당)</td>
<td>51.55%</td>
<td>문재인<br />
(민주통합당)</td>
<td>48.02%</td>
<td>강지원<br />
(무소속)</td>
<td>0.17%</td>
</tr>
<tr>
<td>17대</td>
<td>이명박<br />
(한나라당)</td>
<td>48.67%</td>
<td>정동영<br />
(대통합민주신당)</td>
<td>26.14%</td>
<td>이회창<br />
(무소속)</td>
<td>15.07%</td>
</tr>
<tr>
<td>16대</td>
<td>노무현<br />
(새천년민주당)</td>
<td>48.91%</td>
<td>이회창<br />
(한나라당)</td>
<td>46.58%</td>
<td>권영길<br />
(민주노동당</td>
<td>3.89%</td>
</tr>
<tr>
<td>15대</td>
<td>김대중<br />
(새정치국민회의)</td>
<td>40.27%</td>
<td>이회창<br />
(한나라당)</td>
<td>38.74%</td>
<td>이인제<br />
(국민신당)</td>
<td>19.20%</td>
</tr>
<tr>
<td>14대</td>
<td>김영삼<br />
(민주자유당)</td>
<td>41.96%</td>
<td>김대중<br />
(민주당)</td>
<td>33.82%</td>
<td>정주영<br />
(통일국민당)</td>
<td>16.31%</td>
</tr>
<tr>
<td>13대</td>
<td>노태우<br />
(민주정의당)</td>
<td>36.64%</td>
<td>김영삼<br />
(통일민주당)</td>
<td>28.03%</td>
<td>김대중<br />
(평화민주당)</td>
<td>27.04%</td>
</tr>
</tbody>
</table>
</div>
<p>13대 대통령 선거부터 가장 최근인 20대 대통령 선거까지 역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 순위를 총정리 해봤습니다.</p>
<p>정리해 놓고 보니, 대통령 당선을 위해서 얻어야할 득표율이 조금씩 다르네요.</p>
<h3>양자 대결 최소 득표율</h3>
<p>보수, 진보 진영의 강력한 두 후보간 격돌을 하는 양자 대결 구도에서는, 당선을 위해 최소 득표율 48.5%를 넘겨야 합니다. 16대 대통령인 노무현 후보는 48.91%로 당선되었고, 18대 대통령인 박근혜 후보는 51.55%, 20대 대통령인 윤석열 후보는 48.56% 득표로 당선이 되었었네요.</p>
<p>양자 대결에서는 1위와 2위간 득표차가 아주 미미합니다. 득표율 차가 가장 작았던 대통령 선거는 지난 20대 대선으로 1위 윤석열 후보와 2위 이재명 후보간 격차는 0.73%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3위 정의당 심상정 후보 득표율이 2.37% 이니, 정의당이 없었다면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었겠죠.</p>
<h3>삼자 대결 최소 득표율</h3>
<p>보수, 진보, 중도 성향 혹은 무소속으로 인한 삼자 대결 구도에서는, 당선을 위해 최소 득표율 36.64%를 넘겨야 합니다. 13대 대통령인 노태우 후보는 36.64%로 당선되었고, 14대 대통령인 김영삼 후보는 41.96%, 15대 대통령인 김대중 후보는 40.27%, 17대 대통령인 이명박 후보는 48.67%, 19대 대통령인 문재인 후보는 41.08%로 당선 되었습니다.</p>
<p>삼자 대결 에서는 1위 후보가 36%~41% 수준의 득표를 하고, 나머지 2위와 3위 후보가 40~50% 정도의 득표율을 가져갑니다. 2위, 3위 후보 득표율을 더하면 1위 후보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만일 단일화가 되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수 있다는 말이 많아요.</p>
<h2>제21대 대통령 선거 일정</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41"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4/대통령-선거-주요일정.jpg" alt="대통령 선거 주요일정" width="350" height="509"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4/대통령-선거-주요일정.jpg 35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4/대통령-선거-주요일정-206x300.jpg 206w" sizes="auto, (max-width: 350px) 100vw, 350px" /></p>
<p>이번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6월 3일 화요일에 열립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에서 발표한 주요 선거 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p>
<h3>제 21대 대통령 선거 주요 일정</h3>
<ul>
<li>4월 4일(금): 예비후보자등록 신청</li>
<li>5월 6일(화)~5월 10일(토): 선거인명부 작성</li>
<li>5월 10일(토)~5월 11일(일): 후보자 등록 신청</li>
<li>5월 12일(토): 선거기간개시일</li>
<li>5월 17일(토): 선거벽보 첩부</li>
<li>5월 25일(토): 투표안내문(전단형, 선거공보 동봉) 발송</li>
<li>5월 29일(목)~5월 30일(금): 사전투표</li>
<li>6월 3일(화): 투표 및 개표</li>
</ul>
<p>해외에 계신 분들을 위한 재외국민투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p>
<h2>제21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 방법</h2>
<p>해외에 체류중이거나, 유학생인 경우 선거권이 있으시면 국외부재자 혹은 재외선거인 신고를 통해 해외에서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p>
<p>먼저 &#8216;국외부재자&#8217;인지 &#8216;재외선거인&#8217;인지 구분을 하고, 그에 맞게 신고/신청을 하면 되는데요. 가장 중요한 구분점은 &#8216;주민등록번호&#8217; 유지 여부 입니다. 주민등록번호가 있으시면 국외부재자 이고요, 없으면 재외선거인으로 진행하시면 되요.</p>
<h4>신고대상</h4>
<ul>
<li>만18세 이상 선거권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2007년 6월 4일 포함 이전 출생자)<br />
ㅇ 국외부재자 :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서 외국에서 투표를 하려는 국민<br />
ㅇ 재외선거인 :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국민(주민등록 말소자 포함)</li>
</ul>
<h4>신고기간</h4>
<ul>
<li>국외부재자 : 2025년 4월 4일 ~ 2025년 4월 24일(목)</li>
<li>재외선거인 : ~ 2025년 4월 24일(목)까지</li>
</ul>
<h4>투표기간</h4>
<ul>
<li>2025년 5월 20일(화) ~ 2025년 5월 25일(일)</li>
</ul>
<h4>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 사이트</h4>
<p><a href="https://ova.nec.go.kr" target="_blank" rel="noopener">신청 및 신고 사이트 바로 가기</a></p>
<h2>제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진행 사항</h2>
<p>2025년 5월 11일, 총 7명의 대선 후보가 최종 확정 되었습니다.</p>
<h3>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h3>
<p>이재명, 김경수, 김동연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끝에, 4월 27일 최종 후보로 이재명 후보가 압도적인 차이로 확정되었습니다.</p>
<h3>기호 2번: 국민의힘 김문수</h3>
<p>당내 경선에서 4명의 후보 (김문수, 안철수, 한동훈, 홍준표)가 4월 22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1차 컷오프(4인 압축)을 통과했습니다. 일주일뒤인 4월 29일 경선 2차 컷오프를 통해 최종 2인(김문수, 한동훈)이 선발 되었습니다. 이어서 5월 3일 김문수 후보가 최종 국민의힘 후보로 결정되었습니다.</p>
<p>이후 5월 10일 국민의힘 후보자 취소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한덕수-김문수 단일화 결렬 이후 후보자를 한덕수로 변경하는 강수를 뒀지만, 당원 투표를 통해 후보자 변경 반대에 부딪히면서, 5월 11일 김문수 후보가 다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원복했습니다.</p>
<h3>기호 3번: 결번</h3>
<p>기호 3번은 원내 3당인 조국혁신당이 후보자를 내지 않으면서 결번이 되었습니다.</p>
<h3>기호 4번: 개혁신당 이준석</h3>
<p>개혁신당은 이준석 후보가 단독 참여하여 3월 18일 대선 후보로 최종 확정 되었습니다.</p>
<h3>기호 5번: 민주노동당 권영국</h3>
<p>정의당(사회대전환 연대회의)는 권영국, 한상균 후보 경선 끝에 권영국 후보가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p>
<h3>기호 6번: 자유통일당 구주와 (후보 사퇴)</h3>
<p>5월 18일, 구주와 후보는 대선 후보 사퇴하고 김문수 후보 지지를 발표하였습니다.</p>
<h3>기호 7번: 무소속 황교안 (후보 사퇴)</h3>
<h3>기호 8번: 무소속 송진호</h3>
<h2>대선 후보 신상기록</h2>
<p>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들의 재산·전과기록·병역 등 신상정보도 공개했습니다.</p>
<h3>후보자별 학력 사항</h3>
<p>7명의 학력사항을 살펴보면, 석사 학위 보유자 2명, 학사 학위 보유자 4명, 고졸 1명으로 나눠집니다.</p>
<p>무소속 송진호 후보가 유일하게 고졸 출신 대선 후보 이고요. 대학교 및 대학원을 졸업한 후보 가운데에는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만 해외에서 학위 취득을 했고, 다른 후보들은 모두 국내에서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p>
<ul>
<li>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중앙대학교 법학과 졸업 (학사)</li>
<li>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학사)</li>
<li>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하버드대학교 Computer Science / Econimics AB 졸업 (학사)</li>
<li>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 졸업 (학사)</li>
<li>자유통일당 구주와 후보: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석사)</li>
<li>무소속 황교안 후보: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졸업 (석사)</li>
<li>무소속 송진호 후보: 전주해성고등학교 졸업</li>
</ul>
<h3>후보자별 재산</h3>
<p>여당인 이재명 후보와 무소속 황교안 후보가 각각 30억 및 33억대 재산으로 가장 재산이 많은 후보 입니다.</p>
<p>이재명 후보 재산은 총 30억 8천만원대로 후보자 17억 8천, 배우자 12억 4천입니다. 장남 390만원, 차남 5,380만원도 함께 신고 했습니다.</p>
<p>김문수 후보 재산은 총 10억 6천만원대로 후보자 87백만원, 배우자 9억 7천만원 입니다.</p>
<ul>
<li>이재명 후보: 30억8천914만3천원</li>
<li>김문수 후보: 10억6천561만5천원</li>
<li>이준석 후보: 14억7천89만7천원</li>
<li>권영국 후보: 25억193만8천원</li>
<li>구주와 후보: 17억4천119만3천원</li>
<li>황교안 후보: 33억1천787만5천원</li>
<li>송진호 후보: 2억8천866만5천원</li>
</ul>
<h3>전과기록</h3>
<p>이재명 후보는 공무원자격사칭, 음주운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3건의 전과 기록을 보고 했습니다. 전과기록 소명내용으로는 분당 파크뷰 분양 특혜 사건 진상규명과 고발과정에서 발생한 공무원자격사칭, 성남시민병원 설립조례 사건시 해당 운동 시민 대표로서 책임을 졌다는 내용을 보고했습니다.</p>
<p>김문수 후보는 국가보안법 위반, 집시법 위반, 감염병 관련 법률 위반 등 3건의 전과 기록을 보고 했습니다. 전과기록 소명내용으로 인천 5.3직선제 개헌투쟁 활동중 구속, 공수처법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반대 집회 참석후 늦게 자진해산된 사건, 교회예배에 참석했다 감염병 관련 법률 위반 한 것이라는 내용으로 보고했습니다.</p>
<ul>
<li>이재명 후보: 무고 공무원 자격사칭(벌금 150만원/2003년 7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벌금 150만원/2004년 7월), 공용물건손상 특수공무 집행방해(벌금 500만원/2004년 8월)</li>
<li>김문수 후보: 소요 국가보안법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3년/자격정지 3년/1987년 2월), 퇴거불능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벌금 300만원/2021년 10월), 감염병의 예방 및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벌금 250만원/2024년 9월)</li>
<li>권영국 후보: 4건</li>
<li>송진호 후보: 17건</li>
</ul>
<h3>병역 사항</h3>
<p>공교롭게도 이재명, 김문수 후보 모두 전시근로역 판정으로 복무비대상자입니다. &#8216;전시근로역&#8217; 이란 평시에는 징병되지 않고, 전시에만 소집되어 군사 지원 업무에 투입되는 인원인데요. 군 복무는 물론 예비군도 면제되며, 민방위 훈련만 받으면 됩니다.</p>
<p>반면 이준석, 구주와, 송진호 후보는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p>
<ul>
<li>이재명 후보: &#8216;골절 후유증&#8217;으로 5급 전시근로역 판정</li>
<li>김문수 후보: &#8216;중이 근치술&#8217; 후유증으로 전시근로역 판정</li>
<li>이준석, 구주와, 송진호 후보: 군 복무</li>
</ul>
<h2>마무리</h2>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대선 관련 정보는 진행사항이 생기는 데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p>
<p>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뵈요.</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life/presidential-election-korea/">역대 대통령 선거(득표율, 순위) 총정리, 삼자 대결 구도 필요 득표율</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24 세계 유니콘 기업 순위 Top 10, 국내 유니콘 기업 리스트</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economy/unicorn/</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Wed, 28 May 2025 12:38:57 +0000</pubDate>
				<category><![CDATA[경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476</guid>

					<description><![CDATA[<p>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달러가 넘는 비상장 스타트업을 일컫는 말입니다.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면 한화로 약 1조 3천억원인데요. 편의상 국내에서는 1조가 ... <a title="2024 세계 유니콘 기업 순위 Top 10, 국내 유니콘 기업 리스트"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economy/unicorn/" aria-label="Read more about 2024 세계 유니콘 기업 순위 Top 10, 국내 유니콘 기업 리스트">Read more</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conomy/unicorn/">2024 세계 유니콘 기업 순위 Top 10, 국내 유니콘 기업 리스트</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달러가 넘는 비상장 스타트업을 일컫는 말입니다.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면 한화로 약 1조 3천억원인데요. 편의상 국내에서는 1조가 넘어가면 유니콘 기업이라고 말합니다.</div>

<h2>어원 유래</h2>
<p>상상속에서나 존재하는 유니콘 처럼, 스타트업인데 기업 가치가 10억달러가 넘는 일은 꿈같은 일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는데요.</p>
<p>전세계 경제가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게되자,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활발해지며 수 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해 2024년 기준 전 세계에는 1,200개가 넘는 유니콘 기업이 있습니다.</p>
<p>코로나가 끝나고,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고금리 시대가 되면서 요즘엔 스타트업으로 성공하기 많이 어려워졌지만요.</p>
<h2>세계 유니콘 기업 순위 Top 10</h2>
<p>지금 이순간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많은 서비스가 유니콘 기업이 서비스하고 있는 것들입니다.</p>
<p>대세 동영상 플랫폼인 &#8216;틱톡&#8217;을 서비스하는 &lt;바이트댄스&gt;, LLM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8216;챗GPT&#8217;를 발표한 &lt;오픈AI&gt;, &#8216;언리얼&#8217; 게임엔진 및 &#8216;포트나이트&#8217; 등으로 유명한 &lt;에픽 게임스&gt;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주 개발사로 유명한 &lt;스페이스X&gt;, 온라인 플렛폼인 &lt;쉬인&gt; 와 &lt;파나틱스&gt;, 핀테크 서비스인 &lt;스트라이프&gt; 와 &lt;레볼루트&gt; 등이 있습니다.</p>
<p>세계 유니콘 기업 순위 Top 10에는 미국 기업이 6개, 중국 1개, 싱가포르 1개, 호주 1개, 영국 1개 기업으로 시장 규모와 투자 규모가 큰 미국 기업이 역시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br />
Top 10 기업들은 어떤 회사가 있고, 어떤 투자사가 주요 투자사로 있는지를 정리해 봤습니다.</p>
<style>  .dulsone_table2 td:nth-child(7) { text-align: left;}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620">
<tbody>
<tr>
<td width="95">회사명</td>
<td width="80">회사명<br />
(영문)</td>
<td width="70">시장가치(B$)</td>
<td width="70">유니콘<br />
가입일</td>
<td width="70">국가</td>
<td width="70">비즈니스</td>
<td>주요 투자사</td>
</tr>
<tr>
<td>바이트댄스</td>
<td>ByteDance</td>
<td>$225</td>
<td>2017/4/7</td>
<td>중국, 베이징</td>
<td>틱톡 서비스사</td>
<td>세퀘이아 캐피탈 차이나(Sequoia Capital China), SIG 아시아 인베스트먼트(SIG Asia Investments), 시나 웨이보(Sina Weibo), 소프트뱅크(SoftBank Group)</td>
</tr>
<tr>
<td>스페이스X</td>
<td>SpaceX</td>
<td>$150</td>
<td>2012/12/1</td>
<td>미국, 캘리포니아</td>
<td>우주탐사</td>
<td>창업자금(Founders Fund), 드레이퍼 피셔 저비슨(Draper Fisher Jurvetson), 로텐버그 벤처스(Rothenberg Ventures)</td>
</tr>
<tr>
<td>오픈AI</td>
<td>OpenAI</td>
<td>$80</td>
<td>2019/7/22</td>
<td>미국, 캘리포니아</td>
<td>AI 개발사, ChatGPT 서비스사</td>
<td>코슬라 벤쳐스(Khosla Ventures)</td>
</tr>
<tr>
<td>쉬인</td>
<td>SHEIN</td>
<td>$66</td>
<td>2018/7/3</td>
<td>싱가포르</td>
<td>온라인 패스트 패션 쇼핑몰</td>
<td>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Tiger Global Management), 세퀘이아 캐피탈 차이나(Sequoia Capital China), 선웨이 캐피탈 파트너(Shunwei Capital Partners)</td>
</tr>
<tr>
<td>스트라이프</td>
<td>Stripe</td>
<td>$65</td>
<td>2014/1/23</td>
<td>미국, 캘리포니아</td>
<td>핀테크</td>
<td>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 로어케이스 캐피탈(LowercaseCapital), 캐피탈G(capitalG)</td>
</tr>
<tr>
<td>데이터브릭스</td>
<td>Databricks</td>
<td>$43</td>
<td>2019/2/5</td>
<td>미국, 캘리포니아</td>
<td>빅데이터 프로세싱</td>
<td>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New Enterprise Associates), 배터리 벤처스(Battery Ventures)</td>
</tr>
<tr>
<td>캔바</td>
<td>Canva</td>
<td>$25.40</td>
<td>2018/1/8</td>
<td>호주</td>
<td>그래픽 디자인 플랫폼</td>
<td>세퀘이아 캐피탈 차이나(Sequoia Capital China), 블랙버드 벤처스(Blackbird Ventures), 매트릭스 파트너스(Matrix Partners)</td>
</tr>
<tr>
<td>레볼루트</td>
<td>Revolut</td>
<td>$33</td>
<td>2018/4/26</td>
<td>영국</td>
<td>인터넷 전문은행</td>
<td>인덱스 벤처스(Index Ventures), DST 글로벌(DST Global), 리빗 캐피탈(Ribbit Capital)</td>
</tr>
<tr>
<td>에픽 게임스</td>
<td>Epic Games</td>
<td>$22.50</td>
<td>2018/10/26</td>
<td>미국, 노스캐롤라이나</td>
<td>게임엔진 제작, 게임 개발 및 유통</td>
<td>텐센트(Tencent Holdings,) KKR, 스매쉬 벤처스(Smash Ventures)</td>
</tr>
<tr>
<td>파나틱스</td>
<td>Fanatics</td>
<td>$31</td>
<td>2012/6/6</td>
<td>미국, 플로리다</td>
<td>전자 상거래</td>
<td>소프트 뱅크(SoftBank Group),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테마섹 홀딩스(Temasek Holdings)</td>
</tr>
</tbody>
</table>
</div>
<h2>국내 유니콘 기업 목록</h2>
<p>국내에도 유니콘 기업들이 있는데요. 한국의 유니콘 기업들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장한 회사들이 대부분입니다.</p>
<p>한국 스타트업중 유니콘 기업으로 등재된 기업은 어떤 곳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620">
<tbody>
<tr>
<td width="95">회사명</td>
<td width="80">회사명<br />
(영문)</td>
<td width="70">시장가치(B$)</td>
<td width="70">유니콘<br />
가입일</td>
<td width="70">국가</td>
<td width="70">비즈니스</td>
<td>주요 투자사</td>
</tr>
<tr>
<td>토스</td>
<td>Toss</td>
<td>$7</td>
<td>2018/12/9</td>
<td>대한민국</td>
<td>핀테크</td>
<td>베세머 벤처 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 퀄컴 벤처스(Qualcomm Ventures), 클라이너 퍼킨스 코필드 &amp; 바이어(Kleiner Perkins Caufield &amp; Byers)</td>
</tr>
<tr>
<td>컬리</td>
<td>Kurly</td>
<td>$3.30</td>
<td>2021/7/9</td>
<td>대한민국</td>
<td>온라인 쇼핑몰</td>
<td>세퀘이아 캐피탈 차이나(Sequoia Capital China), DST 글로벌(DST Global)</td>
</tr>
<tr>
<td>트릿지</td>
<td>Tridge</td>
<td>$2.70</td>
<td>2022/8/24</td>
<td>대한민국</td>
<td>농·축·수산물 무역 거래 플랫폼</td>
<td>포레스트 파트너스(Forest Partners), 소프트뱅크 벤처스 아시아(Softbank Ventures Asia)</td>
</tr>
<tr>
<td>위메프</td>
<td>WEMAKEPRICE</td>
<td>$2.34</td>
<td>2015/9/9</td>
<td>대한민국</td>
<td>이커머스</td>
<td>IMM 인베스트먼트(IMM Investment), NXC</td>
</tr>
<tr>
<td>무신사</td>
<td>MUSINSA</td>
<td>$2.76</td>
<td>2019/11/11</td>
<td>대한민국</td>
<td>온라인 편집숍</td>
<td>세퀘이아 캐피탈(Sequoia Capital)</td>
</tr>
<tr>
<td>직방</td>
<td>ZigBang</td>
<td>$1.93</td>
<td>2022/6/7</td>
<td>대한민국</td>
<td>프롭테크</td>
<td>블랙 펄 벤처스(Black Pearl Ventures), 스톤브릿지 벤처스(Stonebridge Ventures), 유안타 인베스트먼트 코리아(Yuanta Investment Korea)</td>
</tr>
<tr>
<td>메가존클라우드</td>
<td>MEGAZONE</td>
<td>$1.83</td>
<td>2022/8/16</td>
<td>대한민국</td>
<td>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td>
<td>세일즈포스 벤처스(Salesforce Ventures), APT 인베스트먼트(ATP Investment), KT 인베스트먼트(kt investment)</td>
</tr>
<tr>
<td>시프트업</td>
<td>SHIFT UP</td>
<td>$1.47</td>
<td>2023/10/27</td>
<td>대한민국</td>
<td>게임 개발사</td>
<td>카카오 벤처스(Kakao Ventures), IMM 인베스트먼트(IMM Investment),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Smilegate Investment)</td>
</tr>
<tr>
<td>오늘의집</td>
<td>Bucketplace</td>
<td>$1.40</td>
<td>2022/5/9</td>
<td>대한민국</td>
<td>인테리어 플랫폼</td>
<td>IMM 인베스트먼트(IMM Investment), 미래에셋 캐피탈(Mirae Asset Capital), BOND</td>
</tr>
<tr>
<td>리디</td>
<td>RIDI</td>
<td>$1.33</td>
<td>2022/1/24</td>
<td>대한민국</td>
<td>컨텐츠 서비스 플랫폼</td>
<td>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Atinum Investment), 컴퍼니 K 파트너스(Company K Partners), GIC</td>
</tr>
<tr>
<td>지피클럽</td>
<td>GPclub</td>
<td>$1.32</td>
<td>2018/10/22</td>
<td>대한민국</td>
<td>화장품 전문유통사</td>
<td>골드만 삭스(Goldman Sachs)</td>
</tr>
<tr>
<td>L&amp;P코스메틱</td>
<td>L&amp;P Cosmetic</td>
<td>$1.19</td>
<td>2016/1/1</td>
<td>대한민국</td>
<td>코스메틱 제품 전문 제조사</td>
<td>CDIB Capital</td>
</tr>
<tr>
<td>야놀자</td>
<td>Yanolja</td>
<td>$1</td>
<td>2019/6/10</td>
<td>대한민국</td>
<td>트래블 테크</td>
<td>SBI 인베스트먼트 코리아(SBI Investment Korea), 파트너스 인베스트먼트(Partners Investment), GI</td>
</tr>
<tr>
<td>아이지에이웍스</td>
<td>IGAWorks</td>
<td>$1</td>
<td>2021/11/8</td>
<td>대한민국</td>
<td>데이터플랫폼</td>
<td>한국 투자 프라이빗 에쿼티(Korea Investment Private Equity),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Atinum Investment), 코리아 안베스트먼트 파트너스(Korea Investment Partners)</td>
</tr>
</tbody>
</table>
</div>
<p>&nbsp;</p>
<p>정리해보고 나니,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유니콘으로 사업을 키우는 이 생태계야 말로 우리나라처럼 자연적 자원이 없이 인력으로만 승부해야 하는 나라에 꼭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우리 나라 경제 활동 체제에도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유니콘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정부 정책을 포함한 여러가지 환경이 변화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p>
<p>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뵐게요</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conomy/unicorn/">2024 세계 유니콘 기업 순위 Top 10, 국내 유니콘 기업 리스트</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양희은) 기타코드, 아이스크림 코드, 아르페지오 악보, 가사</title>
		<link>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impossible-love/</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Wed, 28 May 2025 12:25:29 +0000</pubDate>
				<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
		<category><![CDATA[기타악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ifeofbowhunter.com/?p=1037</guid>

					<description><![CDATA[<p>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Impossible Love) &#8211; 양희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양희은)은 1973년 양희은의 &#60;고운노래모음 제3집&#62;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곡입니다. ... <a title="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양희은) 기타코드, 아이스크림 코드, 아르페지오 악보, 가사" class="read-more" href="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impossible-love/" aria-label="Read more about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양희은) 기타코드, 아이스크림 코드, 아르페지오 악보, 가사">Read more</a></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impossible-love/">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양희은) 기타코드, 아이스크림 코드, 아르페지오 악보, 가사</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Impossible Love) &#8211; 양희은</h2>
<p>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양희은)은 1973년 양희은의 &lt;고운노래모음 제3집&gt;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곡입니다.</p>
<p>작사, 작곡자인 김정신이 실연에 아파하고 눈물을 흘리던 주변 친구를 위해 만든 곡이라고 해요.</p>
<p>노래도 아름답지만, 기타 왕초보자도 연주하기 쉬운 곡입니다. &lt;아이스크림 코드&gt; 라고도 부르는 5개의 기본 코드 (C-Am-Dm-D7-G7) 로 만으로 &lt;슬로우 락&gt; 리듬의 아르페지오를 연습할 수 있는 곡입니다.</p>
<p>Dm 코드에서 에서 G7 으로 코드 변환 될 때 Base를 정확히 칠 수 있도록 연습하시고, 중간에 Dm 대신에 D7 코드가 나오는 것을 주의하세요.</p>
<p>오늘도 열심히 기타 연습해요.</p>
<h3>리듬 : 슬로우 락 아르페지오</h3>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1038"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슬로우락-아르페지오.png" alt="슬로우락 아르페지오" width="389" height="155"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슬로우락-아르페지오.png 63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슬로우락-아르페지오-300x120.png 300w" sizes="auto, (max-width: 389px) 100vw, 389px" /></p>
<h3>기타 코드 : C, Am, Dm, D7, G7</h3>
<table>
<tbody>
<tr>
<td><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17"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C.png" alt="고백 - 영화 클래식 유튜브" width="404" height="329"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C.png 404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C-300x244.png 300w" sizes="auto, (max-width: 404px) 100vw, 404px" /></td>
<td><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39"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Am.png" alt="" width="337" height="274"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Am.png 337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Am-300x244.png 300w" sizes="auto, (max-width: 337px) 100vw, 337px" /></td>
<td><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40"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Dm.png" alt="" width="390" height="314"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Dm.png 39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Dm-300x242.png 300w" sizes="auto, (max-width: 390px) 100vw, 390px" /></td>
<td><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41"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D7.png" alt="" width="385" height="310"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D7.png 385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D7-300x242.png 300w" sizes="auto, (max-width: 385px) 100vw, 385px" /></td>
</tr>
<tr>
<td><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42"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G7.png" alt="" width="367" height="299"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G7.png 367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G7-300x244.png 300w" sizes="auto, (max-width: 367px) 100vw, 367px" /></td>
<td></td>
<td></td>
<td></td>
</tr>
</tbody>
</table>
<h3>쉬운 기타 악보</h3>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44" src="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이루어질수없는사랑.png" alt="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width="1264" height="829" srcset="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이루어질수없는사랑.png 1264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이루어질수없는사랑-300x197.png 300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이루어질수없는사랑-1024x672.png 1024w, https://lifeofbowhunter.com/wp-content/uploads/2025/03/이루어질수없는사랑-768x504.png 768w" sizes="auto, (max-width: 1264px) 100vw, 1264px" /></p>
<h2>원곡 동영상</h2>
<div><iframe loading="lazy" title="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1971) - 양희은 /한글가사" src="https://www.youtube.com/embed/gtys6lSbv_8" width="740" height="417"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div>
<h2>가수 양희은과 &lt;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gt;</h2>
<p>&#8220;오, 갑자기 소리가 아름다운데 ?&#8221; 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아르페지오 연습곡 입니다.</p>
<p>비교적 잡기 쉬운 기본 코드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니까요, 왕 초보자들도 조금만 연습하면 제법 멋지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p>
<p>이곡에서 나오는 코드들은 모두 기본코드들이여서 코드를 바꾸는 건 비교적 쉽습니다.</p>
<p>대신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베이스를 쳐야 할때 코드마다 다른 줄을 쳐야하는 점이 어렵습니다.</p>
<p>기타를 잘 치시는 분들도, 연주를 하다보면 가끔 줄을 잘못 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까요,</p>
<p>잘못된 줄을 쳤다고 해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8211; 무엇보다도 멈추지 마시고 &#8211; 연주 리듬이 끊어 지지않게 계속 연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하시다보면, 아르페지오 주법으로 연주할때 모든 줄의 소리가 생각만큼 깨끗하게 들리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p>
<p>그건, 코드를 잡고 있는 손가락이 인접한 줄을 살짝 살짝 걸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p>
<p>기본 코드를 잡을 때에는 계란을 잡는 것처럼 손을 둥글게 만다는 느낌으로 잡아야합니다.</p>
<p>그래서, 각 손가락의 마지막 마디를 기타 줄과 거의 직각으로 되도록 해서 다른 줄을 건들이지 않도록 하시면 소리가 깨끗하게 들립니다.</p>
<p>조금 안되더라도, 너무 개의치 마시고 무엇보다도 박자를 놓치지 않고 연주 리듬이 끊어 지지 않는 것 위주로 연습하시다 보면 언젠가 깨끗한 소리로 연주하는 자신을 찾게 되실거에요.</p>
<p>오늘도 기타, 즐겁게 연습해요~</p>
<h2>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가사</h2>
<p>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 입술<br />
차가운 네 눈길에 얼어붙은 내 발자욱<br />
돌아서는 나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에<br />
안녕 안녕 목메인 그 한마디<br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p>
<p>밤새워 하얀 길을 나 홀로 걸었었다<br />
부드러운 네 모습은 지금은 어디에<br />
가랑비야 내 얼굴을 거세게 때려다오<br />
슬픈 내 눈물이 감춰질 수 있도록<br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p>
<p>​미워하며 돌아선 너를 기다리며<br />
쌓다가 부수고 또 쌓은 너의 성<br />
부서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그 한마디<br />
정말 정말 너를 사랑했었다고<br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p>
<p>The post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entertainment/impossible-love/">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양희은) 기타코드, 아이스크림 코드, 아르페지오 악보, 가사</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lifeofbowhunter.com">궁금한이야기 수납장</a>.</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